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정"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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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집 열 살 딸이 아서를 너무 좋아해서 얼마 전에 시즌 2를 샀었는데, 할인을 많이 하길래 시즌 3도 연달아 샀습니다. 딸이 말하기를 아서가 너무 재미있고, 자기는 아서에 중독되었다고 하네요 ^^ 학원다니고 숙제하느라 바쁜데, 아서 보는 시간은 휴식시간으로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중간중간 dare가 뭐야? disguise가 뭐야? 물어보는거 보니 내용이 잘 들리는 편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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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서 시리즈 시즌 1을 살 때 같이 살까 하다가 반응보고 사려고 전에 시즌 1만 샀었어요. 아니나다를까 많은 좋은 평들처럼 우리 애도 너무 좋아하면서 잘봐서 시즌 2도 주문해주었어요. ^^ 스테디셀러는 이유가 있군요 ^^

내용도 학령기 아동한테 재미있는 내용이고 리스닝에 약한 제가 들어봐도 발음이 잘 들리는 편입니다. 너무 말이 빠르지도 않구요. 열살 딸이 재미있어 하며 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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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서 시리즈 책도 내용이 좋다고 해서 사주고 싶었는데 요새 영어책을 잘 안읽으려고 해서 DVD를 사줬어요^^

사실은 열살이니까 이제 만화 애니메이션을 좀 시시해 할까봐.. 잘 안볼까봐 걱정했었는데 내용이 너무 유치하지도 않고 좋으네요. 수준에 딱 맞는듯 해요. ^^웃으면서 재미있게 잘봅니다. DVD 시즌 2도 이미 주문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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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포,더 더 빅 레드 도그 먼저 구입했는데 딸 아이가 재미있게 잘 보길래 puppy days도 주문해 봤어요. 혹시 작은 강아지 이야기는 여기 저기서 많이 접해 보아서 좀 식상해 하거나 시시해 할까봐 걱정했는데, 아주 즐거워 하면서 잘 보네요. 단점은...자꾸 강아지를 사달라고 하네요 ㅠㅠ 무자막으로 보여주니 사실 내용을 다 알고 웃는건 아니겠지만 제가 들어보니 그리 어렵지는 않은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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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geon 시리즈보다 8살 딸이 더 좋아해요. 만화처럼 말풍선이 되어 있는 점도 재미있어요. 재치넘치는 내용이네요. 딸이랑 같이 역할극처럼 한명은 피기, 한명은 제랄드 역을 맡아서 연기?도 하고 놀아요 ^^

부피가 너무 커서...하드커버 아니면 더 좋겠지만 품절되기 전에 사서 다행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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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월에 구입한 이후로 지금까지 7살 딸이 제일 좋아하는 디비디랍니다.

사실 찰리와 롤라를 책으로 읽었을 땐, 문자 배열이 어린이가 책을 돌려가며 읽기 좀 정신이 없다고 생각했거든요.

그래서 디비디가 더 보기 좋은것 같아요. 롤라의 기발하고 재미있는 상상들이 영상으로 나오니깐 더 내용이 풍부하고 재미있어요.

영국식 영어 미국식 영어에 골고루 노출되길 바라는데, 과하지 않고 딱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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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입은 지난 여름에 했는데 지금 상품평을 올립니다. ^^

제 딸이 일곱살인데 처음엔 까이유를 보다가

지난 여름에 베렌스타인 곰가족을 구입해서 처음 틀어주니깐
말도 너무 빠르고 내용도 어렵다고 해서 좀 두었는데 요새는 잘 보고 있답니다.

아주 재밌다고 해요 ^^

베렌스타인 곰가족에 나오는 미국식 영어랑 찰리와 롤라에 나오는 영국식 영어에 골고루 익숙해지면 좋겠네요 ^^

내용도 엄마들이 걱정할만한 내용은 하나도 없고 할로윈 호박경연이라던가 하는 미국 문화도 나오고 흥미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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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이 일곱살인데 발레를 배우고 있어서 그런지 더 좋아 합니다.

내용도 자극적이지 않고 잔잔하고 재밌어요.

까이유, 찰리와 롤라, 베렌스타인 곰가족을 좋아하는 딸이 이것도 맘에 든다고 해요.

그런데 에피소드가 한 디비디당 두 개씩 들어있어서 너무 짧아요

한개당 25분?정도 ㅠㅠ

그 점이 너무 아쉬워서 별한개 뺐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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