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t***"님의 리뷰
장바구니담기
너무 재밌어 보여서 세트로 구입했는데 은근 말이 많더라고요? 그래서 아이가 집중력이 짧던 시기에는 읽어줘도 끝까지 듣지 못하더라고요
엄마는 목이 터져라 읽는데 아이가 안 들으면 목도 아프고 돈도 아깝고 화가 나요? ㅎ
그래서 음원을 재생하면 아주 좋습니다
안 들어도 상관 안 하고 틀어놨더니 어느샌가 귓등으로 들었는지 이야기를 대충 알더라고요
힘드시면 음원 많이 활용하세요!!!
신고
구매도서
5
2024.03.30
닉 샤렛 작가님 좋아하는 아이들이 많다고 들었는데 사실 저도 아이도 나쁘진 않지만 크게 빵 터진 책은 없었어요.
그런데 바로 이 책! 이 책이 터졌습니다!!!
무엇보다 반복되는 문형이라 여러번 읽다 보면 아이 혼자 읽는(척하는) 마법ㅎㅎㅎ
정말 간단한 책인데도 생각보다 자주 가지고 오는 책이더라고요. 엄마가 일부러 이상한 이야기로 만들어서 읽어주면 더 빵터집니다ㅎㅎ
신고
구매도서
5
2024.03.30
전 처음 샀을 때부터 진짜 재밌었는데 아이는 확실히 이해를 못하는 것 같아서 반응이 미지근했어요ㅎ
그런데 가끔씩 제가 가져와서 읽어주다 보니 7살 되니까 이 책의 숨은 위트를 이해하네요ㅎ
이 책에 숨은 재미를 아는 아이들은 이 작가님의 다른 책들도 좋아하지 않을까 싶어요^^
저는 이 작가님 책 중에선 이 책을 가장 좋아합니다ㅋ
혹시 처음에 터지지 않더라도 꼭 오랫동안 가지고 있으며 들이밀어 보세요ㅎ
신고
구매도서
5
2023.05.24
처음 이 책을 접했을 때, 그 아이디어에 너무 놀랐어요. 말놀이 같은 영어책이라니 대박이다 싶었죠. 작가의 상상력에 진짜 혀를 내둘렀어요. 그런데 저만 내두르더군요. ㅋㅋ 사실 책을 구입할 때 망설였던 이유가 아이가 좋아할 것 같진 않았기 때문이에요. 아이마다 취향이 다르긴 하겠지만 저희 아이 취향이 아닐 게 90퍼센터 확실해서 장바구니에 넣었다 뺐다 고민하다가 제 사심을 채우려고 구매했습니다. 아이도 영어를 더 잘 알게 되면 그때는 이 진가를 알겠죠.
신고
내지만 쓱 보고 안 어렵고 재밌을 것 같다 싶어서 낼름 구매했는데 막상 책을 보니까 생각보다 두껍더라고요. 그래도 중간중간 쉬운 문장들이 함께 있어서 처음에는 제가 그림책 읽어주듯이 읽어주고 조금 익숙해진 후에는 마치 리더스북 보며 읽기 연습하듯이 조금씩 시도해 봐도 괜찮았어요. 다음번에는 이 시리즈 다른 책들도 함께 보고 싶네요. 북클럽 도서로 선정되면 좋겠어요^^
신고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