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o***"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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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언어 노출 중인 저희 아기 두돌 전에 구입했어요. 영어 노출 비중이 큰 아기지만 내용을 이해하기에는 어려울 수 있죠. 하지만 핍앤포지는 이미 그림만으로도 아기가 충분히 이해하고 나름 자기만의 웃음포인트를 찾을 수 있는 책이에요. 엄마의 연기가 들어가주면 더 좋고요. Oh dear! 를 이 책을 통해 배우게 됐네요 ㅎㅎ (이마 탁 치는 건 보너스) 어려운 문장구조도 아니고 꽤나 직관적인 표현들이기 때문에 원서 시작단계 친구들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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