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k***"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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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기고 재미있는 포인트가 가득해서 아이와 함께 정말 바닥을 치면서 웃으면서 보았어요. 아이의 실생활에 잘 대입해서 같이 재미있게 읽고 이야기도 나눠보고 추억을 생각해볼 수 있는 책이었던 것 같습니다. 단어의 수준, 문장의 수준도 그렇게 어렵지 않아서 아이도 쉽게 어렵지 않게 잘 접할 수가 있었어요 읽고 나서 화장실에서 양치할때 책의 내용을 다시 떠올리면서 아이가 양치를 잘 하기도 햇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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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3.28
Not now... 한국말로 이따가~ 정도 될까요? 제가 아이한테 자주 하는 말이기도 한 것 같아요. 아이가 이 책을 읽으면서 엄마의 모습을 생각하지는 않을까..왠지 뜨끔해지는 책이었네요. 그래서 엄마도 몰입해서 읽게 되고 아이도 (저희 아이는 아직 이해는 못하지만) 엄마도 그러잖아~ 하면서 깔깔거리게 되는 그런 책인 것 같아요 ㅎㅎㅎ 아이가 처음에 표지의 괴물 얼굴을 보고 좀 싫어하기는 했지만 오버해서 재미있게 읽어주니 즐기며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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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선물받았어요 그래서 미리 읽었었는데 너무 재미있었어요
아이가 영어 문장을 속속 이해하기는 힘든 편인 책이었어요
저희 아이는 보통 AR 2.0 이하의 재미있는 스토리 있는 책을 좋아하거든요
이건 저희 아이 기준에서는 조금 어려웠어요
하지만 한국어로 조금씩 설명을 곁들여가며 읽었는데 너무 재미있었고
사실 악어가 아니라 ....였다는 반전때문에 더 내용을 잘 기억하고 또 읽어달라고 했던것 같아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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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2.24
반전이 있어요 책 말미에 ㅎㅎㅎ 앞으로 돌아오면서 이 대사들이 과연 어땠나 생각하게 된답니다 처음에 고정관념으로는 당연히 여우가 오리를 잡아먹을 것으로 생각하고 꼬여낼 거라는 생각이 드는데...과연 끝에서는? ㅎㅎㅎ 아무생각 없이 읽다가 반전때문에 다시 앞으로 돌아오게 만드는 책이에요. 물론 전체 문장과 단어도 크게 어렵지 않고요 캐릭터들의 표정도 알쏭달쏭하기도 하고 익살맞기도 해서 너무나 재미있답니다 영어책 시작하는 아이들이 읽으면 흥미유발 등에 도움될 것 같습니다.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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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2.23
책의 내용은 간단하지만 제가 봤을때 단어가 어려워서 저도 한번 찾아보고 봤어요 busting이라는 단어의 뜻과 어감을 잘 몰랐거든요 ㅎㅎㅎ 그런데 이 책을 보면서 한번 찾아보게 되었네요 단어들이 많거나 문장이 많고 어려운건 아닌데 어감을 생각하게 하는 책이어서 영어감각을 키우는데 도움이 되겠다 싶은 책이었어요 그리고 이 책의 캐릭터도 귀여워서 아이가 좋아했고요 ㅎㅎㅎ 이번 시즌 책 중 베스트는 아니었지만 그래도 아이와 두번 넘게 재미있게 읽고 CD로도 노출해주고 있는 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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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23
저희 아이는 어려서 그런지 먹이사슬에 대한 개념이 잘 잡혀있지 않아서요 그래서 완전히 이해를 하고 보는 것 같지는 않았어요 하지만 일단은 펼쳐서 읽는 형태의 책이기때문에 아이가 펼쳐서 그림을 잘 보고요 ㅎㅎㅎ 한국말로 먹이사슬에 대해 설명을 해주고 책에 나온 동물들의 이름을 영어로 이야기해 주고 책을 읽어줬더니 흥미있게 잘 들어요 ㅎㅎㅎ 병풍처럼 쳐 놓고 집을 만들며 놀기도 하고, 또 약한 동물을 잡아먹는 육식동물을 생각하며 불쌍하다고 하기도 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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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장인물이 두 명이고, 이들이 서로 대화를 나누면서 벌어지는 간단한 이야기, 에피소드인데 문장이 짧고 쉬워서 아이가 이해를 잘 하는 것 같아요 그리고 엄마가 어감을 살려서 읽어주면 재미있어해요 그래서 완전 연극배우가 되고 있습니다..ㅎㅎㅎㅎ 저는 일부러 세가지 다 있는 책을 구입했는데, rude 라든지 selfish는 추상어(?) 잖아요? 그런데 이게 잘 이해가 될 것 같아요... 한국말로 설명해주기는 싫은데 이 책을 읽으면 그 단어의 어감을 잘 이해할 수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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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책을 읽을 때 보면, 한글책이든 영어책이든 부정적인 감정을 재미있게 다룬 책이 인기가 많은 것 같아요 아이의 부정적 감정을 좀 직면하게 해주는 듯한 그런 책들. 그런 의미에서 이 소피 책은 그림도 재미있고, 아이가 화가 났을때의 감정을 사실적으로 보여주는 것 같아요 화가 났을 때 쓸 수 있는 표현들도 배울 수 있고 아이가 그걸 화난 척 하며 쓰면서 재미있어 하네요 좋은 책 소개 감사합니다. 웬디북 북클럽 짱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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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2.23
도서관에서 한글책을 빌려 읽었었는데 아이가 참 좋아했던 책이었어요. 이번에 웬디북에서 북클럽 책으로 소개되어서 아묻따 구입했지요.. Ten fat sausage들이 후라이팬 밖으로 나오면서 겪게 되면 놀라운+끔찍한+웃긴 일들이 아이의 눈길을 잡네요... 아이가 한글책을 한번 읽어서인지 모르겠지만 줄거리 이해도 잘 되고 두 소세지씩 나갈때마다 같은 패턴의 문장이 반복되기 때문에 전반적인 글밥에 비해 이해가 잘 되는 편인 것 같아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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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관찰책 아이들 흥미 유발하기 좋죠
그림책 조금씩 노출하는데 영어책 싫어! 소리가 요즘 조금씩 나와서.. 실사책으로 도전해보았어요
Pre level 이라 쉽고 사진도 단순해요
아이가 이해하기 쉽고 즐거워해요
19년생 아이이구요~ 레벨이 올라감에 따라 사고픈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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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케이크가 어떻게 말을 해? 케이크가 말하는 책 읽을래~! 라고 하네요
케이크가 말을 하는게 아이 눈에는 참 특이하고 재미가 있었나봅니다 ^^
원숭이랑 케이크가 주고 받는 대화를 100% 이해하지는 못하지만 그림과 엄마의 억양을 포함해 이해하고 웃고 하네요 그럼 좋은 책인거겠죠 ㅎㅎㅎ 이해하기 쉽다는 것이니까요 ㅎㅎㅎㅎ
QR이 포함되어 있어서 아이랑 함께 원어민 발음 듣기도 좋았고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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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1
wish 라는 단어를 듣더니 dream come true 라고 이야기하더라고요
영어노출 이제 1년 반정도 되었지만(영어책과 영상) 이렇게 뭔가 알아가고 이해해가고 있다는 티가 날때 뿌듯할 수 밖에 없는게 엄마 마음인듯 해요
사실 내용이 좀 길고 저희 아이에게는 수준이 있어 보였어요 그래서 약간의 설명을 해주면서 읽었어요 무엇보다 코에 바나나가 붙는 장면에서는 설명 없이도 빵! 터졌어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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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1
최애 책 중 하나입니다
장갑을 끼고 강아지 몸속에 손을 집어넣어서 계속 동물을 꺼내는 그 설정이 너무 웃겨요 그리고 책을 읽어주는 CD역시 노부영 답게 너무 재미있고 따라할 수 있게 잘 되어 있습니다. 노래도 너무 신이 나요 아이랑 잘 보고 있어요 아직도 간혹 종종 꺼내오는 재미있는 영어 책 중의 하나랍니다. 문장도 그렇게 이해하기 어렵지 않게 구성돼 있어요 입문초의 아이들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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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1
핍앤포지 시리즈 더 안나오나요??? ㅠㅠ ㅋㅋㅋ 세트로 묶인 거 사고 너무너무 너무 잘 봐서 이것도 단권으로 나와있길래 추가 구매했어요 역시 너무 잘봐요
핍앤포지 시리즈 한 50권 정도 더 나왔으면 좋겠어요 DVD도!!! 두 주인공이 토끼랑 생쥐라 그런지 여자 아이가 참 좋아하고요 핍앤포지가 달팽이를 발견해서 돌보고 위기에 처한 달팽이를 구하는 내용이라 기승전결이 있고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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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만화책 같은 느낌인데요 등장인물이 3마리만 계속 나와서 3권이 연속성이 있달까요? 그래서 아이가 잘 읽는 것 같아요 그림이 익살맞고 재미있고 문장이 그렇게 어렵지 않아요 물론 언어유희를 저희 아이같이 어린 유아가 19년생..이해하기는 힘들겠지만 두고두고 읽으면 좋을 것 같아요 범블 앤 비 그리고 개구리가 각각 성격 특징이 있어서 아이가 책을 읽고 나서도 개구리 웃기다고 이야기를 많이 했어요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이 읽으면 이해도 잘 되고 재미있을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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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1
일단 QR코드가 있으니 아이랑 같이 원어민 발음으로 책을 함께 같이 읽어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그리고 각 페이지페이지마다 언어유희가 들어있어서 재미요소가 가득한 책이네요 (그런데 전 재미있었는데 아이가 이해하기는 조금 어려운 언어유희라 좀 더 두고 읽어주려고 해요 19년생) 이런 언어유희가 그 나라의 문화나 언어의 매력을 느끼며 읽을 수 있는 책이라서 전 좋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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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3.01.31
딱 미국 원서같은 느낌의 책인 것 같아요
영어 문장이 어렵지는 않지만 비 원어민으로서 한번 더 생각하게 되는 면이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좋더라구요 저희 집은 화장실 앞에 책 바스켓을 가져다 주고 쉬할때 응아할때 책을 자연스레 읽는데, 그 중 포함된 책이에요
본인이 쉬를 하며 읽으면 더 재미있어 하고 공감되는 것 같은 그런 책이네요
아이가 쉬를 할때 타임 투 피~ 하면서 뛰어오기도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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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1
글이 아주 쉽고 아이의 참여를 이끌어낼 수 있다는 점에서 아주아주 강점이 있는 책이었어요 색깔을 영어로 아는 아이라면 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인 것같아요 그리고 글밥 자체가 어렵지 않고 전체적인 스토리 라인이 있기 땜에, 그리고 각 색깔 버튼 누를때마다 나오는 반응이 재미있어서 아이도 기대를 하면서 다음 페이지를 펼치게 되더라고요 진짜 누르는 것이 아닌 종이 페이지지만 아이가 버튼 눌러가면서 재미있게 참여하며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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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 집을 방문했는데, 할머니가 없어서 찾아다니다 이상한 나라로 빠지게 되는 남매의 이야기에요
저희 아이는 1년 정도 영어 노출이 있던 19년생 아이인데 전체적으로 푹 빠지지는 못했지만(조금 길어서인 것 같아요) 반응이 괜찮았던 책이에요
특히 마지막에 호랑이 배에 손잡이를 달아 나오는 장면에서 깔깔 웃네요
중간중간 영어로 표기된 한국말도 아이의 흥미를 자극하기에 충분했습니다.
재미있는 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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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달에 산 책 중에 가장 인기가 있던 책이에요
김치전을 먹어보고 싶다고 해서 백김치로 김치전도 만들었어요~
매운 김치를 못먹는 상황에 대해서 공감도 되는 면도 있는 것 같고
글밥도 적당하고 그림도 예뻐서 아이들이 더 몰입해서 읽는 것 같아요
영어로 된 책에 우리나라 고유 음식이 나온다는 점 역시 매력 포인트인 듯 합니다 ^^ 웬디북에서 더 많은 재미있는 책 읽었으면 좋겠네요
No Kimchi For Me 는 대성공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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