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_n***"님의 리뷰
장바구니담기
보통 읽히고 싶은 원서들의 리딩지수랑 정서적으로 맞는 나이대를 미리 찾아두고 적어두어요 일년을 그렇게 해보니 약간 감이 와서 올해는 아예 새해초에 올해 읽을 책들 작업을 쭉 해두었어요 제로니모 스틸턴 시리즈는 초중반시기에 읽혀야겠다고 계획을 잡아두었어요 하지만 사실 책 읽는 주체는 제가 아니니 계획대로 착착되는건 아니거든요 그런데 어느날 갑자기 제로니모에 꽂혀서 테아스틸턴까지 봐주다니 감격스럽더라구요 정말 실패한 책이 단 한권도 없는 시리즈에요
신고
테아 스틸턴 시리즈도 번호와 상관없이 골라 읽어도 괜찮아요 이어지는 내용이 아니라서요 여자아이라서 그런가 테아스틸턴을 더 읽고 싶어하더라고요 그림이 많은 책이라 대충 읽고 그림만 보는거 아닌가 싶어 읽고 난후 퀴즈를 풀어보는데 점수가 나쁘지 않은 걸 보니 진짜 재밌어서 보는게 맞나봐요 이렇게 시리즈 많은 책에 꽂혀 주어서 정말 감사하고 다음책 고르는 노동을 잠시 쉬니까 너무 좋습니다
신고
테아 시리즈 중에 딱 4권만 사주었는데 아주 애가 닳게 한 뒤에 사주니 정말 숨도 안 쉬고 읽더라구요. 시리즈가 더 있다는 말은 안해줬습니다 더 사달라고 할 것 같아서요 ㅋ 나머지는 약간 리딩이 시들해졌을때 상비약으로 쓰려고 놔두고 레벨업을 해야겠다 싶어요 원서 잘 읽게 하려고 아이랑 책으로 밀당을 엄청 하네요 한글책은 그냥 둬도 읽는데 원서는 그렇지 않으니 신경을 안쓰고 소홀하면 읽는 권수가 금방 줄어들어요
신고
제로니모 스틸턴 시리즈를 읽는데 테아 시리즈를 사달라고 하더라구요 테아가 여동생으로 알고 있는데 보통 원서에서 주인공의 나이가 어리면 리딩지수도 좀 낮게 쓰던데 의외로 제로니모 시리즈보다 테아 시리즈가 리딩지수가 높더라고요 테아시리즈가 좋아할 소재일것 같긴 한데 무리가 될까봐 일단 책 구해본다고 하고 시기를 조금 미뤘어요 먼저 충분히 제로니모를 여러권 보며 적응한 이후에 사주면 덜 어려울듯 해서요
신고
매직트리하우스를 살 때 정말 많이 고민되더라구요. 이 책이 사실 채소마켓에도 많고 가품도 많고 어디서 살까부터 어떻게 활용할것인가 까지 정말 몇개월을 미리 탐색하고 서치하고 내가 공부를 이렇게 했으면 뭘해도 했겠다 싶을만큼 후기와 활용하는 방법들을 많이 찾아보았어요. 그런데 다루는 소재가 다양하고 제가 자유롭게 영어를 하는 능력자 엄마는 아니여서 한계가 있더라구요. 그래서 사전지식은 한글로 부지런히 넣어주고 원서를 읽히니 효과가 좋았어요.
신고
매직트리하우스가 미국선생님이 추천도서 100안에 든다고 해서 관심을 가졌고 또 번역된 책이 마법의 시간여행이라는 책이라는 이야기를 듣고 이 시리즈는 무조건 읽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후기를 검색해보니 좋아하는 아이도 많지만 그렇지 않은 아이들도 꽤 있더라구요. 실패하지 않기 위해서 무조건 배경지식을 깔아야 보겠다는 생각에 책 읽기전 활동을 꼭 해주었어요. 독후활동도 잘 안하는 집인데 사전 지식을 이렇게 열심히 넣어주긴 처음이였네요.
신고
제로니모 스틸턴은 조용한 삶을 선호하는 신문 기자입니다. 여동생이 벼룩시장에서 발견한 보물지도를 들고 나타나기 전까지는 말이지요. 사촌 트랩과 몰래 배에 탄 조카 벤자민과 함께 보물을 찾아 떠나면서 엉뚱하고 우스운 상황 속에서 따뜻함도 느낄 수 있답니다. 서로 놀리기도 하고 걱정도 하다가 또 투덜해기도 하고 상황은 현실적이지 않은데 관계는 아주 티격태격하는 현실적인 남매이죠.
신고
제로니모 스틸턴 시리즈 중에 이 책도 조금더 좋아해주었어요. 한권도 빠짐없이 산 책마다 좋아해줬는데 특히나 이집트 관련 책들은 아이 취향에 맞아서 더 좋아하더라구요. 매직트리 하우스에서도 이집트 관련 책 좋아했거든요. 좋아하는 관심사가 있다면 순서에 전혀 구애받지 않으니 그 번호부터 읽도록 해도 좋은 것 같아요. 그날 그날 읽고 싶은 번호를 고르는 재미도 꽤 큰 도움이 되어요.
신고
제로니모 시리즈를 사주고 난후 하루에 1권 내지 2권은 꼭 보고 있어요. 권수가 많아 지금 몇주째 너무 편안하네요. 다음 책을 걱정하지 않아도 되니 아주 좋습니다. 알록달록한 폰트에 글자도 커서 편안하게 읽히니 너무 좋네요. 갱지챕터 들어간 이후로 폰트가 너무 작다고 생각되어서 안그래도 안경 쓰는 아이라 시력 걱정이 많이 되었거든요. 큼직한 글씨 너무 좋아요. 시리즈가 계속 나오고 있어서 더 좋구요. 84번째 신간보고 놀랐네요.
신고
제로니모 스틸턴 시리즈 뒷표지 안쪽에 보면 제로니모의 환상모험 책소개가 나와있어요. 엄청 재밌게 보였는지 사달라고 하더라구요. 도서관에 있을줄 알고 뒤졌는데 그 유명한 책이 이 동네에 없네요?? 한글판만 잔뜩 있네요. 원서랑 한글판이 같이 있는 책들은 절대 한글판부터 안 보여주고 있어요 아이 성향상 한글로 본건 안보더라구요. 환상모험 사기전에 오리지널 버전 조금 더 읽히고 사줘야겠어요.
신고
제로니모 스틸턴 읽기전에는 베이비 시터 클럽 시리즈를 읽고 있었어요. 나무집 시리즈도 읽고요. 로알드 달도 몇권 읽고요. 굵직한 시리즈들을 보다보니 그 다음 시리즈가 상당히 고민되더라구요. 제로니모 스틸턴 시리즈는 한번 팽당한 적이 있어서 다시 권하기가 애매했어요. 그 전엔 도서관에서 대여해다가 꽂아놨는데 책이 너무 낡고 너덜너덜해서 그런지 눈길을 안주더라구요. 새책으로 다시 도전해보자고 했는데 다행히 통하고 지금까지 전권 다 잘봐요.
신고
아이마다 책 읽는 성향이 조금 다르겠지만 저의 아이는 조금 꼼꼼하지는 못한 편이고 책은 아주 좋아하고 정말 좋아하는 책은 여러번 아직도 반복을 많이 하고요. 좋아하는 부분만 읽기도 해요. 그래서인지 시리즈가 굉장히 중요한 아이에요. 매직트리하우스도 처음엔 데면데면하게 읽었는데 좋아하는 소재가 하나 걸린 후엔 모든 책을 좋아하더라구요. 제로니모는 첫권부터 좋아하기 시작해서 읽긴 하는데 대충 읽는데 반복되는 면이 은근 있으니 자동 복습이 되어요. 권수가 많잖아요. 아주 큰 장점입니다.
신고
제로미노 스틸턴 책을 2바퀴 돌았어요. 스물댓권을 2바퀴 돌았으니 50권은 읽은 셈이지요. 챕터북 중반기 들어서면서 2번 읽는 챕터북 찾기가 힘든데 전권을 2바퀴 돌아도 싫다는 말 없이 좋아하는 걸 보면 효자템 맞네요. 인터넷에 제로니모 후기들 막 검색했을때는 굳이 읽히지 않아도 될만큼 가벼운 책이라는 말을 보고 가볍대네.. 패스해도 되나보다 했는데 패스하면 큰일날뻔 했어요.
신고
제로니모에 한번 빠지면 책 권수가 많아서 다음 책 걱정이 없다는 말을 경험하고 진짜 편함을 느껴요. 맨날 웬디북 와서 죽치고 그 다음책을 뭘 사야하나 리딩지수 뒤지고 내지 뚫어져라 보다가 잠 늦게 잔 적이 하루 이틀이 아닌데 요즘 너무 잠도 잘 자고 제 시간 많아져서 좋습니다. 딱~ 따님 취향에 맞춰 원서 갖다 바치는게 진짜 중노동인데 요즘 성공률 100% 아주 잘나와요. 힘이 납니다.
신고
제로니모 스틸턴 시리즈는 평타이상은 한다는 후기를 보고 그러면 일단 아무거나 고르자 좋아할만한거 고르자 싶더라구요. 정말 거의 스물댓권 산 중에 다 재미없다고 한 책이 없을만큼 평타이상은 했네요. 판타지 좋아하는 아이이고 막 비문학 노노노 하는 아이라 그런지 이 책 느낌이 잘 맞았어요. 공부냄새는 귀신같이 아는 아이라 이렇게 원서를 열심히 갖다 바치고 있는데 쉽고 편하고 재밌는 책이라 즐겁게 읽고 있습니다.
신고
낱권으로 사다보니 이제 스물댓권을 샀어요. 계속 더 사줄 의향이 있는데 어느날 뒷표지 안쪽에서 제로니모의 환상모험을 봐버린거에요. 그러더니 그걸 사달라고 사달라고 조르네요. 아이를 경험해보니 사달라고 조를 때 바로 사주면 안되는 타입이라 엄마는 총알같이 사주고 싶지만 애써 참고 있습니다. 제로니모 일반 시리즈들을 더 꾹꾹 눌러 읽은 다음에 애간장 태우며 환상모험을 짜란~ 하고 사주려고요.
신고
모나리자 모르는 사람은 없는듯 해요. 유치원생도 어디서 봐서 알더라구요. 그 패러디가 그렇게 웃긴지 동생에게도 이야기 해주고 즐거워하더라구요. 조금이라도 아는 패러디가 나오면 매우 좋아합니다. 패러디하는 단어들도 재밌어하고요. 아이들 책이라서 그런지 외국에서는 이런 유머코드가 원래 많은 건지 자주 보이네요. 초2아이가 요즘 제로니모에 빠져서 헤어나오질 못하네요.
신고
제로니모 스틸턴 시리즈가 왜 처음엔 팽당했을까 가만히 생각해보니 주인공 연령대가 그리 어리지만은 않아요. 그래서 확 공감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었던것 같아요. 초2가 되니 아주 즐겁고 재미있게 읽네요. 초1에도 읽을 실력이 안된건 아닌 것 같은데 정서적으로 준비가 안되어 있지 않았나라고 생각합니다. 읽는다고 다가 아니라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나이는 따로 있다는 그 당연한걸 놓쳤었네요
신고
제로니모 시리즈 중에서 특별히 좋아하는 책은 자기가 배경지식으로 알고 있는데 그 내용에 관한 패러디가 나오는 부분이 있는 책들에 더 재미를 느끼며 보는게 느껴지더라구요. 조금이라도 아는 게 있어야 아는만큼 보이는 그 말이 여기서 통하나보다 싶어요. 배경지식은 매직트리하우스로 많이 쌓고 매트하가 참 교육적이라고 느꼈는데 제로니모는 가볍게 느껴지면서도 은근 이런 어디선가 들어본듯한 상식을 자극하니 좋아요.
신고
제로니모 스틸턴을 전집으로 사기엔 좀 애매하더라구요. 너무 많아서 한번에 들이기엔 그렇고 이미 스토리플러스 음원있는 세트를 구입해서 읽었기에 중복도 있고요. 어찌할까 고민하다가 스토리@에 음원이 있는 책부터 먼저 골랐어요. 그냥 읽어도 되지만 음원과 함꼐 청독하면 놓치는 부분 거의 없이 꼼꼼히 읽으니 좋더라구요. 음원이 있는 책들 먼저 읽히고 그 다음은 겉표지가 개정되어있는 책부터 골랐어요.
신고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