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_p***"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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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5.11.17
정말 웃기고 기발한 이야기들이 모여 있는 책이에요.
10개의 짧은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어서 아이가 지치지 않고 끝까지 읽을 수 있었고,
라임도 많이 들어가 있고 반복되는 단어 덕분에 읽기 리듬이 경쾌했어요.
‘큰 뚱뚱한 소가 폭발한다’는 엉뚱한 설정부터 시작해서
노엘이라는 록을 좋아하는 두더지, 스파이크 바퀴 달린 자전거를 타는 소년 등
개성 강한 캐릭터들이 다양하게 나와 아이가 무척 즐거워했어요.
일러스트도 테리 덴톤 특유의 유머러스하고 에너지 넘치는 스타일이라, 그림만 봐도 웃음이 납니다.
AR 레벨이 2.2라 비교적 낮아 영어책 처음 접할 때나
읽기에 자신감이 아직 많지 않은 아이에게도 부담이 적은 편이에요.
읽고 나면 영어 읽기에 대한 자신감이 붙는 것 같고, 또 다른 짧고 재미있는 이야기책으로 넘어가기에도 좋은 다리 역할을 해주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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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드북은 단순한 이야기책이 아니라 트리하우스 시리즈의 비밀지도 같은 책이에요.
앤디와 테리(작가 + 일러스트레이터)가 트리하우스 안의 다양한 층(스토어), 등장인물, 기계와 장소를 아주 세세하게 설명해 주는 덕분에 아이가 ‘이게 어디에 있었나?’ 하면서 굉장히 흥미로워했어요.
페이지마다 유머와 삽화가 가득해서 약간 백과사전 느낌이지만, 지루하지 않고 웃기고 재밌는 부분이 많습니다.
아이와 함께 읽고 나서는 “이건 그냥 책이 아니고 우리만의 비밀 기지 책이야”라며 좋아하더라고요.
트리하우스 시리즈를 다 읽었거나, 앞으로 읽을 계획이 있는 아이에게는 정말 반드시 함께 두면 좋은 보조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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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5.11.17
“이 책은 아주 사랑스러운 생쥐 Anatole의 이야기예요.
그는 가족을 위해 정직하고 명예롭게 살아가려고 노력하는데,
치즈 공장에 몰래 들어가 치즈를 맛보고 메모를 남기면서
사람들과도 보이지 않게 연결되는 모습이 참 감동적이었어요.
AR 지수가 3.9라 영어 초심자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고,
짧지만 깊이 있는 메시지가 있어서 아이와 함께 읽고
‘정직’, ‘자존감’, ‘노력’ 같은 가치를 얘기하기에도 아주 좋았습니다.
일러스트도 프랑스 느낌이 나는 색감이 있어서 분위기도 좋고요.
아이 책장에 꼭 하나 두고 싶었던 고전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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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ehouse Tales: Too SILLY to Be Told … UNTIL NOW!』은 AR 지수가 3.9로, 초급 영어 독서에 아주 적합한 책이었어요.


앤디와 테리의 말도 안 되게 웃긴 13가지 단편이 수록되어 있는데, ‘코끼리 의자 코에 올리기’ 같은 황당한 에피소드 덕분에 아이가 읽는 내내 깔깔 웃더라고요.

페이지마다 일러스트도 풍부해서 큰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었고, 내용이 짧고 다양한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어서 한 이야기를 다 읽고 잠깐 쉬었다가 또 다음 이야기를 읽고 싶어 했어요.
아이도 “이 이야기 진짜 말이 안 돼!”라면서 즐거워했어요. 이렇게 유머러스한 책은 영어에 대한 부담을 줄이면서도 재미를 주기 때문에, 영어책 입문자에게 정말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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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5.11.17
“『Anatole and the Cat』은 AR 지수 4.2로 아이가 스스로 읽기에도 적당한 난이도였습니다.
아나톨이 치즈 공장에서 벌이는 에피소드들이 재미있고 긴장감도 있어서 아이가 끝까지 집중해서 읽었어요.
고양이가 등장하며 생기는 상황들을 통해 지혜롭게 문제를 해결하는 모습을 함께 이야기할 수 있었고,
읽고 나서도 ‘다른 아나톨 시리즈도 보고 싶다’고 할 정도로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일러스트도 따뜻해서 영어 리딩북으로 추천할 만한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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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 지수가 낮아 처음 영어책 읽기 시작할 때 부담 없이 선택하기 좋았습니다.
문장도 단순하고 반복되어 아이가 스스로 읽기 좋았고,
내용도 따뜻해서 여러 번 읽어도 지루해하지 않았어요.
기초 영어 리딩 습관을 들이기에 좋은 세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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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5.11.17
짧은 문장과 반복되는 표현이 많아서 아이가 혼자 읽기에도 부담이 없었어요.
유머가 가득한 이야기에 아이가 계속 깔깔 웃으면서 읽더라고요.
특히 리듬감 있는 문장이 많아서 영어책 읽는 데 자신감도 붙는 것 같아 좋았습니다.
처음으로 ‘엄마, 이거 또 읽을래!’라고 말한 영어책이라서 더욱 만족스러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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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2 딸과 함께 재미있게 읽은 책이에요. 유쾌하면서도 엉뚱한 분위기가 있어서 아이가 계속 킥킥 웃었어요. 대사는 짧지만 상황이 그림으로 잘 표현돼서 상상하며 보기 좋아요. 약간의 블랙코미디 느낌도 있지만 아이 눈높이에 맞게 잘 그려졌어요. 조용히 생각할 거리도 주는 독특한 그림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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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5.10.21
초2 딸아이가 정말 재미있게 읽었어요. 장난감들이 우주에 간다는 상상력이 가득한 이야기라서 아이가 눈을 떼지 못했답니다. 살짝 무서운 장면도 있었지만 결말이 따뜻해서 괜찮았어요. 그림이 풍부하고 글밥도 많지 않아서 초등 저학년에게 딱 좋은 책이에요. 다 읽고 나서 자기 장난감들도 밤에 모일 것 같다고 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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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5.10.21
딸아이가 재미있게 읽은 그림책이에요. 작고 똑똑한 생쥐 Hermelin이 동네 사람들의 문제를 해결해주는 이야기인데, 미스터리를 좋아하는 아이에게 딱이었어요. 글보다 그림이 많아서 초등 저학년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었고, 숨은 단서들을 찾는 재미도 있었어요. 읽고 나서 "나도 누군가 도와주고 싶어"라고 말하는 딸이 기특했답니다. 작지만 특별한 주인공이 주는 메시지가 따뜻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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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5.10.04
아이와 함께 이 책을 읽고, 참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아이가 좋아하는 ‘빨간 모자’ 이야기라며 가볍게 펼쳤는데, 읽다 보니 단순한 옛이야기의 재해석이 아니라, 지금 우리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메시지를 담고 있는 그림책이더군요.

책 속의 ‘빨간 모자’는 늑대를 잡겠다고 의기양양하게 숲으로 들어가지만, 우리가 알고 있던 사나운 늑대는 없습니다. 대신, 사라져버린 숲과 동물들, 그리고 인간의 욕심이 남긴 흔적만이 조용히 등장합니다.
책장을 넘길수록 아이는 “왜 늑대가 없어졌어?”라고 묻고, 그 질문을 통해 자연스럽게 환경과 생태계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습니다.

특히 좋았던 점은, 아이가 무서워할 만한 주제(사냥, 멸종, 환경 파괴 등)를 무겁지 않게, 그러나 분명한 메시지로 전해준다는 점입니다. 그림도 재치 있고 세밀해서 아이 혼자서도 충분히 집중하며 볼 수 있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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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책보다 판형이 조금 작아요!
가격이 너무 착하고 챕터북 진입할때 읽기 좋은 문장 구조입니다.
초 1-2학년 아래 어린이들이 좋아할 내용입니다.
아이 책으로 뭘 사줄까 고민하다가, 리뷰가 좋아서 Princess in Black 10권짜리 세트를 구입했어요. 결론부터 말하면, 정말 잘 산 책이에요!

7살 딸아이가 처음엔 "공주 이야기야?" 하더니, 첫 권 읽고는 푹 빠졌어요. 알고 보니 그냥 공주가 아니라, 괴물 잡는 '복면공주'더라고요. 낮에는 얌전한 공주지만, 위급 상황이 생기면 몰래 변신해서 악당(?)을 물리치러 가는 설정이 너무 귀엽고 신선해요. 아이가 자기도 ‘밤에 몰래 변신해서 학교 지킨다’고 상상놀이도 하네요.

문장 길이도 짧고, 글자 크기도 크고, 그림도 많아서 초등 저학년이나 책 읽기 막 시작한 아이들한테 딱이에요. 저희 아이는 매일 1권씩 읽고 자는 루틴이 생겼어요. 영어책이긴 하지만, 단어 난이도가 어렵지 않아서 스스로 읽으려고 하더라고요.
무엇보다도 좋은 건, ‘공주 = 얌전함’이라는 편견을 깨준다는 점이었어요. 딸도 “공주도 싸울 수 있어!”라며 너무 즐거워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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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해 뭐해요~ 인기있는 시리즈죠.. 음원도 예술입니다.
아직 갱지 극복을 못했었는데 123권 컬러로 읽히고
재밌다고 해서 갱지로 다른 시리즈 샀어요!

저희 아이(초2)가 “나무집” 시리즈 13·26·39층 컬러판 세트를 받고는 너무 좋아했어요! 페이지마다 그림이 많고 코믹한 상황이 계속 이어져서 자꾸 읽고 싶은 책이에요. 처음엔 “나무 위에 집이 13층까지요?”라며 신기해했는데, 챕터가 진행될수록 나무집이 점점 높아지고 더 웃긴 발명품들이 계속 나와요. 특히 초콜릿 폭포, 화산에서 마시멜로 굽기, 아기 공룡 동물원 등 상상력을 자극하는 설정이 정말 기발해요
문장도 어렵지 않고 이야기 흐름이 빨라서 책 읽기가 즐거워진다는 점이 가장 좋았어요. 독서 초급자에게 자신감을 주는, 재미와 상상력이 가득한 세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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