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칼 작가의 Draw Me a Star은 제가 제일 좋아하는 책이 됐어요. 그림도 그림이지만 내용이 너무 아름답네요
아이랑 별을 따라 그리면서 독후 활동을 했는데 색연필로 엉터리로 그리는 아이 모습에 빵터졌어요. 이렇게 사랑스러운 책을 아이에게 읽어줄 수 있어서 너무 좋네요
에릭칼 그림책은 저도 팬이지만 아이가 너무 좋아해서 하나씩 모으고 있어요
The Mixed-Up Chameleon은 다양하게 변신하는 카멜레온이 재밌는지 아이가 한참 그림을 요리조리 보기도 했어요 엄마표 영어 시작하기에 에릭칼 책은 참 좋은데 책을 읽고나서 독후 활동으로 이야기 나누거나 그림을 따라 그리기에도 좋은 것 같아요 두고 두고 소장하고 싶은 책이네요
요즘 시청하는 영어영상 중에 퍼피구조대를 가장 좋아해요 넷플릭스로 자주 보여주고 있는데 처음 시작하는 파닉스를 퍼피구조대로 해보면 좋을 것 같아서 구매했습니다. 사실 책이 이렇게 작을 줄은 몰랐는데 외출할때 손가방에 넣고 다니면서 아이가 심심해 하면 보여주고 있어요 영상만큼의 수준이 아니여서 그런지 그림과 문장이 매끄럽게 잘 이어지지는 않지만 아이가 잘 보고 있어요
아이랑 별을 따라 그리면서 독후 활동을 했는데 색연필로 엉터리로 그리는 아이 모습에 빵터졌어요. 이렇게 사랑스러운 책을 아이에게 읽어줄 수 있어서 너무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