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nt***"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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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책 여러권을 사면, 아이가 좋아하는 책이 몇권으로 추려지는
것 같아요. 이번 책은 샘감도 화려하고 CD와 함께 있어서 샀는데, CD노래소리가 소음처럼 느껴져 잘 안듣게 되네요. 유투브에서 노래를 들어보고 사는게 나을것 같아요.책도 중고서점에 저렴한 가격으로 나온 걸 보고 하니 새책 산것이 돈이 아깝다는 생각이 들고, 암튼 처음 영어책을 사면서 시행착오를 겪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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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7.03
6세 아이가 읽기엔 너무 시시한가봐요. 처음에 몇번읽어달라고 하다가 이제 안보네요.. 그래도 둘째가 있으니 첫째가 영어 읽을 때쯤 둘째에게 읽어주라고 해야겠어요. 아무래도 6세이상은 knuffle bunny처럼 스토리 있는 책을 사줘야 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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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
2020.07.03
6세 딸아이 잘때 읽어주려고 샀는데 내용이 별로인지 안가져오네요ㅠ
에릭칼의 papa, please got the moon은 자기전에 꼭 읽는데...
역시 아이가 좋아할 만한 책으로 잘 선택해서 사야할것 같아요. 6세라 그런지 스토리가 있는 책을 선호하는 것 같아요. 책 내용이 방에 있는 물건을 소개하는 내용이라 재미없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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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를 좋아하는 딸을 위해서 구매했어요. 처음엔 노래가 빨라서 이걸 따라부를 수 있을까 걱정했는데, 반복되는 멜로디와 포인트 단어가 귀에 들어오니 잘 따라 부르네요. 특히 뼈 부위별로 단어를 자세하게 알게 되어 더 흥미로워 하네요. 아이의 취향에 맞는 책을 사주니 더 잘 보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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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5.07
아이가 뼈를 좋아해서 베스트셀러 목록에 있길래 구매해봤습니다. 내용이 여자아이가 읽기엔 조금 으스스한데, 처음엔 조금 무서워하더니 이젠 재밌어하고, 스스로 꺼내서 들춰보곤 하네요. 유투브 영상과 병행해서 보여주니 효과가 더 좋은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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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이 반복적으로 나와 쉽게 노래하며 읽을 수 있네요. 일단 노래가 귓가에 맴돌아서 흥얼거리며 읽어주게 되네요. 6세 딸아이에겐 다소 쉬워 보이는 책이지만 주거니 받거니 하며 읽고 있어요. 영어책에 친숙함을 느끼게 해주기에 충분하네요. 특히 cookie jar 뚜껑을 열면서 재밌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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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5.07
잘때 읽어주는 책으로 딱이예요. 색감도 좋고, 내용이 신선하고 따뜻함이 느껴져서 좋아요. 책 읽어준 후 유투브에 영상을 보여주니 아이가 좋아하네요.. 잠이 잘 안올때는 책 읽고, 영상은 소리만 들으면서 잠들기도 해요. 책 나름대로 입체적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아이가 책도 자주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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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4.30
지인이 추천해줘서 재밌을것 같아 구매했어요. 유투브에 영상도 있어서 책 읽어주고 영상 보여주니 아이가 더 재밌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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