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부터 재미있어서 읽기 시작했는데 정말 웃긴 이야기가 가득했어요. 프래니의 발명 때문에 벌어지는 일들이 예상 밖이라서 더욱 흥미로웠어요. 그림도 재미있고 이야기 전개도 빨라서 한 번 읽기 시작하니 끝까지 읽게 되었어요. 프래니 시리즈를 좋아하는 친구들에게 추천하고 싶어요.
프래니가 또 어떤 엉뚱한 발명을 할지 기대하면서 읽었어요. 이번 이야기에서는 감정에 관한 실험이 나와서 더욱 재미있었고, 예상하지 못한 일이 계속 생겨서 웃음이 났어요. 과학과 유머가 함께 있어서 끝까지 즐겁게 읽을 수 있었고, 프래니의 독특한 생각이 정말 매력적이었어요.
처음에는 조금 어려울 것 같았지만 읽을수록 제인의 삶에 빠져들게 되었어요. 힘든 상황에서도 자신의 생각을 지키며 살아가는 모습이 인상적이었고, 용기와 끈기에 대해 많이 생각해 볼 수 있었어요. 이야기 속 인물들의 감정이 잘 느껴져서 더욱 몰입해서 읽을 수 있었고,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은 책이었어요.
로봇을 만들고 문제를 해결하는 이야기가 정말 흥미로웠어요. 레일라가 포기하지 않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생각해 내는 모습이 멋졌고, 과학과 기술 이야기가 자연스럽게 나와서 더욱 재미있었어요. 로봇을 좋아하는 친구라면 꼭 읽어보면 좋을 것 같아요. 읽으면서 저도 직접 로봇을 만들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애니와 강아지 스노우볼이 함께 보내는 일상이 정말 따뜻하고 재미있었어요. 스노우볼이 귀여워서 읽는 내내 미소가 났고, 애니가 강아지를 아끼는 마음도 잘 느껴졌어요. 어려운 내용이 많지 않아서 편하게 읽을 수 있었고, 강아지를 키우는 친구들이라면 더 공감하며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읽고 나니 저도 스노우볼 같은 친구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