닉샤렛 작가님의 케찹 책은 넘 유명해서 무조건 소장하려고 생각했는데 북클럽 도서로 선정되어 있어서 구매했습니다. 한 장씩 넘겨볼 때마다 기발하고 미스 매칭된 조합을 생각하면 저도 웃긴데 아이들은 더 재밋어하는것 같아요ㅎㅎ 그림이 단순하면서도 쨍하고 아이디어도 너무 좋고 잊을만하면 다시 보여주기에도 좋은 책입니다! 스프링 제본이어서 넘기기 편하고 나중에 다른 시리즈 책들도 몇 권 더 사보려고합니다. 재미를 느끼면서 반복되는 영어 패턴도 익힐 수 있으니 기억에 오래 남을 책이에요! 너무 추천해요!!
아직 아이가 이해하기에는 어리지만 소장하면서 오래 보여주려고 북클럽 선정 도서길래 망설임없이 바로 구매했습니다. 감정을 설명하고 이해하게 만드는게 쉽지않은데 팝업북으로 색깔과 몬스터가 등장하며 함께 표현해주니 아이가 나중에 받아들이고 표현하기에 좋을 것 같아요! 지금은 색깔 구경도 하고 매 페이지 넘길때마다 등장하는 몬스터들 팝업에 우와~~~ 신기해하면서 같이 보는 중입니다ㅎ 글자가 좀 작아서 아쉽지만 팝업에 더 집중할 수 있는 점은 좋습니다! 나중에 한국어로된 쌍둥이책도 보여주고 인사이드아웃 애니메이션도 연계해서 보여주면 더 좋아할 것 같아요!! 일반책보다 팝업북으로 강추합니다!
보드북이면서 판형이 큰 편이어서 그림이 큼직 큼직하고 좋아요. 읽으면서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책이어서 아이가 더 크면 재밋게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귀여운(?) 몬스터도 등장하고 하지말라고 얘기하니 장난기 넘치는 아이들은 너무나도 마구마구 하고 싶겠죠?!ㅎㅎㅎ 보드북은 일부 내용이 축약되어 있다고 해서 페이퍼백이랑 비교해봤는데 보드북 내용만으로도 충분히 괜찮을 것 같아서 바로 구매했습니다. 에르베튈레 press here와 비슷하게 전개되지만 이 책은 버튼과 캐릭터가 등장하니 아이에게는 흥미를 느낄만한 요소가 더 많은 것 같습니다.
아직 배변 훈련할 시기는 아니지만 보드북이기에 일찍 구매해서 틈틈이 보여주면 좋을 것 같아 구매했습니다.
모 윌리엄스 작가님 책 중 처음으로 아이한테 보여준 책이 되었네요! 그림도 너무 귀엽고 그림 옆에 글이 따로 써있는 것이 아니라 글씨도 그림의 일부로 같이 포함된 느낌이에요. funny feeling 이라는 표현도 마음에 들고 어른이 무심히 넘길만한 포인트들도 잘 표현해줘서 나중에 아이가 화장실 이용을 거부감 없이 잘 받아들일 수 있을 것 같아요! 마지막 p.s.로 격려해주는 부분까지도 놓치지 않는 작가님의 센스! 너무 마음에 드는 그림책이네요.
Press Here 책과 함께 너무나 유명한 에르베튈레 작가님의 책을 보드북으로 읽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 색의 혼합에 대해서 책으로 놀이하듯이 알아가는게 재밋어요. 아직은 어려서 찢을 위험없이 보드북으로 보여주고 있지만 내용이 축약된 부분이 꽤 있어서 하드커버책을 잘 볼 수 있게되면 꼭 다시 구매해서 보여주려구요!
에르베튈레의 대표적인 책을 보드북으로 즐길 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 하드커버책보다 판형이 작고 몇 페이지가 생략되어있어서 아쉽지만 어린 연령에서부터 보여주기에는 내용도 크게 지장없고 맘편히 보여줄 수 있어요. 좀 더 커서 더 잘 즐기게되면 하드커버로 다시 사주려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