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실사가 오밀조밀해서 아이들이 코박고 집중을 질하네요! 그리고 책을 보면서 느낀게 은근 수개념이 포함되어있다는거?! 단어뿐 아니라 숫자도 영어로 세는 연습을 하게 만들어요ㅎㅎ 동생이랑 빨리 칮는 연습도하고 책 한권씩 끝내는 재미도 있고 영어를 친근하게 생각하고 접하는 기회까지. 매우 만족하고있어요! 책속 그림, 사진들도미쿡감성이 느껴지는 책이라 언어는 문화라는 말까지 떠오르네요ㅋㅋ
반복되는 문장과 실생활에서 느끼는 감정들을 묘사한 그림까지 나오니 영어를 처음 시작하는 아이가 부담앖이 봤네요. 음원도 나름 만족하구요 몇번 반복해서 읽어주고 음원 들려주니 스스로 낭독까지하네요^^ 잘한다 잘한다 칭찬을 필수구요! 간략한 문장과 단어, 잘 묘사된 그림을 보며 유추하는게 그림책의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하는데 이책은 그 장점을 잘 살린듯해요!
요즘 페파에 푹빠져있어서 책을 골라볼까하다가 스티커라면 만사오케이하는 아이라 잘봐줄거같아서 구매하게 되었어요! 스티커삘이 있긴하지만 책에 나온 그림들이 전부 시리즈에 나왔던 장면들과 매칭되어서 복습이 되기도 하네요! 아이마다 더르겠지만 저희아이는 스티커북 보면서 그날 볼 시리즈를 선택하기도하고 매우 긍정적이고 적극적으로 활용했어요! 처음엔 아이 흥미를 돋우기위해 구매했는데 일단 목적은 달성한거같아요
여자아이지만 공주보다는 유머러스하고 엉뚱한 책을 좋아하는 6세 저희아이 취향저격 시리즈였어요! 4상 남동생도 누나가 보면서 따라하고 좋아하니 덩달아 좋아라 하네요! 문장이 짧고 간략하지만 행동이나 표정만으로도 스토리에 심리까지 유추할 수 있어서 오히려 너무어린 아이들보다 연령이 있지만 처음 영어 시작하는 친구들에게 좋을거같아요! 시리즈 책들 전부 좋아해요!
저는 너튜브에서 동화책 읽어주는 영상을 보고 따라해봤어요. 결과는 대성공이었네요ㅎ 적당한 효과음에 아이들의 행동참여를 같이해서 읽어줬는데 정말 좋아하네요! 특히 3세 아이는 혼자 읽는 시늉까지하네요ㅎ 단어가 어려운 편이라고 생각했는데 아이들은 역시 재미로 시작해서인지 거부감없이 좋아해요. 이 책은 cd활용도는 떨어지긴해요ㅎ 책 자체를 더 좋아하는 듯요^^
영어 처음 시작하는데 어려운 감은 있지만 흘려듣기로 들려주려는데 흥겨워서 따라하고 싶어하네요^^ 업업업만 하면서 잘들으려고 하는거 같아요! 그림 색감도 화려하고 가사도 반복적이라 아이들 흥미 끌기에 좋았어요. 책도 관심이 생기는지 들고와서 읽어달라고 하기도해요!
자주 들려주고 읽게될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