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_p***"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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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워즈를 좋아하는 초3 딸아이가 재미있게 읽은 책이에요. 특히 만달로리안과 아기 그로구 캐릭터를 좋아해서 표지를 보자마자 관심을 보이더라고요.

글밥이 아주 많은 책은 아니라서 스타워즈 캐릭터와 이야기를 좋아하는 아이가 부담 없이 읽기 좋았어요. 무엇보다 그림이 크고 선명해서 영어를 읽는 것뿐 아니라 그림을 보면서 장면과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초3 정도의 아이가 읽기에는 내용이 어렵지 않고, 좋아하는 캐릭터가 등장하니 영어책을 읽는 것에 대한 부담도 훨씬 적었어요. 평소 영어 원서를 읽을 때 아이가 흥미를 잃지 않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이 책은 그런 면에서 만족스러웠습니다.

스타워즈를 좋아하는 아이에게는 영어책이라는 느낌보다 **좋아하는 캐릭터의 이야기를 영어로 읽는 즐거움**이 더 크게 느껴지는 책인 것 같아요.

스타워즈 팬이라면 소장용으로도 추천하고 싶어요. 아이가 책을 읽고 난 뒤에도 그림을 다시 펼쳐보며 캐릭터 이야기를 하는 모습이 귀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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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6.08.17
글밥이 많지 않고 문장이 반복되는 부분이 있어서 아이가 부담 없이 읽기 좋았어요. 처음에는 단순한 이야기인 줄 알았는데, 읽다 보니 반복되는 “That is not a good idea!”가 재미있어서 아이가 다음 내용을 예상하면서 읽더라고요.

영어 문장도 비교적 간단해서 혼자 읽기에도 어렵지 않았고, 그림과 함께 이야기를 이해하기 좋아서 영어 원서를 읽는 아이에게 가볍게 읽히기 좋았습니다.

특히 마지막에 어떤 일이 벌어질지 예상해보면서 읽는 재미가 있어서 엄마와 함께 읽고 이야기 나누기에도 좋았어요.

AR 3점대 전후의 초3 아이가 영어책을 가볍게 한 권 읽고 싶을 때 추천하고 싶은 책이에요. 짧지만 단순히 읽고 끝나는 책이 아니라 아이가 스스로 생각하고 결말을 예상해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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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6.08.17
초3 여자아이, AR 3점대 정도의 영어책 읽기 수준에서 함께 활용해보았어요.

그냥 읽기만 하는 영어책이 아니라 아이가 직접 쓰고 그림도 그리고 자기 생각을 표현할 수 있어서 재미있어했어요. 평소 영어로 글쓰기를 어려워할 때도 있는데, 정답이 있는 문제가 아니라 자유롭게 써볼 수 있어서 부담 없이 참여하더라고요.

특히 책에서 시키는 대로 하나씩 해보면서 자연스럽게 영어로 문장을 만들어보는 과정이 좋았어요. 영어 실력뿐 아니라 아이의 생각이나 상상력을 표현하는 데도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AR 3점대 정도의 초3 아이가 영어책 읽기에 조금 지쳤을 때 분위기를 바꿔서 활용하기에도 좋고, 영어로 직접 써보는 경험을 늘려주고 싶은 아이에게 잘 맞을 것 같아요.

무엇보다 아이가 “공부하는 책”이라고 생각하지 않고 재미있는 활동처럼 받아들이는 점이 가장 마음에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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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책의 분위기가 조금 차분하고 글밥도 있어서 아이가 재미있어할까 싶었는데, 읽다 보니 에드워드의 이야기에 점점 빠져들더라고요.

영어 원서를 읽으면서 모르는 단어도 꽤 있었지만, 이야기의 흐름을 따라가면서 끝까지 읽어보았습니다. 특히 에드워드가 여러 사람을 만나면서 조금씩 변해가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는지 책을 다 읽고 나서도 이야기를 한참 이야기했어요.

아이에게 단순히 재미있는 영어책을 넘어, 사랑이나 가족, 이별과 마음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책이었던 것 같아요. 초3 아이에게는 영어 난이도가 아주 쉽지는 않았지만, 좋은 이야기가 아이를 끌고 가는 힘이 있는 책이라 좋았습니다.

AR 3점대에서 조금 긴 영어 원서에 도전해보고 싶은 아이에게 추천하고 싶어요. 엄마 입장에서는 아이가 영어책을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감정과 생각까지 넓혀갈 수 있어서 특히 마음에 들었던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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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3 여자아이, AR 3점대 정도의 영어책 읽기 수준에서 읽어보았어요.

워낙 유명한 책이라 아이와 함께 읽어보고 싶어서 선택했는데, 생각보다 이야기에 잘 빠져들었어요. 처음에는 책이 조금 두꺼워 보여서 부담스러워하지 않을까 싶었는데, 등장인물들의 이야기가 재미있어서 끝까지 관심을 가지고 읽었습니다.

아직 영어 원서를 읽으면서 모르는 단어가 나오면 완전히 편하게 넘어가는 수준은 아니지만, 전체적인 내용을 이해하면서 읽을 수 있었어요. 특히 윌버와 샬롯의 관계가 인상적이었는지 책을 읽고 나서도 등장인물 이야기를 자주 하더라고요.

단순히 영어 공부를 위해 읽는 책이라기보다, 좋은 이야기를 영어로 읽어보는 경험을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AR 3점대 전후의 초등 아이가 조금 긴 챕터북에 도전하고 싶을 때 추천하고 싶은 책이에요. Full Color Edition이라 아이가 책에 관심을 갖는 데도 도움이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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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3 여자아이, AR 3점대 정도의 영어책 읽기 수준에서 읽어보았어요.

처음에는 책이 조금 두껍고 글밥도 있어서 아이가 혼자 읽기에 괜찮을까 싶었는데, 이야기가 재미있어서 생각보다 잘 따라갔어요. 특히 데스페로라는 작은 생쥐가 용기를 내어 이야기를 만들어가는 과정이 재미있었는지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며 계속 읽더라고요.

아직 모르는 단어가 꽤 있어서 모든 문장을 완벽하게 이해하면서 읽은 것은 아니지만, 전체적인 흐름을 놓치지 않고 읽는 모습이 좋았어요. AR 3 정도의 아이가 영어 원서 읽기의 수준을 조금씩 높여가는 단계에서 도전해보기 괜찮은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무엇보다 단순히 쉬운 영어책을 읽는 것보다 이야기 자체에 빠져서 읽는 경험을 할 수 있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초3 전후, AR 3점대에서 조금 긴 챕터북에 도전해보고 싶은 아이에게 추천하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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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여겨 보던 빤스맨 ^^ 창고세일 떄 좋은 가격에 구매했습니다.
컬러에 종이가 빳빳해서 아이가 너무 좋아하네요. 다만 제본이 튼튼하길 바랍니다.
글밥이 꾀있는데도 읽어내려가네요 재미있나봐요.
앉은자리에서 3권을 읽을 정도로 몰입감이 있는 책인가봅니다.
이야기 자체가 엉뚱하고 과장되어 있어서 초3 아이의 웃음코드를 정확히 건드리더라고요. 글만 있는 게 아니라 만화 형식의 그림도 많이 들어 있어서 책 읽기를 아직 어려워하는 아이도 부담 없이 접근할 수 있어요. 초3정도 문고판,챕터북 입문하는 어린이에게 추천하고픈
그림도 많은 글밥도 많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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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처음 펼쳤을 때 아이가 가장 먼저 반응한 건 “고양이에 날개가 있다고?”였어요. 설정 자체가 아이의 호기심을 확 끌어당기더라고요. 이야기 분량이 길지 않고 문장도 비교적 쉬운 편이라, 혼자 읽기 시작하는 단계의 아이에게 딱 맞았습니다. 무엇보다 각 권이 짧게 끊어져 있어서 “한 권만 더 읽을게” 하며 자연스럽게 독서 습관이 이어지는 점이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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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2학년 딸을 키우는 엄마예요. 영어를 잘해야 한다기보다는 영어책이랑 친해졌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책을 고르고 있어요. Fly Guy Phonics Readers는 그런 기준에서 봤을 때 꽤 만족스러웠던 책이에요. 제목처럼 파닉스 중심이라 어렵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아이가 거부감 없이 잘 보더라고요.

이 책은 글자가 크고 문장이 짧아서 처음 영어책 혼자 읽기 연습하는 아이에게 잘 맞는 느낌이에요. 내용도 복잡하지 않고 반복되는 단어가 많아서 자연스럽게 소리 내서 읽게 되더라고요. 딸아이는 처음엔 제가 옆에서 같이 읽어주다가, 몇 권 지나니까 혼자 소리 내서 읽으려고 하는 모습도 보였어요. 그게 제일 마음에 들었어요.

파닉스 책이라고 해서 공부책 같으면 어쩌나 했는데, Fly Guy 캐릭터가 워낙 웃기고 단순해서 아이가 재미있어했어요. 파리 캐릭터가 나오는 게 처음엔 조금 징그러울까 걱정했는데, 막상 보니 귀엽다고 하더라고요. 이야기 전개도 짧고 빠르니까 지루해하지 않고 끝까지 읽는 편이었어요.

그림도 단순한 편이라 글자에 더 집중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그림 보고 웃다가도 다시 글 읽고, 자연스럽게 눈이 글자로 가는 구조라서 좋았어요. 모르는 단어가 나와도 문장이 워낙 단순해서 크게 막히지 않고 넘어가더라고요. 엄마가 옆에서 계속 설명해주지 않아도 혼자 읽는 시간이 늘어난 게 가장 큰 장점이었어요.

전체적으로 보면 영어를 처음 시작하는 아이나, 파닉스 복습용으로 부담 없이 읽히기 좋은 책이에요. 하루에 한 권씩 읽어도 부담 없고, 아이도 성취감을 느끼는 것 같아요. 영어책에 자신감 붙이기용으로 괜찮은 시리즈라고 생각해요. 엄마 입장에서도 스트레스 없이 꺼내주기 좋은 책이라 만족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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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5.12.28
초등학교 2학년 딸을 키우는 엄마예요. 영어책은 꾸준히 읽히고 싶지만 아이가 부담 느끼면 오히려 멀어질까 봐 항상 조심스럽게 고르게 되더라고요. 이 책은 그런 걱정 없이 고를 수 있었던 책이에요. 제목부터 크리스마스 느낌이 나서 아이도 처음부터 관심을 보였고, 고양이 가족 이야기라 더 친근하게 다가간 것 같아요.

전체적으로 분위기가 정말 따뜻한 책이에요. 크리스마스를 준비하는 고양이 가족의 일상 이야기가 중심이라 내용이 복잡하지 않고, 아이가 이해하기 쉬운 전개예요. 영어 문장도 짧고 반복되는 표현이 있어서 초등 저학년이 읽기에 부담이 크지 않았어요. 모르는 단어가 나와도 그림을 보면서 대충 어떤 뜻인지 감으로 이해하더라고요. 그 모습 보면서 이 정도면 혼자 읽기 괜찮겠다 싶었어요.

그림도 아기자기하고 과하지 않아서 좋았어요. 너무 화려하면 오히려 산만해지는데, 이 책은 딱 아이 눈높이에 맞는 그림이라 글이랑 같이 보기에 편해 보였어요. 딸아이는 고양이 표정 하나하나 보면서 지금 기분이 어떤지 말해보기도 하고 혼잣말도 하더라고요. 그런 반응이 나오니까 괜히 고른 제가 뿌듯해졌어요.

내용 자체가 가족 이야기다 보니 읽고 나서 자연스럽게 대화도 이어졌어요. 우리 집 크리스마스는 뭐 할지, 산타는 언제 오는지 같은 이야기로 이어지면서 책이 그냥 책으로 끝나지 않고 일상 이야기로 이어진 점이 좋았어요. 영어책이지만 공부 느낌보다는 이야기책 읽는 느낌이라 거부감이 없었던 것 같아요.

전체적으로 자극적이지 않고 따뜻하고 조용히 읽기 좋은 책이에요. 크리스마스 시즌에 읽기 딱 좋지만 계절 지나서 읽어도 가족 이야기로 충분히 괜찮을 것 같아요. 영어책 처음 혼자 읽기 시작하는 아이나 부담 없이 읽을 책 찾는 분들께 잘 맞을 것 같아요. 아이 반응도 좋았고 엄마 입장에서도 만족한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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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2 딸 엄마예요.
고양이 이야기라서 그런지 처음부터 관심을 갖고 보더라고요.
그림이 많고 내용이 무섭지 않아서 혼자 읽기에도 괜찮았어요.
마법 이야기라 아이가 상상하면서 재미있게 읽는 느낌이었어요.
다 읽고 나서 고양이 책 또 없냐고 물어봐서 잘 고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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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2 딸 키우는 엄마예요.
영어책은 어려워하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이 책은 그림이 많아서 그런지 잘 보더라고요.
웃긴 장면이 많아서 혼자 읽다가 키득키득 웃는 모습이 귀여웠어요.
컬러라서 글만 있는 책보다 훨씬 부담 없이 읽는 것 같아요.
다 읽고 나서 다음 권도 사달라고 해서 만족한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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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am Kim의 일러스트는 부드럽고 생동감 있어서, 식사를 둘러싼 가족의 사랑과 문화적 유산이 따뜻하게 전달됩니다.
그리고 책 뒤에 나오는 김치전 레시피 덕분에, 아이와 실제로 요리하면서 한국 음식 문화를 체험할 수 있어 더욱 특별한 책이라고 느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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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5.11.17
노을이 지는 가운데 함께 앉아 생각하기로 한 그 장면은 정말 여운이 깊었고, 마지막에는 모자를 향한 유혹과 우정을 놓고 고민하는 모습이 눈빛으로 전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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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5.11.17
우리 아이가 이 책을 읽을 때, 유령이 무섭기보다는 친근하게 느껴졌다고 하더라고요.
주인공은 똑똑한 작은 마녀인데, 유령이 너무 많아도 겁내지 않고 하나씩 잡아서 세탁기에 돌려요. 그리고 세탁이 끝난 유령들은 커튼이나 탁자보, 침대 시트 같은 삶의 일부로 다시 태어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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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5.11.17
이 책은 상자 하나가 얼마나 상상력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지를 아주 귀엽고 심플하게 보여줍니다.
아이와 함께 상자를 열면, 주인공 토끼는 그 상자를 ‘우주선’, ‘용의 둥지’, ‘비밀 성’ 등으로 상상하면서 놀아요.
그 단순함 속에 담긴 상상력의 힘이 강렬해서, 읽는 내내 아이도 ‘그래, 이건 단순한 상자가 아니지!’ 하며 눈이 반짝이더라고요.
글자 수는 많지 않지만 반복과 여백이 적절하게 사용되어, 아이가 그림을 보며 스스로 상상을 확장하게끔 도와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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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단순하지만 매우 매력적인 ‘그림 백과’예요.
아이와 함께 펼쳐보면, 전 세계의 다양한 음식들이 1,000개나 컬러 일러스트로 담겨 있어서 시각적으로 풍부하게 즐길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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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권마다 도형들이 가진 고유한 성격과 정체성을 은근하게 드러내는데, 단순한 선과 색만으로도 감정이 살아 있어 아이가 ‘세모는 왜 그렇게 말할까?’, ‘동그라미는 왜 그렇게 행동하지?’ 하며 생각하게 되더라고요.
AR 지수가 2.0‑2.2라 영어책 입문자에게도 어렵지 않아서, 아이가 부담 없이 혼자 읽기에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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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세기에 걸쳐 서로 다른 가족이 똑같은 디저트인 blackberry fool을 만드는 이야기를 보면서, 요리 도구와 생활 방식이 얼마나 바뀌었는지 자연스럽게 알게 되더라고요.
1710년에는 나뭇가지로 생크림을 휘저어 만들고, 2010년에는 전기 믹서를 사용하는 장면은 아이와 함께 보면서 ‘요리는 시대마다 어떻게 달라졌을까?’를 이야기하기에 좋았어요.

일러스트도 매우 아름답고 디테일이 살아 있어서, 페이지마다 보고 또 보고 싶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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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5.11.17
“이 책은 가족의 사랑받는 고양이 ‘Mog’의 마지막 여정을 따뜻하게 그린 그림책이에요.
Mog는 오래 살면서 가족과 함께한 추억을 떠올리며 마지막을 맞이하지만, 그 사랑의 일부는 계속 가족을 지켜봅니다.
슬픔만 있는 건 아니에요. 새끼 고양이가 가족에게 들어오면서 Mog는 새로운 시작의 희망도 함께 전해주지요.
Judith Kerr의 그림은 단순하지만 감정이 깊게 담겨 있어서, 아이와 상실과 사랑, 추억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이야기할 수 있는 좋은 매개체가 됩니다.
책을 읽고 나서 아이와 ‘사랑했던 것을 잊지 않는다는 것’에 대해 이야기할 수 있었고, 작별의 아픔을 너무 무겁지 않게 나눌 수 있어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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