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_n***"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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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 모 너무 귀엽지 않나요~ 동생은 정말 얄밉고 잘 싸우는 존재이긴 하지만
아기 동생은 또 다르죠. 특히 누나라면 더더더 아기를 돌보고 싶어하고요.
울고 먹고 자고 모든 일이 쉬워보이는 게 없는 육아이지만
에바는 친구들과 잘 해결해나간답니다.
엄마는 극공감을 하면서 볼 수 있어요 ㅋㅋㅋ
내가 니를 이렇게 키웠단다 하는 마음으로 엄마가 괜스레 옆에서 힐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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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아이들 얼리챕터로 아울다이어리 강추에요.
호박따기, 미로탐험, 사과따기 캐릭터가 부엉이라 그렇지
일상생활 같은 스토리에서 부담이 없고요.
책이 블링블링 이뻐서 좋고 내용은 긍정적이고 똑똑한 에바와
친구들과의 우정스토리라 뭐하나 빠지는 것 없이 좋은 책이에요.
음원이 있어 청독으로도 좋고 나중에 음독도 했어요.
시리즈가 많아 다독도 가능해서 장점이 참 많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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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티비에 영상이 있어서 먼저 영상부터 노출하고
아울다이어리 시리즈를 도서관에서 대여해서 보기 시작했어요.
그런데 도서관엔 5권까지 밖에 없고 아이는 좋아해서
그 이후 시리즈들을 사들였네요.
처음엔 이 책만의 단어들이 있어서 아이가 이해하기 어렵지 않을까
이런 단어를 오해하면 어떡하지라는 고민을 잠시 했는데
괜히 그런 고민을 했어요. 언어적 재미를 잘 느끼며 좋아하더라구요.
영상을 먼저 보여주어서 호감도가 높은 상태에서 책을 보여주니 아이가 거부감 없이 글밥이 많이 점프한 느낌이였는데도 잘 받아들여주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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핏더캣 코믹스가 핏더캣 리더스보다 글밥이 조금 더 있어요.
어휘도 조금더 어렵고요. 그런데 만화형식이라 더 좋아해요.
이 책보더니 시크릿 에이전트 미야우~~ 하고 다니며 놀아요.
딸램은 버튼책만 좋아했는데
아들은 핏더캣 시리즈를 다 좋아했어요. 리더스 중에서도 유독 사랑하는 책이 있어서 오랫동안 소장해서 보고 또 보고 했어요.
핏더캣은 어른이 봐도 참 매력적인 캐릭터에요~ 초긍정~ 넘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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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5.05.22
네버랜드로 떠나는 피터와 웬디 남매의 이야기를 딱 초등이 보기 좋게
쉽게 써놓은 책이에요. 고학년은 좀시시하다고 느낄 수 있고 저학년은 어휘가 힘들 수도 있고 시기에 맞게 던지면 빠져드는 그런 책이네요.
이 시리즈의 책을 다 사진 못했고 아이에게 읽고 싶은 책을 고르라고 해서
고른 책 중에 하나에요. 모르는 스토리의 책들을 보고 싶어할 줄 알았는데
의외로 이미 알고 있는 책을 다른 버전으로 보기를 더 좋아하더라구요. 영어가 어려워서 그런건 아닌 것 같고 취향이 그런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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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력 넘치는 공간과 말도 안되는 스토리가 가득한
그래서 아이들이 빠지면 헤어나오질 못하는 시리즈이죠.
그런데 풀칼라판이라니 정말 엄마도 보고싶은 ㅋㅋㅋ
소장각책이 나와서 아주 애간장이 타게 하네요.
빨리 빨리 후속책들이 나와주면 좋겠는데 너무 천천히 나와서
힘듭니다.
새로운 단어들을 재미나게 많이 접해볼 수 있고요.
살짝 병맛인 스토리라 취학전 정서에 맞지 않는다고 생각해요.
그렇지만 너무 웃긴 어휘집으로는 강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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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서상 7살이 읽기에 딱 좋아요. 주인공이 7살이거든요.
카렌이 상상력이 풍부하고 엉뚱하고 사랑스러운 캐릭터라서
편하고 재미나게 읽히고요. 일상생활 스토리여서 이 시기에
관심도와 잘 맞아요. 문장 길이도 길지 않고요.
에피소드가 다양하고 유쾌하고 따뜻한 요소들이 섞여서
엄마맘엔 이런 책만 읽어주면 땡큐더라구요.
그래픽노블도 있지만 글씨가 너무 작기도 하고
굳이 이 좋은 챕터를 그래픽노블로 읽히는건 너무 아까울 것 같아서
실력이 쪼끔만 더 올라가길 기다렸다가 권했는데
시기가 잘 맞아서 많이 좋아했던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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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썽꾸러기 배드 키티가 아파요.
음식도 좋아하도 에너지 펄펄 넘치던 키티가 식욕을 잃어요.
병원에 가야하는데 순순히 가나요. ㅋㅋㅋ
챕터북도 있는데 챕터북은 흑백이고 이건 풀칼라이면서
이쁘고 좋은건 아이들이 더 잘알더라구요.
분량이나 글밥도 만만치 않아서 처음 읽는 시리즈는
무조건 호감갈만한 책부터 시작하는데 이 책부터 시작했어요.
시리즈 중에 다 웃기지만 이 책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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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즈는 로봇이 자신의 섬과 그곳의 친구들을 지키기 위해 바다고 떠나요.
너무 똑똑하고 모성애? 강한 로즈~
사실 1편이 제일 재밌었고 너무 그 이미지가 강해서
3편이 1편보다 재밌어요 라고는 못하겠네요.
그래도 여러가지를 생각하기도 해주고
이 시리즈를 사랑해왔다면 놓칠 수 없는 책이랍니다.
저학년이 보기엔 살짝 쉽지 않았어요.
음.. 1편은 쉬웠는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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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와 고양이 그림에서 벌써 내용이 상상되는 그림책이에요.
아주 짧은 글과 반복되는 표현 그리고 색깔로 구분된 말풍선이
혼자 리딩 시작하는데 자신감을 높여줘요.
이만큼 아이들을 배려해서 만들어주는 스콜라스틱 에이콘 시리즈 정말 너무 감사하네요. ㅋㅋㅋ 글자가 너무 없어서 당황스러웠지만
아이들은 이런 책이 있어야 읽을 맛도 나고
쉽게 진입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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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파란 드래곤 그림도 너무 귀여운데 하는 짓은 도 왜 이리 이뻐요. 길 잃은 통통한 고양이를 데려오는 마음 따수운 드래곤이 사랑스러워요. 짧은 문장에도 내용이 담겨있고 그림도 너무 귀엽고 좋아할 만한 요소가 많아서 강추하고 싶은 책이에요. 고양이를 키우는 집이라면 더없이 공감할 내용들이구요. 반려동물을 넘어 우정을 느끼게 하는 소중한 책이에요. 리더스라고 생각되지 않는 책이라 너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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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뚱하고 착한 드래곤의 하루를 담은 책입니다. 아침에 눈비비며 일어나 어이없는 실수들을 반복하지만 사랑스러워요. 글밥 적당히 살짝 늘어났지만 그림이 귀여워서 커버가 되고요. 드래곤의 실수가 또 즐거움과 웃음을 주고 다시 반복해서 리딩하게 하더라구요. 이 책읽히면서 작가를 파고 들기도 했네요. 너무 유명한 작가라 히트작이 많네요. 하지만 순한맛 유머인 이 정도가 제일 엄마 맘엔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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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얼리챕터북이지만 글밥은 좀 있고 내용이 쉽지만 너무 유아에겐 안 맞고… 참 애매하더라구요.
7세는 딱 정서상 맞았는데 5살 정서에는 아직 힘든가봐요.
수준이 어렵지 않은데 정서가 안맞아서 아직 못 읽히고 있어요.
하지만 적기가 되면 아들램이 혹할 책이라고 생각해요. 스팅크랑 친구가 상상력을 발휘해서 화성으로 떠나는 모험이야기이거든요. 아들램에게 딱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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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형식이라 아이가 좋아할 줄 알았어요.
아들이면 이런 도구!!! 못 참잖아요.
도구 친구들이 힘을 합쳐 문제를 해결하는 내용인데
이게 너무 교육적이여서 그런지 ㅋㅋㅋ막 빠져들어 읽지는 않더라구요.
휘릭 보고 휘릭 방치되어 오랫동안 책꽂이에서 존재감이 잊혀져가고
제 맘은 못 박혀가는 ㅋㅋㅋ 그런 책이였습니당
간단한 어휘와 반복 표현 덕에 읽기 자신감을 제가 키우기에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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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걸 정말 고전이라고 하나봐요.
다 커서도 또 읽고 싶은 책 여러 버전으로 읽어도 질리지 않는 책이에요.
물론 저의 기억 속엔 디즈니 영화가 제일 강하게 남아있지만요.
말하는 토끼, 체셔 고양이, 매드 해터 등 캐릭터들을 만날때마다
아이의 반응이 잉? 이게 뭐야? 할만큼 지금의 아이들에게도
엉뚱하고 매력적인 앨리스인가봐요.
하룻밤의 꿈처럼 읽히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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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에 걸린 크리스탈 드래곤을 구하기 위해 드레이크랑 친구들이 출동합니다~
저주와 마법이 그렇게 재밌나봐요. 뭔가 악! 하면서 읽다가 익! 하기도 하고
저렇게 재밌나 싶어요. 문장은 쉽고
챕터도 짧고 혼자 읽으라고 두면 몇 권 순삭인 시리즈네요.
밥 먹으라고 해도 이것만 읽고요~하는 드래곤마스터입니다. ㅋㅋ
앞에 나온 음원들만으로도 충분히 익숙해져서 뒷번호 책들은
음원 없이도 혼자 읽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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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5.05.22
원작의 감동과 교훈을 초등생이 읽기 딱 좋게 잘 만든 책이에요.
어휘가 쉽진 않지만 이미 아는 내용이고 그 중에서도
그다지 어렵다고 느낄만한 책은 아니여서
영어로 고전을 처음 접하는 아이에게 딱 좋더라구요.
어른들은 너무 익숙해서 피노키오가 아무 감흥도 없는데 아이에게는 거짓말하면 코가 길어지는 장면 착한 일을 하면 요정이 도와주는 장면이 읽으면서 막 재밌고 설레고 그런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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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고 만만하게 읽을 수 있는 책이에요.
이런 쉬운 책을 많이 읽혀야 하는데
새로운 책이 눈에 띄어 얼마나 반갑던지요.
리딩 막 시작하는 시기에 아주 자신감 뿜뿜하며 읽었답니다.
그림도 너무 귀여워서 리딩 초기에 강추해요.
사실 뭐 스콜라스틱 에이콘시리즈야 말해뭐해 싶네요.
에이콘 시리즈가 오알티랑 맞먹게 리딩의 공신들이었어요.
리딩지수보다 체감적으로 쉽게 잘 풀어낸 시리즈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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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5.05.22
대니얼이라는 아이가 겪는 작고 소소한 사건들을 통해 일상 속의 불안이나 걱정이 어떻게 멋진 하루로 바뀔 수 있는지 보여주어요.
책 속의 그림이 다했다고 볼 만큼 너무 이뻐서 한장 한장 넘기면서 감탄했고요.
그래서 상 받았구나 싶어요. 초등학교 교과서에도 한글판으로 삽화가 들어가있네요.

이야기는 간결하지만 울리는 메세지가 있어서
엄마가 오히려 반복해서 보는 책입니다. ㅎ
힘들 때 그래 다시 웃자 하게 되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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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권이라니…..작가님이 이 시리즈는
힘닿는 그날까지 출판해주시겠죠?
아주 보카랑 청독, 음독, 퀴즈까지
사골을 우려내듯 정독시켜 읽고 또 읽었어요.
애바애라고 안좋아하는 아이들도 있다는데
울집 아이도 3권까진 데면데면했어요.
4권부터 반응이 팍! 터지더니 그 때부턴 쉽게 받아들였어요.
주제가 여러가지이고 반복 문장이 많다보니
점점 갈 수록 읽을 만하다고 느끼고
취향이 맞는 부분이 늘어나는 것 같아요.
앞권들 몇권 안 좋아한다고 포기하지 않길 잘했다 싶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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