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즐 맞추기 놀이도 할 수 있고
빠방 놀이까지 가능한 하이브리드 장난감 책입니다.
퍼즐 난이도는 2살 아이에게 약간 어렵긴 합니다. (도로가 비슷비슷하게 생겨서)
그래도 책이 자동차 모양이라서 도로 위에서 노는 용도로 활용이 좋습니다.
스토리는 별 거 없기는 한데
퍼즐 + 책이라는 측면에서 활용도가 좋아서 좋은 장난감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남자아이들도 좋아할 만한 책입니다.
잠들기 전 읽으려고 샀는데 그 용도로는 사실 못 쓰고 있지만..ㅎㅎ
페파와 조지가 잠들기 전 활동들을 함께 보는 것 만으로 만족하고 있습니다.
특히 아빠가 이야기 읽어줄 때 너무 공감하고 있어요
책 크기는 아담하지만(손바닥 크기 정도?) 담긴 내용은 훌륭하고 문장도 좋습니다.
페파 좋아하는 아기한테 잠자리 루틴 익혀줄 때 좋은 책일 듯 합니다.
아직은 그림으로 설명하지만 더 크면 함께 읽고싶네요!
사랑해 시리즈를 어떤 방법으로 구입할까 고민하다가
제가 아이에게 해주고 싶은 이야기들이 담긴 이 책 세트를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엄마지만 표현하기 어려웠던 문장들로 되어있어요.
아이에게 읽어주면 제 마음이 더 몽글몽글해집니다.
엄마가 널 얼마나 사랑하는지, 어떤 순간에도 널 사랑하는지
책을 같이 읽다보면 마치 제 마음을 누군가 읽어서 편지로 써 준 느낌입니다.
올해의 키워드는 한강의 "채식주의자"죠.
우리나라 작가가 노벨상 문학상을 받는 것도 물론 너무 좋지만
이렇게 좋은 책이 전세계에 알려진 게 더 좋습니다.
책이 쉽지는 않아요. 내용이 어려운 게 아니라 이 책을 마음 깊이 이해하고
문장을 소화하는게 쉽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분명 시간을 투자할 가치가 있습니다.
이 책은 한글의 오묘한 매력을 영어로 정말 잘 옮겼습니다.
이제 더 많은 사람들이 한국 문학의 매력을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자신을 둘러싼 일상, 가족, 작은 것들 하지만 당연하지 않은 것들에
감사하는 이야기에요.
종교를 떠나서 모든 것을 당연하게 생각하지 않고 감사함으로 살아갈 수 있게 해주는
아주 따뜻하고 맘에 쏙 드는 책이에요.
아이 뿐만 아니라 어른에게도 좋은 책이에요.
그림도 너무 따뜻하고 귀엽구요, 내용도 쉬워서 누구나 읽기 좋아요.
정말 좋은 책이에요. 적극 추천합니다.
곰, 곰인형을 유독 좋아하는 아이라서 곰을 테마로 한 책이 있으면 일단 담아봅니다.
고민하다가 마침 세일기간이길래 주문해봤어요.
풀스토리는 모르고 샀는데 아이랑 읽어보니 테디베어와 곰이 함께 나오고
잃어버린 걸 찾아다니는 스토리라 흥미롭고 아이가 딱 좋아할만한 내용이에요.
요즘 아기꺼, 내꺼, 없어진 것 찾기를 마침 많이 하는 시기라서
이 책이 더 맞아떨어졌네요^^
아이가 어리다보니 사운드북은 여러 종류로 사주게되는데
이 Story Orchestra 시리즈가 제일 손이 많이 갑니다.
다른 시리즈들은 벌써 너덜너덜하고 찢어졌어요ㅠㅠ
마술피리랑 백조의 호수는 좀 질려하는 것 같아서 새로운 시리즈를 찾아보다가
동물의 사육제가 있길래 주문했는데 이것도 사운드도 좋고 스토리도 담겨있어서
읽기가 좋아요.
생상스 음악은 평소에 잘 몰랐는데 저도 아이 덕분에 공부했어요.
아직 아이가 어려서 벌써부터 하나씩 뜯고있지만ㅎㅎ 너무 좋아하고 재밌어합니다!!
특히 아이가 감기 걸려 아플 때 마침 페파피그도 아파서 약을 먹는 내용의 책이 나와서
(2일이었나? 3일이었나? 헷갈리는데 엄청 초기에 나왔어요)
아이랑 엄청 공감하며 읽었네요. 아이가 그 날은 평소보다 약도 잘 먹구요ㅎㅎ
어떤 책이 오늘은 나올까 기대하며 뜯는 재미가 쏠쏠해요.
페파피그를 너무 좋아하는 두돌 딸을 위해 구입했습니다.
미니 보드북을 너무 좋아하는데 다른 시리즈는 다 품절이라 겨우 이 책만 살 수 있었네요. 미니 라이브러리 시리즈보다는 글이 조금 더 많고 난이도도 아주 조금(?) 올라간 느낌입니다. 그리고 크리스마스와 가족과 관련된 이야기들이 펼쳐져서 아이와 이야기하기 좋습니다.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며 재밌게 읽어보겠습니다.
책 제목처럼 이 책을 선물하면서 받는 사람을 많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저희 어머님과 형님에게 이 책을 선물했는데 받는 사람이 감탄을 할 때 제 마음이 더 따뜻해지더라구요.
실제 꽃다발보다 더 의미있는게 이 책은 화병으로 만들어서 언제나 책장에 꽂아둘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 꽃이름과 간단한 글이 있어서 한번 더 눈길이 가는 책입니다.
가족에게 연인에게 선물하기 딱 좋은 책입니다.
가족에게 이쁜 꽃 책을 선물해주고 싶어서 구입했습니다.
제가 직접 열어보지는 못했지만 이 책의 다른 시리즈를 마침 들고있어서 어느 정도 상상이 되는 아름다운 책입니다. 제가 이 책 시리즈를 처음 봤을 때 느꼈던 감정은 누가 나한테 이런 책을 선물했으면...! 이였습니다. 결국 제가 직접 샀지만요.
받으시는 분이 늘 싱그러움을 책장에서 느끼실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도 아름다운 책 많이 소개해주세요! 감사합니다.
해리포터 시리즈를 여러 버전으로 모으고 있어요.
그 중에서도 미나리마 에디션은 가장 특별한 것 같아요
팝업북과 액션이 합쳐진 느낌인데다가
마치 영화를 보는 것 같은 디자인이에요.
영화에 참여한 미나&리마의 예술적 감각이 듬뿍 담겨있어요.
찾아보니까 미나리마 에디션으로 해리포터 뿐 아니라
다른 명작 소설들도 많더라구요.
너무 기대됩니다. 개인적인 바램으로는 셜록홈즈가 미나리마와
만났으면 좋겠네요^^
제가 어릴때 읽었던 작은 아씨들은 이런 내용이었는지 몰랐습니다. 그저 베쓰의 캐릭터에만 빠져서 나도 베쓰같은 소녀가 되어야지라고 마냥 생각했던 것 같아요.
나이가 많이 들어서 다시 작은 아씨들을 읽으니 부모님과 자매들, 그리고 주변 사람들이 이제 보입니다.
베쓰의 사랑스러움도 여전하지만요 큰 언니의 매력은 더 크게 느껴집니다.
영어공부도 할 겸 어릴때 읽었던 책 다시 읽는 것 참 좋은 것 같습니다
이 책은 글이 한 글자도 없지만 그림만으로 충분히 스토리가 설명됩니다!
마술 색연필을 둘러싼 모험과 부모님의 참여까지!ㅋㅋ
스토리를 따라서 가다보면 내가 마치 이 모험을 하는 것 처럼 두군거리기까지 합니다.
글은 없지만 아이와 함께 읽을 때는 부모님이 스토리텔러가 되어서 이리저리 이야기를 지어낼 수 있습니다.
읽는 사람에 따라 더 많은 이야기가 생겨날 수 있겠어요
요즘 유독 곰에 빠져있는 아이를 위해 곰 그림이 잔뜩 그려진 이 책을 구입했습니다.
곰은 곰이지만 스토리가 너무 단순하고 재미없어선지 아이도, 어른도 그렇게 손이 가는 책은 아닙니다.
책 자체에 문제가 있지는 않구요 그냥 좀 단조로운 스토리라서 그런 것 같습니다.
도파민이 터지는 요즘 세상에 이런 잔잔한 책도 필요하긴 한데 말이죠.
그래도 행사 때 저렴히 구입했기 때문에 아깝지는 않습니다.
어릴 때 해리포터에 빠진 학생들이라면 누구나 호그와트로부터 편지를 받고 싶어 합니다. 저 또한 그랬습니다...
분류 모자를 쓰면 난 어느 기숙사로 배정될까..? 이러면서요ㅎㅎ
이 솔팅 햇 굿즈는 버튼을 누르면 나름 그럴듯한 모자의 목소리로 기숙사 이름을 외쳐줍니다. 순서는 정해져있지만 그건 나만 알고있으면 되니까요
순서에 맞춰서 누군가에게 기숙사를 정해준다면 재밌을 것 같습니다.
(+ 스티커북도 들어있습니다.)
책에 비해서는 덜 관심을 두기는 하는데 그래도 가끔 숫자놀이하면서 가지고 놀기 좋아요.
색감이 이뻐서 아이들에게 좋은 놀이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