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내용도 쉬워서 잘 읽히고 아기가 어려워 할 만한 부분도 거의 없었어요. 그래서 처음부터 여러번 한번에 읽었고 요즘 자주 거실을 치우는걸 알려주고 있는데 도움이 됐어요. 엉망으로 만들어 놓을때마다 “how measy” 라는 표현을 해주면 웃더라구요. 그러면서 같이 정리도 하고 있어요. 그래서 저희집에선 오히려 정리정돈 할때 더 많이 언급되는 책이에요. 재밌어요.
초반에 나오는 단어들이 발음이 비슷한데 제가 읽어주기 좀 어려웠거든요. 거기다 어휘도 조금 어렵단 생각이 들어서 아기가 잘 이해할까 싶었는데 한번 다 읽고 나서는 너무 재밌어해서 반복했어요. 저희 아기는 여자아긴데 남자아기면 더 재밌어할거 같기도 해요. 마지막 장면에 소변기가 등장하거든요. 배변 훈련 하는 친구들한테도 좋을거 같아서 추천 드리고 싶네요. 재밌어요!
저희아기는 실사로 된 책을 좋아해요. 그런데 이건 그림인데도 현실을 자세히 표현해둔 책이라 아기가 좋아했어요. 교통기관에 대해서 관심이 많아서 비행기 타기전 타러가는거 모두 영상으로 제가 직접찍어서 보여주고 하는데 이건 그림인데도 그 내용이 상세해서 아기가 정말 좋아했고 맨날 비행기 타고 싶다고 얘기 한답니다.비행기 좋아하는 친구들이 읽으면 좋을것 같아요. 추천해요.
저희아기는 40개월이고 그림책 좀 긴건 노출을 많이 안했거든요. 처음엔 조금 내용이 길어서 아기가 끝까지 집중할수 있을까 싶었는데 재밌어서 처음부터 계속 다시 읽어달라고 했던 책이에요! 자기전에 주로 읽으면서 같이 깔깔거렸네요. 1층부터 올라가면서 다양한 문제가 일어나다 마지막 13층에서 잠들게 되는데 거기서도 그게 재밌었나봐요. 자주 읽는거 보니까 뿌듯해요.
저희애기 한테는 살짝 어려울까 싶었는데 여러번 읽어주니 재밌어 했어요. 잠자리 독서로 주로 읽었는데 그 전에 미리 노출 했던 어휘랑 겹치는게 꽤 있어서 그랬는지 어렵지 않게 읽었어요. 이 작가님 책은 거의 성공했던것 같아요. 이 책을 나중에 진짜 이가 빠질때 다시 봐도 재밌을거 같아요. 그때까지 반복반복하면서 많이 읽어둬야 할거 같아요. 책 추천합니다. 재밌어요.
글밥이 좀 있어서 도입부를 잘 지나갈수 있을까 싶어서 간식을 차려주고 읽었는데요. 너무 재밌어서 바로 두번 세번 읽었어요. 앤서니브라운은 늘 잘 읽던 작가 책이라 그런지 그림이 익숙해서 잘 봤어요. 바나나랑 쉬운 소재로 시작해서 아이가 더 재밌어 한거 같아요. 독후활동으로 바나나로 놀아봐도 좋을것 같아요. 이렇게 글밥이 있어도 재밌으니까 자꾸 보게 되네요.
처음부터 차례로 버튼이 나오는데 아기가 누르고 싶어서 안달이었어요. 누르면서 무슨버튼인지도 따라했구요. sleeping button 나오면 꼭 wake up 버튼을 눌러줘요. 자기 싫은가 봐요 ㅋ 그렇게 무한반복 이어지는 책입니다. 페이지마다 다른 버튼이고 그에 따라서 노래를 하기도 하고 소리를 지르기도 하면서 재밌게 봤어요. 정말 강력 추천하는 책이에요.
처음엔 글씨체나 그런게 엄마스타일은 아니었는데 막상 읽어주니 아이가 너무 좋아했어요. 계속 나오는 말도 따라하고 같이 말하면서 읽었네요. 한권에 여러 에피소드가 있고 짧아서 잠깐씩 보기 좋았어요. 저는 이 책이 사실 유명한지도 몰랐거든요. 북클럽 하면서 알게됐고 재밌어서 다른것도 더 찾아보려구요. 책도 작아서 간단하 들고 다니기 좋아서 이동때도 많이 읽어주네요.
이책은 한글책으로도 도서관에서 읽어본 적이 있었어요. 처음엔 이해를 못하는건가 싶을정도로 그냥 보기만 하다가 집중하기 시작하니 여러번 가지고 오네요. 재밌나봐요. 크게 어려운 어휘도 없어서 그림만으로도 이해하기 좋아요. 비교하는 표현이나 이해에 좋을 것 같아요. 마지막에 큰 발이 등장했을때 저희아기는 너무 재밌어 하더라구요. 이것도 대박책이라 추천드려요.
표지부터 너무 흥미롭게 생겼는데요. 읽어주는데 계속 버튼을 누르고 싶어했어요. 누르면서 이야기 듣고 하는데 정말 금방 몰입하고 반복했어요. 실패가 없을것같은 책이에요. 하루에도 여러번 들고 온답니다. 거의 버튼이 뚫어질것같아요. 이책은 실패가 없는책 같아요. 내용도 쉽고 같이 깔깔거릴수 있는책이라서요. 무조건 추천 드려요! 꼭 읽어보면 좋을것 같아요. 재밌는책은 늘 성공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