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_g***"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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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터 뫼르스 작가님을 너무 좋아해서 영문으로도 이 책을 읽어보려고 구입했습니다. 사실 작가님은 독일분이지만 독일어는 제가 읽을 수가 없습니다ㅠㅡㅠ
푸른 곰에 대한 이 책은 사실 사놓고 아직 읽어보지는 못했습니다.
바빠서도 아니고 이 책 말고도 읽을 책이 많아서도 아닙니다. 언어의 장벽이 저를 가로막네요. 그래도 책장에 꽂아두고 언젠가 읽을 것이란 마음다짐으로 오늘도 못본척 지나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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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책들의 도시! 이 책은 잠시동안 당신의 현실 감각을 멀어지게 할 수 있습니다. 책을 읽는다는 행위가 얼마나 위험한지 독서에 정말 깊이 빠진다는 것이 무엇인지 알 수 있습니다.
이 작가님의 책들을 너무 좋아해서 영문으로도 읽어보려고 구입했습니다. 사실 작가님은 독일분이지만 독일어는 제가 읽을 수가 없어서요...
영어 실력이 더 향상되서 한글로 읽을때처럼 오싹하게 책을 읽을 수 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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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4.06.27
사실 처음에는 그냥 샌드위치 만들어지는 이쁜 책이라고 생각하고 아이와 함께 놀면서 읽으려고 구입했습니다.
그런데 책을 넘기다 보니 으아... 벌레가...?
그렇습니다. 이 책의 묘미는 샌드위치가 완성되고 얼마나 샌드위치 스럽냐가 아닙니다...ㅎㅎ
바로 이 숨어이는 벌레들에 있습니다. 식욕이 싹 달아나는 실사에 가까운 벌레들..
아이와 함께 이 재밌는 책을 함께 읽으며 벌레 퇴치해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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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 시리즈는 사실 너무 많습니다.
전통적인 클래식 시리즈부터 트렁크에 담긴 멋진 책 세트, 디자인 버전 등등 대충 생각해봐도 10 종류는 넘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 Jim Kay의 Illustrated Edition은 소장용으로써 특별한 매력이 있습니다.
우선 등장하는 인물들의 실제 모델이 있다는 것이고 그 모델들이 성장하면서 책의 삽화 속 인물들도 함께 나이들어간다는 것입니다. 얼마나 고민해서 삽화를 그렸을지가 보이는 장면들이 많아서 이 시리즈는 전부 소장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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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여행을 다녀와서 아이를 핑계로 제 욕망을 채우려 구입한 책입니다.
다른 Usborne 사의 Flap Book 시리즈와 마찬가지로 플랩의 품질이 매우 우수합니다. 그리고 제목과 같이 Ancient Rome의 구석구석을 잘 들여다 볼 수 있게 설계되어있습니다.
과장을 살짝 보태서 마치 내가 지금 고대 로마를 여행하는 것 같은 기분을 느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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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고민고민하다 가입했는데요 책 구입을 정기적으로 하시는 부모님 회원분들이라면 플러스 클럽 가입하시는게 무조건 이득입니다ㅋㅋ
적립급 쌓이는게 일반 회원으로 구입할 때보다 많다보니 금방금방 적립금이 쌓여서 또 다른 쇼핑으로 이어진다는게 단점 아닌 단점(?)이긴 한데요...ㅎㅎㅎ
어차피 사줄 책 조금이라도 더 적립받으시면서 사시는게 좋지 않겠습니까ㅎㅎ
그럼 저는 이 적립금으로 또 쇼핑하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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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borne의 Flab Book은 플랩북들 중에서 디자인, 플랩의 비정형적(?) 측면에서 매우 우수합니다.
다른 시리즈들도 좋지만 Rubbish and Recycling은 분리수거하고 쓰레기를 처리하는 과정에서 필요한 중장비들도 함께 나와서 더 읽을거리가 풍부한 편입니다.
그리고 정말 Flab들이 찾기 쉽지 않아서 좋았어요! 아이가 꼬물거리는 손으로 플랩을 찾아다니는게 귀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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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4
2024.06.27
이 책의 다른 시리즈 중에서 Where is mommy랑 Grandma and me를 너무 좋아해서 아빠가 삐질까봐(?)ㅎㅎ Daddy hugs를 사봤습니다.
이 책은 다른 책과는 다르게 Flab book은 아니고 숫자를 세면서 아빠의 사랑을 느낄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플랩이 없어서 액티비티가 없다보니 그렇게 흥미있어하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아이가 엄청 좋아하지는 않지만 아빠가 좋아합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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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ytown Flab book 시리즈는 플랩북의 강자인 어스본이랑 비교해서 또 다른 매력이 있습니다. 일단 컬러감이 훨씬 쨍하고 플랩이 더 튼튼한(?) 느낌입니다.
이 Construction 책은 여러 건물과 건물을 짓는 과정에서 필요한 장비들에 대해 소개하는 책으로 중장비를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특히 흥미를 끌 것 같습니다.
플랩을 하나하나 열어서 내용을 읽어보는 재미가 있어서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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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스본에서 나오는 더 화려한 플랩북도 많지만
이 시리즈는 더 아기자기하고 좀 더 어린 연령 아이들에게 맞춤형이에요
주제별로 동물, 곤충들이 숨어있어서 찾아가는 재미도 있구요
이맘때쯤 제일 좋아하는 놀이인 까꿍 놀이하기도 딱이에요ㅎㅎ
비록 너무 좋아해서 책을 막 찢어먹어서 마음아프긴 한데요...
그래도 테이프 붙여가며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동물, 곤충, 농장 시리즈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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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4.06.22
할머니를 너무 좋아하는 아기를 위해, 또 손녀를 너무 이뻐해주시는 할머니를 위해 구입한 책입니다.
이 작가님 시리즈는 정말 다 이쁘고 아기가 좋아해서 사서 후회가 없었기 때문에 이 책도 새로 구입했어요ㅎㅎ
역시나 할머니가 주는 곰인형 열 때마다 진짜 곰인형 끌어안고 너무 좋아하는 딸 보니까 너무 잘 샀다 싶어요!
할머니와 더 돈독한 사이을 원하시는 부모님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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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 매니아지만 한글책은 한 권도 없고ㅋㅋ 영어책만 주구장창 모으고 있습니다. 다른 이유는 없습니다. 한글 책은 너무 많이 읽어서 이제 내용을 봐도 새로움이 없다는 것..
영어 책은 언어 장벽 때문에 새로운 책처럼 느껴지네요 그래도 내용은 다 아니까 영어가 조금 쉽게 느껴져요ㅋㅋ
일러스트레이션 시리즈는 계속 모으고 있는데 짐 케이 삽화가 그림이 너무 좋아요! 다음권도 또 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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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 배경으로 한 플랩북이라서 구입했어요!
여행 전 과정이 알차게 담겨있어서 하나하나 같이 보는 재미가 있구요
플랩 열어보면 나와있는 일러스트들이 너무 귀여워요.
어스본 플랩북에 익숙해져있다가 플레이타운 플랩북 한권씩 모으고 있는데
이건 색감이 더 쨍해서 저는 이 라인이 더 좋은 것 같아요.
다른 시리즈도 구매 타결했습니다. 같이 여행가면서 읽기에도 아주 좋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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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4.06.22
다양한 선물포장안에 있는 아기 취향 저격 선물들이 열어보는 재미가 쏠쏠해요.
몇 번 보고나면 뭐가 들어있는지 다 알지만 한 1~2주 안보여주다가 다시 보여주면 재미있게 또 봐요ㅋㅋ 일단 아이들은 기본적으로 플랩북 형태의 책들을 다 좋아하는 것 같아요ㅋㅋ
이 작가님 책 다 좋아서 Zoo 시리즈도 샀어요 그거랑 이거랑 두 권으로 만족하고 있기는 한데 아기가 너무 질려하면 또 사줄까도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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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생물에 관심 많아져서 스티커북으로 놀아주려고 샀는데요ㅋㅋ
스티커는 실사랑 가까워요 스티커도 엄청 많구요…
..근데 스티커가 너무 얇아여ㅠ
그래서 스티커 떼기나 이리저리 가지고 놀기는 어려운 감이 있어요ㅠㅠ
그래도 뭔가 실사랑 가까워서 어른들한테는 좀 신기하구요ㅋㅋ 종류도 엄청 다양함
너무 어린 아기는 이것보다 더 단순한(?) 형태의 스티커북이 필요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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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 아기가 눈 코 입 신체 부위에 관심이 많아지고 있어요
이 책은 그림체가 이쁘고 평이 좋아서 사봤는네 역시나 너무너무 좋아하네요ㅋㅋ
배! 배꼽! 눈! 입! 귀! 이러면서 막 열어봐요ㅋㅋㅋ
단 한가지 문제는 너무 어려서 막 찢어버린다는 것..ㅜㅡㅜ
계속 수리하면서 보고있어요…
테이프 덕지덕지 한데도 엄청 좋아하네요ㅋㅋㅋ
이 시리즈책은 다 맘에 들어요!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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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아직 어리지만 이 책은 애벌레 인형이랑 같이 보여주면 좋아할 것 같아서 구입했습니다!
역시나 너무 좋아해여ㅋㅋ
애벌레인형이 진짜 그림이랑 똑같이 생겼고 생각보다 고퀄입니다ㅋㅋ
책에 있는 구멍에 인형 집어넣으려면 힘들어서 몇개만 넣어주고 대부분 말로 때우기는하는데요ㅋㅋ
그래도 같이 놀아주면서 그림도 보고 애벌레 만지면서 노니까 아기가 저 책 엄청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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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퀄리티, 내용 면에서 매우 추천합니다!
진짜 박물관에 온 것처럼 유물들을 하나씩 보고 설명도 읽다보면
박물관이 살아있다가 따로 없어요ㅋㅋㅋ
좋은 건 박물관 유물 뿐 아니라 박물관에서 일하는 사람들의 내용까지도 들어있어서 박물관의 운영 내용까지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ㅋㅋ
이 시리즈에 꽤 만족해서 이 책의 다른 시리즈들도 구입했습니다ㅋㅋ
플랫 퀄리티는 역시 어스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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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인 기간에 한번 사봤는데 이 책 너무 좋아요!
일단 목욕 토이로 들어있는 비둘기가 너무 귀엽습니다. 고퀄이에요ㅋㅋ
그리고 책도 목욕책 답게 방수 재질로 되어있습니다.
책도 작고 몇 장 안되어서 별 기대가 없었는데 내용이 너무 재미있습니다.
목욕하기 싫어하던 비둘기가 목욕을 사랑하게 된다는 점에서...ㅋㅋ
그림체도 귀엽고 영어도 쉬워서 아이들이랑 함께 읽기에 난이도도 적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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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 바다생물에 관심이 생기는 것 같아서 구입한 스티커북입니다.
좋은 점은 정말 다양한 바다생물 스티커가 있다는 것입니다.
같은 종류 안에서도 더 세분화해서 스티커가 있기때문에 눈은 즐겁습니다.
다만 스티커의 질이 떨어집니다. 소재가 더 친환경스러운 걸까요?
그런건 잘 모르겠지만 스티커가 너무 얇고 잘 안떼지고... 음.. 조금 그렇습니다. 그래도 저렴한 가격에 잠시 잘 가지고 놀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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