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_a***"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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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12.24
창의적인 아이디어들이 돋보이는 책이에요. 여러가지 실수들이 예술작품이 될 수 있는 상황들을 보여줘요. 구멍들을 연결해서 망원경처럼 만드는 부분을 아이가 가장 좋아했어요. 새로운 생각을 하게 할 수있는 조작북을 찾는 분들이나 영어책 읽기를 시작한 아이들에게 좋을 것 같아요. 문장이나 어휘가 많지않고 조작북 자체가 너무 유아적이지않아서 책에 흥미를 유발하고자 할 때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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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11.20
아기토끼는 아빠토끼를 사랑한다고 말하지만 아빠가 더 많이 사랑하는건 어쩔 수 없는 것 같아요. 너무 예쁜 내용의 유명한 그림책이에요. 글밥이 많지않은것 같아서 아이가 아주 어릴 때 샀는데....첨엔 사랑의 감정을 이해하는게 어려워서 그런지 두돌 훨씬 지나서 이해하고 좋아 하는 것 같았어요. love you this much! I love you to the moon and back. 이런 기본표현들이 계속 반복되서 문장 습득에도 좋은 것 같아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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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11.19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인데다 책 표지부터 뭔가 맘에 들어서 구입한 책이에요. 내용은 완벽한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그냥 기분이 안좋은 침팬지의 하루로 시작해요. 다른 동물친구들이 모두 왜 기분이 안좋은지 물어보고, 이해를 못해하고 기분을 나아지게 할 여러가지 방법을 제시하지만 그 어떤 것도 효과가 없어요. 침팬지는 오늘 기분이 안좋다는 것 자체도 인정이 잘 안되다가 결국 인정하고 받아들이기로해요. 기분이 안좋아진 다른 친구를 만나 서로 위로하며 자신의 감정들을 인정하자 기분이 조금 나아진것 같다는 예쁜 결말로 끝나요. 글밥도 짧은 편은 아니지만 내용이 어렵지않고 Grumpy!라는 단어와 'He didn't feel like ~~~'의 문장이 반복적으로 나와서 책 레벨지수보다 이해하기 쉬운 책이에요. 그림도 재미있고^^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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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2022.11.19
그림을 보고 너무 예쁘고 또 Helen Oxenbury 작가에 대한 믿음도 있어 구매한 책인데... 읽다보니 문법적 오류가 좀 있었어요ㅜㅜ 검색해보니 외국에서도 문법적 오류들에대해 얘기가 있는거 같긴한데....개인적으로 비영어권 국가에서 읽기엔 ...책으로라도 영어가 정확한 문장을 읽어주고 싶은 엄마맘으로는 좀 아쉬웠어요. 그런데...별4개인 이유는...아이가 너무 좋아했어요. 정말 이모, 삼촌, 가족들이 한명씩 집으로 들어오며 아이를 꼭 안고 뽀뽀해주고 사랑을 주는 모든 방식에서 So much를 외치는데....이 책을 보고 또 보겠다고 해서 정말 많이 봤어요^^ 그리고 나서 영어 발화로도 이어져서 아이스크림 좋아해...So much 이런식으로 말하기 시작했어요. 영어 문법적 부분에선 아쉬움이 있지만 그림책 내용으로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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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원이 우리가 알고있는 노래라 책을 보며 불러주기 편해요. 사실 예상보다 아이 반응이 좋았던 책이에요. 두돌 지나서 읽어준 책인데 손씻고, 아침을 먹고, 기저귀를 갈고, 학교에 가고, 선생님을 만나고, 운동을 하고, 이런 일상들이 담겨있어서 그런지 책읽는 내내 아이가 그림 곳곳을 보며 '얘는 뭐해... 얘는 뭐하네....' 이런 얘기들을 너무많이해서 책 한장한장넘기는데 오래걸렸던 책이에요. 어린 아이들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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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2022.11.19
이 책은 그림중 다른 것 하나를 찾는데서 그치지 않고 찾고 난후 비록 다르지만 같이 조화를 이룰 수 있음을 알려주는 책이에요. One of these is not like the others 라는 문장이 계속 반복적으로 나와서 문장 구조 익히기에도 아주 좋고 책이 주는 교훈도 좋아요. 36개월 이전 아이들에게는 찾는 과정 자체만으로도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책 인것 같아요. 저희아이도 두돌 이후 읽은 책인데 31개월인 지금도 가끔 봐도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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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11.19
I'm the best 가 반복적으로 나오는 책이라 책을 몇번 본 뒤로 I'm the best 를 말하더라구요. 강아지가 다른 동물친구들보다 자기가 잘하는걸 얘기하면서 자신이 최고라고 우쭐대요. 그러다 다른 동물친구들이 자기보다 잘하는 부분이 있다는걸 알고 속상해하지만 자기가 제일 좋은 친구라는 걸 알게되고 자신감을 회복하는 내용이에요. 문장이 어렵지않고 반복되는 구조가 많아서 문장 읽히기에 좋은 것 같아요. 아이 두돌 지나서 읽어준 책인데 워낙 강아지를 좋아하는 아이이기도 하고 그림체가 재미있는지 아이도 좋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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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2022.11.05
수줍음이 많아 친구를 사귀기 어려운 유령 Gustavo 는 바이올린켜는 걸 좋아해요. 바이올린 연주회를 열어 친구들을 초대하기로 큰 결심을 하고 연주회를 열지만 아무도 오지 않아요. 혼자서 연주를 시작하고 뒤늦게 친구들이 도착해서 아름다운 연주로 빛나는 Gustavo를 보고 친구가 되는 예쁜 내용이에요. 번역서가 전집에 있는 책인데 원서로 보여주고 싶어서 구매했어요. 아이 30개월쯤 할로윈이 다가올때쯤 유령, 몬스터 이야기들에 관심을 보이더라구요. 한창 관심을 보일때 연관된 책들을 보여주면 좋아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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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11.05
Anthony Browne 책은 실패가 없는 책이에요. 이 책도 삼남매가 3가지 소원을 빌게되는데 실수로 커다란 바나나를 가지게되고 이게 코에 붙게되고 결국 원래대로 돌아오게 해주세요를 소원으로 빌게되는 작은 이야기에요. Be careful what you wish for 이라는 말을 잘 설명해주는 책인 것 같아요. 아이가 30개월쯤 읽어준 책인데....책에서 요정이나오는 장면....바나나가 코에 달라붙어 있는 장면이 재밌는지 아이가 좋아해서 자주 읽었어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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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배변훈련 시작할 때 구입한 책이에요. 프린세스 폴리가 변기를 고르고 속옷을 고르는 과정에서부터 바닥에다 실수를 하기도 하고 성공해서 모두에게 축하를 받기도 하는 과정이 자세하게 나와있어서 실생활과 연결하기 너무 좋았어요. 자기라면 무엇을 고를지도 책에서 물어보아 본인도 골라볼 수 있어요. 버튼을 누르면 나오는 사운드도 아이가 좋아해서 배변훈련시기 한동안 매일매일 보는 책이었어요. 배변훈련 하는 아이들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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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9.11
29개월 여아가 매우 좋아했어요. 좌우로 넘기면 다른 그림이 나오는 독특한 플랩북 형식이라 아이가 흥미도보이고 혼자서 자주 양쪽으로 넘겨보며 자주봤어요. 닉샤랫북도 좋지만 특히 조작북들은 독특해서 실패할 확률이 적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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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9.11
이 책 덕분에 더 공룡을 더 좋아하게 된 것 같아요. 커다란 공룡들이 하는행동들이 아기같아서 그런지 제가 예상한 거보다 반응이좋아서 시리즈 책을 추가로 사게되었어요. 내용이 단순해서 36개월 이전 아이들에게 좋을 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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