"N_n***"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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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 어드벤트 캘린더 예요
오너먼트를 하나씩 꺼내서 트리를 장식할 수 있고
오너먼트에 대한 설명과 영화장면 사진이 담긴
미니책자가 있어요
아이들이 열자마자 난리 났고요
하루에 하나씩 열어보는 그런 기다림은
애초에 기대불가 ㅋㅋㅋ 저도 못 참아요
그 자리에서 다 꺼내야합니다 ㅎㅎ
너무너무 좋아해요
집에 트리는 안하는지라 이 정도로
크리스마스 느낌 좋네요
언제든 닫아서 책장에 꽂으면 되니 정리도
간편하고 내년에 다시 볼 수 있고
비싸다 생각한 가격이 펼쳐보니 수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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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5.05.29
표지만 보고 진짜 우주에 가는 줄 알았는데 우주 박물관 가는 내용이네요 아들램이 우주 공룡 자동차에 관심이 많아서 선택한 책이에요 책표지가 반짝여서 일단 관심 끌기 대 성공이고요 좀 더 좋아하게 해주려면 우주관련 박물관 한번 가봐야겠더 싶습니다 모든 책을 독후활동 하거나 연계해서 뭔가를 해주고 있는 건 아니지만 뭔가 관련된 작은 체험은 책을 더 좋아하데 만드는건 분명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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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5.05.29
노래와 그림이 어쩜 이리 찰떡같이 잘 맞도록 그림책을 만드셨는지 신기하고요. 굵직한 목소리와 달리 알록달록한 색감의 책은 아이와 같이 보기에 좋았어요. 아이가 막 너무 신나하는 책은 아니었지만 엄마가 좋아서 들여다보는 책 향수에 젖게 하는 책 비오는 날 듣고싶은 음악이고 그렇습니다. 가끔 엄마도 이런 책들 보면서 아이 덕분에 힐링하고 성장하고 즐기네요. 그림책 나이는 100세까지 권장연령이라더니 맞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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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5.05.29
다양한 원서를 접해주게 하면 아이들이 스스로 읽는 즐거움에 빠지도록 환경을 제공해주는 거라고 그게 가장 먼저 할 일이라고 하더라구요. 좋은 원서를 고르는게 쉽지 않아서 유투버의 추천 리스트를 보기도 했는데 가장 편한 방법은 웬디북에서 인기있는 도서로 노출되는 순위를 계속 살펴보는 것과 상품평이 압도적으로 많은 갯수가 있는 책들을 구입하는 것 두가지 방법이 성공률이 제일 좋더라구요. 좋은 원서들을 가장 빨리 저렴하게 접해서 웬디북 매일 들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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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5.05.29
한글판으로 사각사각 전집에서 보던 책이라 익숙했어요. 딸아이는 이미 한글판을 보고 원서를 보게 되었고 아들램은 원서 먼저 본 후에 한글판을 보게 되었어요. 딸은 원서가 더 좋다고 하고 아들램은 한글판을 더 재미있게 보더라구요. 깨알같은 글씨를 아주 작고 귀여운 목소리로 읽어주기를 즐거워해요. 딸램은 그냥 코끼리들이 날아가고 뭐 이런 큰 액션을 좋아하고요. 다양하게 읽고 자라는 시대에 태어나서 너무 감사하고 즐겁고 행복하게 영어를 책으로 익혀가는 게 참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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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시리즈 중에 링컨이 빠져 있어서 따로 구입했어요. 링컨은 빠지면 안되죠~ 너무 중요한걸요~ 아이가 읽기 편하게 문장이 쉽고 에피소드가 재밌어서 도움되는 리더스입니다. 천천히 인물들 접하라고 사주었는데 관심이 막 좋아하는 정도는 아니지만 오며가며 눈에 들어오는 날 한권씩 집어들어 후딱 읽으며 상식을 쌓아가니 좋네요. 너무 진지한 책보다 한번에 많은 정보량을 제공하는 책보다 이렇게 쉽고 만만한 책부터 시작하는게 논픽션은 많은 도움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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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으로 콕콕 찍어서 들을 수 있는 리더스가 필요해서 구입했어요.
그런데 펜이 한참 품절이라 책만 먼저 사고 앞부분은 쉬워서 바로바로 읽고 펜이 입고되길 기다리는 사이에 아이가 훅훅 읽기를 치고 나가더라구요. 결국 펜 사기전에 파닉스는 기본적인건 떼고 뒷부분은 굳이 필요하지 않게 되었어요. 비슷한 종류의 다른 파닉스 리더스를 몇 차례 읽혀서 아마 그간 실력이 늘기도 했나봐요. 아무튼 펜값이 굳게 되었다는 그런 스토리.. 그리고 안에 씨디가 다 있어서 굳이 펜이 필요하지 않기도 했어요. 여차하면 씨디로 들으면 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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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5.05.29
젤리빈의 어마어마한 갯수에 놀래며 펼침북이 이렇게까지 크게 제작될 수 있는 것에 또한 놀래며 봤던 책이에요. 너무 크게 펼쳐져서 아무리 조심스러우려고 해도 찢어지는 부분이 생기는건 어쩔 수 없더라구요. 그래도 너무 재미있게 표현한 점에서 진짜 별 10개 찍어드리고 싶네요. 아이들이 또 먹을걸로 이야기하면 갯수에 감이 팍팍 오잖아요. 잘 안사주는 간식이라 이게 다 진짜 젤리였으면~~ 하고 너무 좋겠다는 아이들 덕에 웃음이 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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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를 영어로 접하게 해준다면 한번쯤은 봐야할 책인 것 같아서 엄마가 미리 보고 있는 책입니다. 진도가 잘 나가진 않아서 영알못 엄마에게 너무 어렵네요. 이러다가 딸래미가 먼저 완독하는 날이 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효린파파님도 강추하시고 오디오북만 들어도 참 좋겠다 싶어요. 이렇게 역사를 알려주는 엄마가 있다니 작가님의 따님이 매우 부럽고요. 의욕은 좋았는데 언제 다 완독할지는 모르겠으나 포기하지는 말아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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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 로봇 영화를 보고 2편과 3편의 책도 보았어요. 영화를 제작 중이라고 하는데 얼른 나와주면 좋겠어요. 1편 책의 영화와 책이 약간 다르게 표현한 부분들이 너무 재밌더라구요. 상상한 장면들이 시각화 되어 보여지는 것도 너무 좋구요. 딸아이가 읽어도 문장이 매우 짧고 간결해서 어렵지 않아요. 로봇에 관한 어휘때문에 리딩지수가 높게 책정된것 같아요. 실제 체감은 좀 더 읽기 수월합니다. 한글 번역판도 참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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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질도 엄청 좋고 그림도 칼라풀해서 챕터북 처음에 접해도 부담이 없어요. 주디무디앤 프렌즈 시리즈의 음원도 활용하기에 재밌고요. 주디는 동생에게 장난칠 생각으로 늘 뭔가를 계획해요. 울집 딸램도 엄청난 장꾸인데 동생과 그렇게 잘 놀아요. 잘 놀리고요. 잘 토닥?이고요. 아무튼 모든 남매들은 평범하고 조용하기는 어려운가봐요. 하하. 주디의 장난이 항상 성공하는 건 아니라서 더 재밌다고 하네요. 스팅크도 그에 못지 않은 장꾸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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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유투버 분이 첫 소설로 이 시리즈를 강력추천하시더라구요. 엉휘가 쉽고 내용이 따뜻하고 저학년 감성에도 맞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첫 소설은 아니지만 저학년이기에 쉬운 소설부터 도전해보았어요. 1편부터 3편까지는 오디오북을 활용해서 청독을 했고요. 나머지는 혼자 힘으로 읽어보게 했어요. 독서후 퀴즈 문제도 무난하게 점수나오는 걸 보니 잘 이해하며 읽은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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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위인전을 읽는다고 하면 이래라 저래라 잔소리 듣는 것 같아 싫을 수 있는데 이 시리즈에 나오는 인물들은 조금 다른 느낌이에요. 그림이 편안하기도 하고 문장도 쉽고요. 오 이런 사람도 있구나 하면서 짧게 알고 지나가는 정도의 간략한 책이니 부담스럽지 않더라구요. 딸아이가 읽기에 멋지다고 느낄만한 헬렌켈러나 아멜리아 이어하트를 전면 책장에 배치하니 오며가며 보기만 하다가 어느날 집어서 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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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어느 정도 하게 되면 논픽션도 알아야 이해가 가능한 문장들이 있더라구요. 꼭 비문학이 아니여도 비문학의 기본 상식들이 필요한 시점이 오더라구요. 픽션으로만 리딩지수를 올리기는 어려워서 논픽션을 들어가야하는데 갭이 너무 크다보니 무엇을 골라야 고민하던 차에 이 시리즈의 신간입고를 보게 되었어요. 인물들 부터 알아야 세계 문화를 접하는데 도움이 되고 또 세계사로도 연계가 되고 세계사의 상당 부분이 미국의 역사와도 관련이 있는 포인트가 있어서 꼭 필요한 인물들을 쉽게 접해볼 수 있어서 좋습니다. 후워즈 시리즈 읽기 전에 가볍게 접해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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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안쪽을 탐험한다니 어떻게 가능하지요? 지하동굴은 어둡고 무섭고 또 길도 알수 없고요. 쓰여있는 글들이 상상하면 으스스함이 느껴져요. 그리고 지구안에 바다가 있다니요. 상상과 과학이 섞였나봐요. 어려운 단어가 많아서 쉽지 않아요. 하지만 정말 모험이야기는 여행을 가지 않아도 여행하는 기분을 느끼게 해주어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는 재미가 있어요. 중간중간 지명이나 이름이 좀 헷갈리는 부분이 있긴 해요. 한번에 잘 이해되지는 않아서 또 봐야할것 같아요. 오디오북 들으면서 보면 도움이 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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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 소년 톰과 에드워드 왕자는 생긴 게 똑같아서 서로 바꿔 살게 되는데 완전 진짜처럼 느껴졌어요. 톰이 궁전 안에서 어려운 일을 겪는다는게 의외였어요. 자기가 원했던 생활인데 실제로는 쉽지 않다는 걸 알게 되었어요. 가난한 사람처럼 살아보게 된 왕자도 이건 정말 해보고 싶지 않지만 결코 쉽지 않고 고통스럽다는 걸 알게 되지요. 힘들지는 모르지만 그래도 궁전에 가서 살아보고 싶어요. 어떤 느낌인지 궁금하네요. 진짜 내가 된다는 게 중요하다고 하지만 아직 잘 모르겠어요. 정확히 무엇이 나답게 사는 건지 잘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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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판형의 책이라 일러스트가 시원시원해요. 에디는 테디베어를 잃어버리고 찾으로 숲으로 떠나요. 왜 애들은 집에 있을 테디를 맨날 밖에서 찾는 걸까요? ㅋ 그런데 상상력 풍부한 우리의 주인공은 숲에서 어마어마한 곰을 만나는데 그 곰도 테디베어를 잃어버렸다고 하네요. 그런데 알고 보니 두 테디가 바뀌었다는 헷갈리는 듯 뭐야 싶은 그런 유쾌한 그림책입니다. 글보다 그림이 더 좋았어요. 일러스트가 작가님이 그리신거라고 하더라구요. 잠자리 독서책으로 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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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 미스 스토니브룩이 열려요. 어린이 미인대회? 라고 볼 수 있겠네요. 서로 짝이 된 멤버끼리 다른 멤버들과 경쟁하게 되요. 예쁜 애들끼리 경쟁하는 줄 알았는데 점점 재밌게 웃겼다고 하더라구요. 바나나 껍질을 발로 까기도 란다네요. 베이비시터 언니들이 다 자기가 맡은 애들이 이기게 하려고 막 경쟁하니까 좀 싸우기도 했대요. 결국 화해는 했지만요. 일상 속에서 겪는 갈등과 대화들이 있어서 그런지 빠져들어 보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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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알드달 시리즈로 세트로 구매하지 않고 낱권으로 샀어요. 전권 다 읽을 필요는 없을 것 같았거든요. 그런데 책 뒤에 꼭 다른 책의 광고가 있어서 ㅋㅋ 아이가 그걸 보고 마음에 드는 책을 사달라고 졸라요. 그렇게 스스로 사달라고 한 책들은 정말 관심을 가지고 보고 독서효과가 좋은 적이 많아서 꼭 사주는데 이 책도 그렇게 사주게 된 책이에요. 찰리와 초콜릿 공장이면 충분하다고 생각했는데 아이는 더 읽고 싶어하더라구요. 이 책도 즐겁게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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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다이어리도 시리즈 권수가 상당해서 한 번 빠지면 엄청 다독이 가능해서 좋아요. 문장도 깔끔하고 약간 아울다이어리 캐릭터에 맞게 쓰인 어휘도 재미를 주고요. 그런데 글밥이 조금 많아서 혼자 읽기엔 부담이 있더라고요. 아무래도 얼리챕터를 급하게 지나고 책을 뭘 넣어주어야 할지 얼리챕터 단계에서 정보력 부족으로 많이 헤매었네요. 1년만에 책이 엄청 늘어나서 지금은 읽힐만한 2점 초반대 재미난 책이 많이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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