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_n***"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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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보기 전에 책을 보여주었어요.
보여주었는데 울면서 오더라구요.
이렇게 끝나는거냐고
이 책 너무 나쁘다고
끝부분을 얇게 남겨두고 눈물을 뚝뚝 흘리며 오길래
얼마나 놀랬는지 몰라요.
후다닥 진정시키며 책을 끝까지 보라고 이 책이 끝이 아니고
2권도 있고 3권도 있다고 하니 한참 만에 진정을 하더라구요.
그 때 저는 옆에서 막 졸고 있다가 갑자기 잠이 다 깨고 놀랬던 기억이 나네요
원서책도 좋고 한글판으로도 봤는데 한글판도 좋고
영화는 정말 좋았답니다.
2편 영화 나오기 전에 다음 권도 읽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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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층 칼라판이 처음 출판되어 나왔을땐 너무 신기하고
얼른 다음 책들도 칼라로 나와주길 바랬는데
이렇게 사람 속을!! 애간장을!! 태우며 천천히 나올 줄은 몰랐네요.
엄청 기다리고 기다리니 26층 나오고
또 아 시간이 이렇게 안갈 수 있나 싶으니 39층 나오고…
52층 기다리는데 현기증 납니다
흑백으로 도서관에 영국판 미국판 한글판 널렸는데
안본눈으로 참기가 너무 힘드네요. ㅎㅎㅎㅎ
얼른 52층 내놓으라고 하고싶은데 또 가을까지 기다려야 하는거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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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휘의 레벨은 좀 있고 내용은 쉬운걸 찾으신다면
렌리 시리즈가 딱 좋아요.
어린 연령대에 읽힐만한 판타지물이나 쉬운 내용들이
딱히 없어서 배경지식 없어도 읽을 만한 시리즈 중에
권수가 어느 정도 있어서 다독이 가능하고
내용도 너무 과하지 않아 정서도 고려해서 고르기에 괜찮았답니다.
글자 크기도 큼직해서 장수도 휙휙 잘 넘어가요.
신간이 나오다니 깜짝 놀라 얼른 구매했네요.
잘 봤던 시리즈는 신간 나올때마다 1권부터 다시 재독해주니 너무 좋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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앰버브라운은 유명한 시리즈더라구요.
꼭 한번 이런 주인공의 내면을 따라가는 책을 읽어주었으면 싶어서
읽히려고 노력중인데 잘되지 않네요.
그래도 그래픽노블은 보더라구요. ㅋㅋ
챕터북도 봐주면 좋을텐데 아쉬워요.
영상도 있는데 캐릭터가 이쁘지 않아서 그런지
딸아이가 취향이 아니라 그러더라구요.
좀 더 크면 다시 시도해봐야겠다 싶어요. 리더스와 그래픽노블은 잘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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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하지 않은 동물이 캐릭터라서 보리스가 기억에 남아
구매하게 되었어요. 도서관에서 빌려보다가 이렇게 많이 반복할거면
사서 보자 싶어서 샀는데 사는 순간 한두번 보고 방치하긴 했지만 ㅋㅋㅋ
뭔가 글밥은 상당히 적은데 나 이런 형아들 읽는 책 한권 읽어냈어!!
라는 뿌듯함을 갖게 하더라구요. 아들 딸 둘다 잘 봐주었어요.
스토리도 재밌어서 쉬운 책 치고 내용이 았어서
어른이 봐도 유치하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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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 걸스는 딱 여자아이들 취향의 판타지라서
순한맛이고 여아이고 판타지물 좋아하면 딱인것 같아요.
그런데 아들이라거나 좀 나이가 있는 연령대라면 시시할수 있을것 같네요.
드래곤 마스터 좋아해서 이것도 좋아할 거라고 생각했는데
약간 리딩의 갭이 있어서 그런지 바로 연이어 읽히진 못했어요.
표지도 블링블링 너무 이뻐서 손이 금방 갈 줄 알았는데
한참 다른걸 읽고 실력을 키워야 가능하더라구요.
묵힌 시간이 조금 있었지만 딱 손에 잡는 순간 앉은 자리에서
다음권을 연이어 찾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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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5.05.22
해리포터 1편의 딱 호그와트로 가는 장면까지만
팝업북으로 엄청 우와우와우와 하면서 보게 되는 책이에요.
이 팝업북 시리즈가 많은데 딱 이 책만 샀어요.
2권부터는 너무 책의 스포가 될 것 같아서 사주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은데
일단 여기까지 맛만 보고 본책에 빠져주길 바래봅니다.
어쩜 책을 이리도 잘 만들었는지 감탄하면서 봤어요.
어릴적 봤던 영화가 보고싶어서 또 보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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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의 종류가 드래곤 마스터가 해야할 일들이 적힌 책이랍니다.
드래곤 마스터를 시리즈를 엄청 좋아했는데 덕후까진 아니였는지 아니면
이 책은 쉽게 읽히지 않아서 그런지 막 열심히 있진 않았어요.
읽고 싶은 부분만 골라 읽더라구요.
그래도 그게 어디냐 싶어서 놔뒀네요.
한글판으로 보여줄까 고민도 여러번 했는데
보고 싶은 날이 또 오겠지 싶어서 굳이 너무 애쓰지 않고
흐르는 대로 놔두려고요. 어차피 드래곤마스터 시리즈가 계속 나오니
또 보게 되는 날에 이 책도 보지 않을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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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부터 14번까지 낱권이 있는데 음원때문에 또 샀어요.
갑자기 막내가 프레스 스타트로 청독에 불이 붙어서 안 살 수가 없었어요.
남자아이에겐 이 시리즈가 거의 뭐 마르고 닳도록 보는 베스트인가봐요.
누나에게도 사랑받는 시리즈였지만
아들램에겐 이 시리즈는 밥 먹는걸 잊게 만드는
그 정도의 책인가봐요.
원래도 그냥 잘 보고 있었는데 음원을 틀어달라고 조르는 바람에
없으면 없닫고 지나갈텐데 있는 걸 아니까 안 사줄 수가 없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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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영어책을 좋아하는 편이라
굳이 애써서 영어책을 보라고 하지 않아도 봐주는 편이였는데
어느 순간 뜸한 시기가 오더라구요.
그런 적이 별로 없어서 이 꺼져가는 불씨를 어떻게 살리지 라는 생각에
쉽고 편한 이미지의 책을 찾다가 발견하고 기뻤네요.
아이가 생각하는 김민디는 착하기도 하지만
노력도 많이 하고 자기 의견도 똑부러지게 말하는 캐릭터에요.
민디네 반에 전학을 가게 된다면 민디랑 친구가 되고 싶다네요.
아주 잘 맞는 친구가 될 것 같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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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구입했을땐 4권인가? 밖에 없었던 것 같은데..
시리즈가 이렇게 엄청 나왔네요.
처음에 구입할땐 만화책이라는 생각에
이걸 꼭 사야하나 싶었는데 뭐라도 좀 알아서 읽어줬으면 하는 마음에
들였던 책 중 하나였는데 깔깔거리며 좋아하더라구요.
시간이 흘러 또 동생이 리딩하기 시작하면서
아 그때 이 책 잘 읽었는데 하는 기억이 나서
이건 사야지~ 하면서 구입했어요. 동생도 당연히 잘 봐주고요.
쉬운 책중에 요런 재미 느끼게 하는 책들이
이전엔 참 귀했는데 지금은 종류가 많아져서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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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번 선배맘님들이 권해주었던 책인데
그냥 제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이유로 오랫동안
사지 않고 버티던 시리즈 책이였어요.
그러다가 이 수준대의 책에서 더이상 취향에 맞춰
들이댈 책이 없어서 정말 끝까지 미루다 미루다 미루다가 샀는데
빵! 대박이 터졌어요.
사실 저는 이 책을 보지 않고 내용을 좀 오해하고 있었거든요.
상상의 친구를 너무 의지하게 하고
아이에게 미칠 영향을 부정적으로 생각하고 있었어요.
다행히 그러지 않고 책으로 재밌게 즐겁게 여러번 반복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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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5.05.22
신간 출간 나오자마자 이건 사야돼!!! 하면서
아이들 진짜 좋아하겠다라고 기대했는데
정말 기대가 이렇게 빗나간 책은 손에 꼽는데 실패를 했어요.
아쉽더라구요. 아쉬움에 잘 보이게 전면으로 배치를 이렇게도 해보고
저렇게도 해보고
스토@@에 음원도 들어보자고 권유를 했는데….
결국은 읽히지 못했어요. 쫌 많이 속상하더라구요.
캐릭터도 귀엽고 너무 좋은데 우리집 애들 취향은 아니였나봐요.
책 색감 너무 이쁘지 않나요. ㅎㅎ 엄마눈에만 꿀떨어지는 아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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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마스터가 챕터북의 시작이였어요.
흑백으로 그림이면서 내용은 쉽고 문장도 쉽고
페이지수도 감당할만 해서 처음 챕터북의 도입에 너무 좋았어요.
이제는 드래곤 마스터는 쉬운 수준이 되었음에도
신간이 나오면 사주고 있어요.
어렸을때 만화책 시리즈 신간 기다리는 기분으로
아이도 그렇게 기다리는 건지
이젠 더 재밌는 책들을 보니 막상 내용이 엄청 재밌지 않아도
추억으로 기다리고 좋아하는 것 같아요.
오래오래 한권씩 모아가면서 소장할 시리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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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5.05.22
페파피그 가방 시리즈를 2세트 구매해서 음원과 함께
여러번 들려주었어요.
페파피그는 반복되는 문장과 단어가 많아서
다른 책을 읽더라도 은근 반복이 많이 되니
자동으로 학습이 되더라구요.
이제는 음원이 없는 책들도 읽을 수 있겠다 싶던 차에
페파피그가 서울에 놀러온 책이 짠~ 하고 나와주어서
음원없는 신간들 중에 여러권을 골라 샀어요.
그 중에서 이 책이 아이들에게 제일 인기네요.
떡볶이~ 이런 단어들이 영어로 쓰여있는게 재밌게 느껴지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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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딩턴 인 페루 영화를 보러가기 전에
미리 정독하고 갔어요.
오더@에 음원이 있어서 청독하며 듣기도 좋구요.
오렌지 마멀레이드가 먹고싶어지는 책이랍니다.
오렌지 쨈을 좋아하진 않는데도 상콤한 향기가 생각나게 해요.
책 읽은 후 설레는 마음으로 영화 개봉을 기다렸고
영화보고 오는 길에 오렌지를 사와서 먹기도 했습니다. ㅋ
책내용 너무 어렵지 않고 사랑스러워요.
영화보기전 장면을 상상하며 먼저 읽고 가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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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스 스타드는 아이에게 너무 쉬워져버린 책임에도 불구하고
도무지 방출할 수 없는 시리즈이기도 하고
아직까지도 한번씩 보면서 좋아한답니다.
신간을 안살 수가 없지요. 다음권은 언제 나오는지 미리 알아뒀다가
웬디북 입고 들어오기가 무섭게 대기하다가 짠하고 사야하는
시리즈 신간입니다. 너무 좋아해서 처음 프레스 스타트 읽을 땐
이것만 이렇게 읽으면 어쩌지 싶었는데 그렇진 않아요 ㅎㅎ
열심히 읽고 실력이 점프하면 다른 책들도 확장되고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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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딩턴 영화를 보러 가기 전에 보고 갔어요.
영화내용이 그대로 담겨서 미리보기 같았어요.
미리 패딩턴 1,2를 보기도 했고요.
누나는 챕터북으로 동생은 리더스북으로 보고 갔답니다.
영화관에서 팝콘먹으며 즐겁게 영화보고요.
이렇게 즐거운 책과 영상의 콜라보로 즐거운 기억들이 쌓여서
영어를 학습이 아닌 추억이 되고 언어가 되고
생활이고 삶이 되면 좋겠어요.
다른 리더스보다 특별해지고 펼칠때마다 공부가 아닌
추억이여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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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레이크가 잠을 자는데 갑자기 웜과 함께 하늘로 끌려갑니다. 어떤 여자아이와 드래곤을 만나게 되는데 꿈의 세계의 문을 지키는 문지기입니다.
나쁜 마법사를 잡으려고 하는 그들을 따라가며 빵이 열리는 나무도 보게 됩니다. 드레이크가 맛보고 싶은데 못 먹었지요~
미로의 숲도 나오고요. 그 숲에서 슬픈 여인도 만나요.
이 책에서 제일 재밌었던 포인트는 나쁜 마법사가 드래곤으로 변하고 말벌로 변하는 장면입니다. 초2 감상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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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그 다이어리, 아울 다이어리, 유니콘 다이어리를
거의 한달새에 순서대로 퍼그다이어리 두어권 보고 멈추고 아울다이어리도 두어권 보다 더 빠져들지 못하고 어렵다며 멈추더라구요
그 중에 제가 보기엔 제일 어려워보이는 유니콘 다이어리를 기대없이 오픈했는데
아이가 스토리가 취향에 잘 맞았나봐요
음원 있는건 음원과 함께 듣고 보니
익숙해져서 음원없는 신간까지 쭉쭉 돌파해서 읽었어요
더 신간이 없으니 다시 비슷한 아울다이어리를 붙들고 보더라구요
9권은 유니콘 모두 감기에 걸렸어요 재채기를 하면 글리터가 막 나와여 ㅋㅋ 마침 아이도 감기에 걸려서 유니콘과 더 친근감을 느끼며 ㅋㅋ 재미나게 읽었어요
셋 중에 스토리가 가장 탄탄해서 몰입하기 좋았나봐요
1권당 하나씩 패치를 모아가는데 이제 9개 모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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