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_g***"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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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숫자에 관심이 많고 에릭칼을 좋아하는 아이여서 카드도 구입해봤습니다.
책에 비해서는 덜 관심을 두기는 하는데 그래도 가끔 숫자놀이하면서 가지고 놀기 좋아요.
색감이 이뻐서 아이들에게 좋은 놀이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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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가장 좋아하는 에릭칼 시리즈라서 책도 구입해줬어요.
매일 매일 노래 따라부르는데 정말 잘 샀다 싶어요.
이 책을 통해 영어로 색깔을 말하는 걸 다 터득했어요.
동물, 색, 영어 좋아하는 아이에게 딱 맞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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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4
2025.03.25
퍼즐 맞추기 놀이도 할 수 있고
빠방 놀이까지 가능한 하이브리드 장난감 책입니다.
퍼즐 난이도는 2살 아이에게 약간 어렵긴 합니다. (도로가 비슷비슷하게 생겨서)
그래도 책이 자동차 모양이라서 도로 위에서 노는 용도로 활용이 좋습니다.
스토리는 별 거 없기는 한데
퍼즐 + 책이라는 측면에서 활용도가 좋아서 좋은 장난감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남자아이들도 좋아할 만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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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들기 전 읽으려고 샀는데 그 용도로는 사실 못 쓰고 있지만..ㅎㅎ
페파와 조지가 잠들기 전 활동들을 함께 보는 것 만으로 만족하고 있습니다.
특히 아빠가 이야기 읽어줄 때 너무 공감하고 있어요
책 크기는 아담하지만(손바닥 크기 정도?) 담긴 내용은 훌륭하고 문장도 좋습니다.
페파 좋아하는 아기한테 잠자리 루틴 익혀줄 때 좋은 책일 듯 합니다.
아직은 그림으로 설명하지만 더 크면 함께 읽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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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해 시리즈를 어떤 방법으로 구입할까 고민하다가
제가 아이에게 해주고 싶은 이야기들이 담긴 이 책 세트를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엄마지만 표현하기 어려웠던 문장들로 되어있어요.
아이에게 읽어주면 제 마음이 더 몽글몽글해집니다.
엄마가 널 얼마나 사랑하는지, 어떤 순간에도 널 사랑하는지
책을 같이 읽다보면 마치 제 마음을 누군가 읽어서 편지로 써 준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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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졸리고, 시끄러운 곰 이야기입니다.

CD랑 같이 주셔서 들으면서 읽기가 좋아요!

이야기들이 어린이 동화치고 평면적이지 않고 재밌어요.

특히 삽화들에 나오는 동물들 표정이 생생해서 아이가 재밌게 읽습니다.

특히 곰이 시끄럽다고 하다가 같이 악기를 연주하는 시리즈는 제일 좋아해요.
곰이 귀막는게 재밌다봐요^^
2살 이상 아기랑 같이 읽기 좋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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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5.02.21
신경이 예민한 곰이야기에요.

결국 곰의 마음이 풀리고 화합하는 이야기라서 교훈도 있고 재밌습니다.

곰을 너무 좋아하는 아이여서 사은품으로 주는 곰 인형이 탐나서 구입해봤는데ㅋㅋ
생각보다 인형은 그렇게 안좋아하는데 이 곰 시리즈는 좋아하네요.

특히 곰이 시끄럽다고 하다가 같이 악기를 연주하는 시리즈는 제일 좋아해요.
곰이 귀막는게 재밌다봐요^^
2살 이상 아기랑 같이 읽기 좋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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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12.05
올해의 키워드는 한강의 "채식주의자"죠.
우리나라 작가가 노벨상 문학상을 받는 것도 물론 너무 좋지만
이렇게 좋은 책이 전세계에 알려진 게 더 좋습니다.
책이 쉽지는 않아요. 내용이 어려운 게 아니라 이 책을 마음 깊이 이해하고
문장을 소화하는게 쉽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분명 시간을 투자할 가치가 있습니다.
이 책은 한글의 오묘한 매력을 영어로 정말 잘 옮겼습니다.
이제 더 많은 사람들이 한국 문학의 매력을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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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4.11.11
자신을 둘러싼 일상, 가족, 작은 것들 하지만 당연하지 않은 것들에
감사하는 이야기에요.
종교를 떠나서 모든 것을 당연하게 생각하지 않고 감사함으로 살아갈 수 있게 해주는
아주 따뜻하고 맘에 쏙 드는 책이에요.
아이 뿐만 아니라 어른에게도 좋은 책이에요.
그림도 너무 따뜻하고 귀엽구요, 내용도 쉬워서 누구나 읽기 좋아요.
정말 좋은 책이에요. 적극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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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 곰인형을 유독 좋아하는 아이라서 곰을 테마로 한 책이 있으면 일단 담아봅니다.
고민하다가 마침 세일기간이길래 주문해봤어요.
풀스토리는 모르고 샀는데 아이랑 읽어보니 테디베어와 곰이 함께 나오고
잃어버린 걸 찾아다니는 스토리라 흥미롭고 아이가 딱 좋아할만한 내용이에요.
요즘 아기꺼, 내꺼, 없어진 것 찾기를 마침 많이 하는 시기라서
이 책이 더 맞아떨어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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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어리다보니 사운드북은 여러 종류로 사주게되는데
이 Story Orchestra 시리즈가 제일 손이 많이 갑니다.
다른 시리즈들은 벌써 너덜너덜하고 찢어졌어요ㅠㅠ
마술피리랑 백조의 호수는 좀 질려하는 것 같아서 새로운 시리즈를 찾아보다가
동물의 사육제가 있길래 주문했는데 이것도 사운드도 좋고 스토리도 담겨있어서
읽기가 좋아요.
생상스 음악은 평소에 잘 몰랐는데 저도 아이 덕분에 공부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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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아이가 어려서 벌써부터 하나씩 뜯고있지만ㅎㅎ 너무 좋아하고 재밌어합니다!!
특히 아이가 감기 걸려 아플 때 마침 페파피그도 아파서 약을 먹는 내용의 책이 나와서
(2일이었나? 3일이었나? 헷갈리는데 엄청 초기에 나왔어요)
아이랑 엄청 공감하며 읽었네요. 아이가 그 날은 평소보다 약도 잘 먹구요ㅎㅎ
어떤 책이 오늘은 나올까 기대하며 뜯는 재미가 쏠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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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파피그를 너무 좋아하는 두돌 딸을 위해 구입했습니다.
미니 보드북을 너무 좋아하는데 다른 시리즈는 다 품절이라 겨우 이 책만 살 수 있었네요. 미니 라이브러리 시리즈보다는 글이 조금 더 많고 난이도도 아주 조금(?) 올라간 느낌입니다. 그리고 크리스마스와 가족과 관련된 이야기들이 펼쳐져서 아이와 이야기하기 좋습니다.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며 재밌게 읽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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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처럼 이 책을 선물하면서 받는 사람을 많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저희 어머님과 형님에게 이 책을 선물했는데 받는 사람이 감탄을 할 때 제 마음이 더 따뜻해지더라구요.
실제 꽃다발보다 더 의미있는게 이 책은 화병으로 만들어서 언제나 책장에 꽂아둘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 꽃이름과 간단한 글이 있어서 한번 더 눈길이 가는 책입니다.
가족에게 연인에게 선물하기 딱 좋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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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에게 이쁜 꽃 책을 선물해주고 싶어서 구입했습니다.
제가 직접 열어보지는 못했지만 이 책의 다른 시리즈를 마침 들고있어서 어느 정도 상상이 되는 아름다운 책입니다. 제가 이 책 시리즈를 처음 봤을 때 느꼈던 감정은 누가 나한테 이런 책을 선물했으면...! 이였습니다. 결국 제가 직접 샀지만요.
받으시는 분이 늘 싱그러움을 책장에서 느끼실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도 아름다운 책 많이 소개해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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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 시리즈를 여러 버전으로 모으고 있어요.
그 중에서도 미나리마 에디션은 가장 특별한 것 같아요
팝업북과 액션이 합쳐진 느낌인데다가
마치 영화를 보는 것 같은 디자인이에요.
영화에 참여한 미나&리마의 예술적 감각이 듬뿍 담겨있어요.
찾아보니까 미나리마 에디션으로 해리포터 뿐 아니라
다른 명작 소설들도 많더라구요.
너무 기대됩니다. 개인적인 바램으로는 셜록홈즈가 미나리마와
만났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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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07.12
제가 어릴때 읽었던 작은 아씨들은 이런 내용이었는지 몰랐습니다. 그저 베쓰의 캐릭터에만 빠져서 나도 베쓰같은 소녀가 되어야지라고 마냥 생각했던 것 같아요.
나이가 많이 들어서 다시 작은 아씨들을 읽으니 부모님과 자매들, 그리고 주변 사람들이 이제 보입니다.
베쓰의 사랑스러움도 여전하지만요 큰 언니의 매력은 더 크게 느껴집니다.
영어공부도 할 겸 어릴때 읽었던 책 다시 읽는 것 참 좋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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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글이 한 글자도 없지만 그림만으로 충분히 스토리가 설명됩니다!
마술 색연필을 둘러싼 모험과 부모님의 참여까지!ㅋㅋ
스토리를 따라서 가다보면 내가 마치 이 모험을 하는 것 처럼 두군거리기까지 합니다.
글은 없지만 아이와 함께 읽을 때는 부모님이 스토리텔러가 되어서 이리저리 이야기를 지어낼 수 있습니다.
읽는 사람에 따라 더 많은 이야기가 생겨날 수 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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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3
2024.07.08
요즘 유독 곰에 빠져있는 아이를 위해 곰 그림이 잔뜩 그려진 이 책을 구입했습니다.
곰은 곰이지만 스토리가 너무 단순하고 재미없어선지 아이도, 어른도 그렇게 손이 가는 책은 아닙니다.
책 자체에 문제가 있지는 않구요 그냥 좀 단조로운 스토리라서 그런 것 같습니다.
도파민이 터지는 요즘 세상에 이런 잔잔한 책도 필요하긴 한데 말이죠.
그래도 행사 때 저렴히 구입했기 때문에 아깝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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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 해리포터에 빠진 학생들이라면 누구나 호그와트로부터 편지를 받고 싶어 합니다. 저 또한 그랬습니다...
분류 모자를 쓰면 난 어느 기숙사로 배정될까..? 이러면서요ㅎㅎ
이 솔팅 햇 굿즈는 버튼을 누르면 나름 그럴듯한 모자의 목소리로 기숙사 이름을 외쳐줍니다. 순서는 정해져있지만 그건 나만 알고있으면 되니까요
순서에 맞춰서 누군가에게 기숙사를 정해준다면 재밌을 것 같습니다.
(+ 스티커북도 들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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