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책으로 팬시낸시 너무 좋아해서 원서로 하나씩 사려고 하는 중이에요! 일단 먼저 하나 고르라고 했더니 요걸로! 강아지 생일 파티라뇨~ 역시 기발하고 통통튀는 발상이에요! 글씨체가 못 알아볼까봐 좀 걱정됐는데 오히려 아이의 시선을 끌고요 원서 역시 그림이 예뻐서 좋네요 아이도 엄마도 좋아하는 팬시낸시! 다음 이야기도 기대되요!
엄마표 영어 시작할 때 처음 샀던 책이 pete the cat 이었는데...노래도 너무 신나고 아이가 너무 좋아해줬어요 그러다 잠시 잊고 살았는데 다시 pete the cat 책을 하나씩 사야겠어요 아이가 가장 먼저 고른 책이 이건데 정말 다 사고 싶네요! 산타할아버지의 부탁으로 크리스마스 선물을 배달하는 pete the cat~ 내용이 너무 기발하지 않나요? 크리스마스 분위기라 그런지 그림도 너무 예쁘고 내용도 좋고 엄마가 더 반한듯요! 에피소드들 다 가지고 싶어요 가질거에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