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좋아하는 비빔밥을 영어원서로 보면서 만드는 법을 배울 수 있어서 신기하면서도 재밌어합니다. 우리나라에 대한 내용을 영어로 읽는 다는 것 자체가 아이에게는 신기하게 다가왔나봅니다. 만드는 방법이 나와서 제가 요리하고 있으면 옆에와서 기웃거리기도 하네요. 이게 재밌었는지 계속 반복해서 읽고 또 읽네요. 그림체도 귀여워요. 어렵지도 않아서 아이와 함께보면 좋은 책인 것 같습니다.
26개월 아기가 처음으로 어린이날 선물로 선택한 캐릭터가 페파피그여서, 영어공부 시작 전에 자연스럽게 캐릭터부터 익숙해질 수 있도록 구매한 컬러링 북이에요. 사실 컬러링 북보다는 스케치북같은 노트라고 생각하면 되요~ 글밥이 아주 적지만 엄마와 함께 낙서, 그림 그리기를 하면서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책입니다.
아직 엄마표 영어가 시작 전으로 가볍게 그림 그리기 책을 구매해서 자연스럽게 읽어주면서 같이 그림 그리기 하고 있네요. 글밥보다는 백지가 많은 책이라서 아직 낙서이지만 즐겁게 책을 이용하고 있어요. 엄마 아빠 버전이 있어서 두 개를 구매해서 엄마와 아빠 구별해서 책을 사용?하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