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O"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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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6.05.18
역시 그림책은 그림이 좋아야 한다. 작은 친구들이 서로 도와 가며 지내는 모습이 아이들에게 좋은 내용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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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6.05.18
표지는 좀 무서운것 같았으나 전혀 그렇지 않고, 평범한 제인의 이야기가 감동적이었다. 강력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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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도 귀엽고 고양이들의 엉뚱한 모험이 정말 귀엽고 재밌었다. 아이가 푹 빠져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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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6.05.18
버나드의 시끄러운 코골이 때문에 벌어지는 사건들이 생각지 못하게 웃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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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Survived 챕터북 시리즈는 분명 호불호가 극명히 나뉘는 시리즈이다. 세계사를 싫어하거나 무섭고 두려운 환경을 싫어하는 아이라면 특히나 더욱 거부하는 책이다. 하지만 그래픽노블이라면 한번 들춰볼만한! 물론 I Survived 시리즈를 좋아하는 친구들에겐 굿~! 갱지챕터와 내용이 동일하고 충실하게 내용이 반영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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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셔널 지오그래픽 키즈의 리더스는, 다소 유치한 리더스 시리즈들 중에서 깔끔한 문장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최고인 리더스인듯 하다. 특히나 자연, 동물을 좋아하는 친구들이라면 무조건 추천. 생생한 사진은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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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들이 반려동물들이라서 동물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추천하는 브랜치북의 새로운 챕터북이다. 초등저학년이 읽을만한 꽤 재밌는 챕터북인거 같다. 그림도 재밌어서 아이들이 달게 잘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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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5.10.23
표지와 제목부터 웃기고 엉뚱한 이야기. 충격적인 결말 속에 아이들의 반응은 최고였다. 그림이 다소 어둡지만 재치 있고 뒤가 궁금한 내용이라 읽을 수록 또 읽고 싶은 매력이 있는 그림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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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5.10.23
표지만 봐도 할머니와 손주의 따뜻한 이야기라는걸 알 수 있다. 할머니의 정원과 자연이 주는 따뜻함을 느낄 수 있는 그림책이다. 읽는 내내 가족의 따뜻함을 느낄 수 있는 좋은 그림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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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5.10.23
굉장히 감동적인 책이다. 말을 더듬는 아이가 주인공이며 문장이 고급스럽고, 그림과의 조화가 좋다. 잔잔하고 서정적인 책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추천한다. 아이는 그닥 좋아하지 않았지만,,, 어른에겐 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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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5.10.23
아이와 반려견의 관계에 대해 그린 이야기이다. 반려견과의 관계에 있어 아이와 함께 자라나는 마음을 보여준다. 칼데콧 상 수상작이라 아이가 재미없을거란 예상에도 불구하고, 나름 재미있게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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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Start 시리즈는 5권짜리 시리즈 나올때부터 아이들을 위해 구입했던 책인데 벌써 16권째 나오고 있어요. 나올 때마다 신간을 구입하네요. 중학생인 아이도 표지만 봐도 손이 가는... 재밌는 책은 나이를 따지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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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와 독자가 상호 소통할 수 있는 이런 종류의 책은 아이들에게 인기가 너무 좋다. 오랜만에 아이들과의 추억을 쌓을 수 있었던 재밌는 책. 어른이 읽어도 그 유치함에 푹 빠져 들 수 있는 매력이 넘친다. 너무 웃겨서 나를 Crazy 하게 만드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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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5.06.20
우리나라에서는 생소한 풀이지만 해외에서는 영양이 높은 채소로 인기가 있다고 하네요. 넉넉하지 못한 살림의 이민자 가족의 삶을 들여다 볼 수 있는 책이었어요. 그림이 너무 따뜻해요.
이민자는 아니지만 옛 시절 우리 부모님의 삶도 생각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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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5.06.20
아이들은 이런 그림 스타일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지만, 그림책을 많이 읽어 본 엄마는 보자마자 느낌이 옵니다. 역시나 상을 많이 받은 책이네요.
아이들과 읽으며 긍정적인 마음을 갖는게 얼마나 중요한지 이야기 나누어 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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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5.06.20
이런 그림책을 읽을 때는 표지부터 꼼꼼히 보게 됩니다.
BIG 이란 글자를 받치고 서 있는 예쁜 소녀는 나에게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까 생각하면서요. 편견이라는 주제를 생각해 볼 수 있는 좋은 책이네요. 편견을 이겨낸 예쁜 소녀의 이야기가 가슴 뭉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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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5.06.20
앤드류 클레먼츠 작가의 책으로 마지막으로 본 책이 루저클럽이었는데, 2020년에 출간된 The Friendship War을 이제서야 읽게 되었습니다.
Frindle로 시작해서 Report Card 등 너무 재미있는 책을 많이 쓴 작가님이라, 새로운 책을 보자마자 덥석 읽게 되었어요. 초등 고학년이 읽으면 정서적으로 좋고 재미있을 책이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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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재미있게 읽은 황보름 작가의 '어서오세요 휴남동서점입니다'의 영어책.
전세계 독자들이 읽을 수 있게 영어책이 나와서 너무 좋다.
주인공 영주의 마음은 한글 뿐 아니라 영어로 읽어도 따뜻하게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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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n Stars Are Scattered 그림체가 어디서 봤더라 싶었는데 뉴베리 수상작인 의 작가가 쓰고 그린 책이었습니다. 빅토리아 제이미슨 작가님.. 어찌 이렇게 좋은 책을 쓰셨을까요. 난민캠프의 생활을 잘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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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ire Keegan 단편소설에 관심을 갖게 된게 작년이었습니다.
먼저 번역본으로 읽어 본 후 원서를 구입했는데요. 단편이라 부담 없고, 그리 어렵지 않아 가볍게 읽어볼 수 있었어요. 클레어 키건이라는 작가에 대해 공부하고 읽으면 훨씬 더 깊이있게 읽을 수 있어요. 읽고 나면 참 따뜻한 글이구나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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