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정 이야기와 추리를 좋아하는 저에게 정말 재미있는 책이었어요. 사건이 하나씩 해결되는 과정이 흥미로워서 집중해서 읽게 되었어요. 범인이 누구일지 추리해 보는 재미도 있었고, 단서를 찾는 과정도 재미있었어요. 읽는 동안 저도 탐정이 된 기분이 들었고 마지막 반전까지 흥미진진했어요. 추리책을 좋아하는 친구들에게 추천하고 싶어요.
음식들이 주인공으로 나와서 신기하고 재미있었어요. 내용이 쉽고 문장도 짧아서 영어책을 처음 읽는 친구들도 자신 있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캐릭터들이 귀엽고 이야기가 따뜻해서 편안하게 읽을 수 있었어요. 읽고 나니 영어책에 대한 부담이 줄어들었고 다른 시리즈도 읽어보고 싶어졌어요.
피자와 타코가 서로 경쟁하고 티격태격하는 모습이 정말 웃겼어요. 둘 다 자기 음식이 더 좋다고 주장하는 장면이 재미있어서 여러 번 웃었어요. 그림도 많고 대화가 재미있어서 영어책이라는 생각보다 만화책을 읽는 느낌이었어요. 책을 읽고 나니 피자와 타코가 진짜 친구처럼 느껴졌어요. 가볍고 즐겁게 읽기 좋은 책이었어요.
이 책은 강아지 퍼그의 시점으로 이야기가 진행되어서 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어요. 퍼그가 겪는 일들이 귀엽고 웃겨서 읽는 내내 미소가 났어요. 글밥도 많지 않고 그림도 적당히 있어서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었어요. 특히 강아지를 좋아하는 친구라면 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다음 이야기도 궁금해서 계속 읽고 싶어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