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평에 노래가 좋아서 아이들이 좋아한다는 말을 듣고 노래를 찾아 들려주니 아이가 이 책을 사달라고 해서 구매했습니다. 상품평대로 노래가 너무 좋네요. 뒤로 갈수록 점점 빨라져 따라하기 어렵지만 그래도 리듬이 신나서 아이가 좋아합니다. 계속 음악을 반복적으로 틀어놔도 지겨워하지 않네요. 후렴구에 반복되는 문구를 흥얼거리면서 듣는 모습에 뿌듯합니다. 바다 생물들의 이름을 익힐 수 있어서 좋아요.
맥스앤루비 시리즈를 좋아해서 dvd를 자주 보여주고 있습니다. 영상을 볼 때 특히 깔깔거리며 웃으며 본 부분이라 책을 구매하였습니다. 아직 그림책을 처음 보는 단계라 그런지 책에는 문장이 3~$줄씩은 나와서 흥미가 없네요. 영상으로 보는 것과 같은 내용을 글로 읽을 때는 또 다른 것 같습니다. 나중에 쉬운 그림책에 적응한 후에 권해봐야겠어요. 책에 나오는 단어도 생소한 것들이 많네요.
데이빗 시리즈는 아이들이 대부분 좋아하는죠. 저희 아이도 데이빗의 장난 가득한 모습을 좋아했습니다. 영어그림책을 처음보기 시작하는데 글도 적고 간단해서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림과 간단한 영어 문장의 매칭이 잘되어 따로 설명하지 않아도 되요. 저렴한 가격에 4권을 받아서 좋지만 책의 내구성은 페이퍼북보다 떨어져서 좀 아쉽습니다. 세트에 딸려오는 벽보도 좋아하네요.
비교급과 최상급을 배울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자연스럽게 책을 읽으면서 문법까지 익힐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림도 귀엽고 재미있습니다. 그림책에 나오는 오징어, 새우, 조개, 해파리 등의 단어도 익힐 수 있었습니다. 보드북이라 자리를 많이 차지하는 게 하나의 단점이에요. 영어그림책을 처음보기 시작하는 아이도 그림과 내용이 매칭이 잘되어 이해하기 좋습니다. 추천합니다.
LUCY Cousins 작가 책이라 읽기 전부터 기대가 되었습니다. 너무 귀여운 쥐 이야기더라구요. 지금 아이들과 같은 모습을 빗대어 보여줘서 더 귀엽고 재미있게 느껴졌습니다. 아이가 다른 친구들이 슬퍼하는 모습을 보면서 친구들의 마음까지 알 수 있게 해준 고마운 책입니다. 마지막에 끝까지 내가 최고라고 말하는 주인공을 보면서 웃음이 절로 나더라구요. 대만족입니다.
저희 아이는 그림책을 거의 처음 접하는 단계라 뜻도 잘 모르지만 그림이 재미있고 간략해서 흥미있게 듣습니다. 아이도 재미있어서 반복적으로 읽어달라고 하네요. 반복되는 문구가 나와 내용을 대충 이해하더라구요. The dog house에 동물들이 하나 하나 들어가서 나오지 않아서 결론이 어떻게 될지 저도 읽으면서 궁금지더라구요. 아이와 함께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그림과 상황이 매칭이 잘되고 너무 귀여워요. 토끼와 쥐의 그림만 보아도 GOOD NEWS와 BAD NEWS의 의미를 아이가 파악할 수 있습니다. 처음 그림책을 읽기시작하는 아이들에게 알맞습니다. 잠수네 J2에 해당되어 구매했는데 하드커버 밖에 없어서 좀 아쉬워요. 전 가격적인 면도 그렇고 자리도 좀 덜차지해서 페이퍼북이 더 좋더라구요. 웬디북 배송은 정말 만족합니다 ^^
선뜻 용기내지못하고 시작을 못하는 학생에게 자신감을 불어넣어주시는 선생님의 이야기를 읽고 아이와 함께 저도 감동받은 책입니다. 글씨체가 손으로 쓴 글씨체라 눈에 잘 안들어오는 게 한가지 단점입니다. 나중에 아이가 이런 선생님을 만났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면서 마음이 따뜻해지더라구요. 좋은 그림책은 아이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감동인 것 같아요. 추천합니다.
귀여운 그림에 반복되는 문구가 나와 그림책을 처음 보기 시작하는 6세아이도 재미있어 합니다. KNOCK, KNOCK, Who's there?이라는 문구는 알고 넘어갈 것 같아요. 나오는 동물들에 대한 소개와 그림도 너무 사랑스럽습니다. 아이가 영어선생님처럼 나오는 동물을 묘사해서 읽어달라고 주문을 하더라구요. 수업시간에 읽어주신 것이 재미있었나봅니다. 앤서니브라운 책은 다 만족합니다.
화려한 색감과 흑백톤이 함께 나오는 책입니다.
방을 전체적으로 보여주고 부분 부분에 대해 각 페이지마다 설멍하면서 진행됩니다. 표현이 간단하고 반복적인 문구가 나와서 6세 아이가 읽기 좋습니다.(영어 그림책을 처음 읽습니다.) 보드북이라 자리를 많이 차지하는 것이 좀 안타까워요. 저는 페이퍼북이 더 좋더라구요. 내용이 서정적이라 잠자리에 들기 전 읽어주기 좋습니다.
다양한 pants에 대해 그림과 간략한 단어로 표현한 책입니다.
글들이 라임있게 쓰여있어 리듬감있고 노래도 엄청 신나요
저희 아이는 이제 처음 영어그림책을 보는데 잘 몰라도 신나는 음악 덕분에 CD듣기를 좋아하네요
음악이 좀 빨라서 알아듣거나 따라부르기 어렵지만 보다보면 되지 않을까..기대하고 있습니다.
재미있고 신나다보니 매일 읽어달라고 하는 책이 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