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를 가리느냐에 따라 전체 모양이 달라보인다는 점에서 아이들의 흥미를 끕니다.
사실 어른이 봐도 처음에는 오~~ 합니다ㅋㅋ(30대 이상 4명에게 실험해 봤습니다.)
이렇게 가리면 동그라미가 보이고 이렇게 가리면 다른 형태가 보이기 때문에 같이 보면서 이야기하기도 좋고 원리에 대해 설명해줄 수 있어서 좋습니다.
그리고 제일 좋은 건 집에서 직접 규격을 짜서 이 가림판으로 놀 수 있도록 그림을 만들 수도 있습니다!
신비로운 동물 사전 영화를 보고 당장 구입을 타결한 책입니다.
이 책이 원래 교과서 버전으로 아주 얇게 있다고는 알고 있어요 (저희 집에도 찾아보면 예전 얇은 버전이 있어요) 그런데 이 책은 삽화부터 내용까지 훨씬 알차서(그리고 그림이 멋져서) 못(안) 읽을거 알지만 소장용으로 구입했습니다. ㅋㅋ
언젠가 인생이 지루해진다면 여유롭게 하나씩 동물을 공부할 날이 오겠죠?
일단 이 책을 살 때는 사실 무민이 귀여워서 엄마 욕심으로 샀습니다ㅎㅎ
영어도 공부했으면 하는 소박한 소망도 있었구요... First 100 Words 라기엔 어려운 단어들도 꽤 있어서 설명하기 어려울수도 있어요.
다만 너무너무 그림이 귀여워요.,ㅜㅡㅜ 무민을 좋아하는 엄마들에게 추천하는 책입니다. 아이들이 보기엔 레벨이 들쑥날쑥이라서요^^(영어를 잘하는 아이라면 추천합니다)
아기랑 여행가기 전에 미리 여행과정에 익숙해지라고 사준 책입니다. 이 책을 진짜 추천드리는 이유는 단순히 공항만 보여주는게 아니라 공항에 도착한 사람들, 떠나는 사람들, 근처 시설들 모두 다 플랩 형태로 보여줘서 여행 전과정을 같이 이야기할 수 있어서 좋아요. 플립 안 그림들도 귀엽고 아이디어가 너무 좋은 책입니다. 어린 아이와 가족 여행 준비하실 때 추천드립니다ㅎㅎㅎ
이 책은 계속 사고싶었는데 까먹고있다가 아기책 왕창 사면서 제 것도 같이 끼워서 샀어요ㅎㅎ
책을 다 완성하고 나면 정말 화병에 담긴 꽃으로 바뀌는데 그림 퀄리티가 진짜 생각보다 좋아요. 비비드한 칼라 꽃들이 섞여있어서!!
저한테 주는 선물같아요. 이 책 다른 버젼들도 있던데 더 구입하고 싶어요.
이 책만큼은 아기가 망가뜨리지 못하게 별도로 보관하고 있습니다ㅎㅎ
대형 퍼즐이라 아기도 같이 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샀는데 생각보다 난이도가 높아서 쉽지 않아요ㅎㅎ 그래도 그림체가 귀엽고 재밌는지 또 하자고 계속 들고와요. 물론 하고 있으면 방해만 하지만...
다 맞추고 나면 위에 앉아서 동물 찾기 놀이도 하고 이럴 줄 알았는지 3개 맞추면 1개 빼가서 절대 완성은 되지 않네요ㅎㅎ 그래도 같이 할 수 있어서 좋은 놀이감입니다.
아이스크림 퍼즐 책이라고해서 아이스크림에 대한 스토리나 맛 설명 같은게 나오나 했는데 그냥 진짜 아이스크림 모형이랑 콘, 컵 같은 것들있고 끼워보는 놀이네요.
아이스크림 카트나 장난감이 이미 있는 가정에는 진짜 무쓸모합니다(우리집)
무엇보다 아이스크림을 끼워도 고정이 안되어있으니까 바로 떨어져요ㅠㅠ
그리고 같이 잘 안맞아요.
이 책은 그렇게 추천하지 않습니다.
책을 접어서 이렇게 멋진 아트를 만들 수 있다니! 재밌습니다.
책 값이 저렴해서 그냥 끼워넣기로 샀는데 맘에 쏙 들어서 또 주문했습니다.
다 접고나면 나오는 결과물이 너무 근사하고 책장에 전시해두니까 진짜 분위기가 살아요. 이렇게 접어서 뭔가를 직접 만들어내니까 예술하는 기분도 들어요ㅎㅎ
다른 시리즈도 나오면 좋겠어요. 나중에 아기 좀 더 크면 같이 해보고싶어요
부쩍 동물을 인지하고 동물 소리를 많이 따라하기 시작해서 구입한 책입니다.
동물원에서 보내주는 선물들과 왜 집에 둘 수 없는지 하나씩 이야기를 열어보는 방식이 참 재미있어요.
진짜 동물원에서 이렇게 해주면 재밌겠다 싶기도 합니다. 지금은 하나씩 열어보고 소리 따라하는 단계이지만 조금더 크면 동물인형이나 피규어랑 같이 해서 거절하는 놀이도 해봐야겠어요ㅎㅎ (아직 15개월이라..)
아직 어려서 글은 못 읽지만 바다 속 생물들이랑도 친하게 해주고 싶어서 샀어요. 처음에는 별 관심 없는 것 같아서 속으로 슬퍼했는데 언제부터인가 꼭 한번씩 손이 가는 책이 되었습니다.
고래책 볼까? 이러면 들고와서 하나씩 팝업 열어보고 좋아합니다. 특히 해파리 나오는 부분이 멋있는지 자주 열어봐요.
이 책은 진짜 아쿠아리움에 온 것 같은 신비로움이 있어서 좋아요.
예전에 전시해놓은 책보고 꼭 사고싶었는데 드디어 사게되었어요ㅎㅎ 아기가 찢을까봐 막 만지게는 못하지만 혼자 조용조용 사부작거리며 놀기 좋은 책입니다.
나중에 아이가 조금 더 크면 인형놀이 하듯이 같이 가지고 놀아보려구요^^
이 책의 제일 묘미는 책 안에 있는 작은 미니 책입니다ㅎㅎ 처음엔 조립(?)을 위한 설명서인 줄 알았는데 진짜 책이 들어있더라구요ㅎㅎ 그게 너무 귀엽고 메이지 스토리가 짧지만 재미있게 들어있어서 발견하는 즐거움이 있었습니다.
이런 비슷한 시리즈, 작품이 될수있는 토이책이 더 다양하게 들어왔으면 좋겠습니다! 추천해요
사실 어른이 봐도 처음에는 오~~ 합니다ㅋㅋ(30대 이상 4명에게 실험해 봤습니다.)
이렇게 가리면 동그라미가 보이고 이렇게 가리면 다른 형태가 보이기 때문에 같이 보면서 이야기하기도 좋고 원리에 대해 설명해줄 수 있어서 좋습니다.
그리고 제일 좋은 건 집에서 직접 규격을 짜서 이 가림판으로 놀 수 있도록 그림을 만들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