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색 크레파스 (보라, 브라운, 블루, 옐로우, 골드, 실버, 레드, 그린, 블랙, 화이트, 핑크, 오렌지) 의 색을 가지고 재미나게 그려낸 책이에요. 마치 우리 아이들이 실제 그린 것처럼 아기자기 귀여운 그림체에요.
Talk. Talk. My Crayons talk. Yackity. Clackity. Talk. Talk. Talk. 문장이 반복적이라 재미나게 읽어주기 좋아요. 그림 그리는걸 좋아하는 시기, 크레파스를 좋아하는 시기에 같이 보면 좋을거같아요.
이 책은 제 기준에는 매우 훌륭해요. 문형이 매우 간단하고, 반복되는 구조라 읽어주기 표현익히기 너무 좋은책입니다. not 의 표현을 접하기 좋은책 이네요. 그림이 단순하고 색의 대비가 강렬해서 시각적 자극이 훌륭해요. 그래서 문장을 이미지로 배우기도 좋고요. 구멍책으로 다음 장면을 연상해 갈수 있기에 흥미유발도 되고요. 상큼한 노란색 표지와 red 구멍 마저도 너무 예쁜 책입니다
지금 여섯살이 된 주인공은 다섯살이었던 시절을 회상해 보는 책이에요. 여섯살인 우리 아들이 공감할거 같아서 구매했어요.
이 나이 또래의 남자아이들위 관심사와 모습은 어느 정도 비슷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astronaut, cowboy가 되고 싶었던 아이가 6살이 되어서는 메이저리그 야구 선수가 되고 싶다 합니다. 여전히 숨기놀이와 자동차, 공룡을 좋아하지만 더 자란만큼 스케일도 커집니다. 그러나 여전히 변하지 않은 것이 있는데, 바로 베스트프렌드 입니다. 우리 아들도 그럴까 싶어서 웃음이 나는 책입니다
이 책은 프랑스, 스패인, 노르웨이, 그리스, 브라질, 베를린, 일본의 세계 여러 곳의 고양이 들이 등장합니다. 각 나라의 대표적인 문화나 특징을 그림 속에 담고 있어서 그림 보는 재미가 있는 책이에요.
세계문화를 접해 볼 수 있는 재밌고 쉬운 그림책이라 해야할까요. 다른 나라에서 온 고양이들은 다 똘똘한데 우리 집 고양이는 상자 속에서 잠만 잔다는 내용이에요. 음원을 들어보니 각 나라의 특징에 맞는 소리들(바이올린, 폴리스 등의) 이 있어 같이 듣기 좋네요.
공룡을 좋아하는 아들을 위해 쉬운 그림책 찾다가 구매했어요. 문장은 단어 위주의 짧은 문장이라 쉽게 쉽게 가볍게 보기 딱 좋아요. 표현도 쉽고요. 공룡 그림을 보는 것만으로도 흥미를 가지는 아이라 역시 좋아하고요. 마지막 페이지에 큰 포스터 한장으로 요약되어 있어 그거 보는 것도 흥미있어 해요. 의성어 표현이나 상태를 표현하는 단어들 배우보는데도 좋네요.. 음원도 찾아봐야겠어요
닉 샤렛 작가 책이 너무 좋아서 이번에도 구매했어요. 역시 이 책도 닉과 수의 이야기에요. 이 책은 숫자를 배우고 숫자와 명사를 연결지어 표현하는 것을 자연스럽게 익힐수 있는 재미있는 그림책이에요.
닉과 수의 캐릭터에 이미 친숙해진 아이들은 다른 책도 덩달아 찾아보며 좋아합니다. 무엇보다 그림이 귀엽고 큼직큼직하여 가시성이 좋고, 그림과 내용의 매치도 훌륭하기에 수세기 및 어휘를 이해하는데도 더 효과가 좋은거 같아요.
우선 음원.. 노래가 너무 좋아서 깜짝 놀랐어요. 노래가 생동감 있고 신나네요. 꼭 cd 같이 있는 것으로 구매하시길 추천드려요.
내용도 너무 재밌어요. 여우가 토끼를 잡아먹을 기회를 엿보다 드디어 잡아먹을 타이밍을 잡았는데 누군가가 "Dinnertime!" 하고 외치는 바람에 번번이 실패해요. 그 때마다 아기 토끼는 한 마리씩 땅 속으로 들어가 숫자가 줄어들어 가는 전개에요. 노래에서 dinnertime 나올때마다 아이들이 넘 재미있어 해요
처음엔 유명한 책인지 모르고 웬디북 추천 도서 중에 서평을 보고 구입한 책이에요. 처음 아이 그림책 같은 아기자기하거나 수채화같은 아름다운' 일러스트가 아니라 아이가 좋아할까 싶었는데, 의외로 아이가 또 읽어달라고 했던 책입니다. 소피라는 아이가 언니와 다투고 화가 나서 그 화를 스스로 달래 가는 과정을 다룬 책이라, 그 감정에 대해 공감하는 거 같아 보입니다. 강렬한 색의 변화로 화의 감정을 해소해가는 자연스럽고도 진실한 책입니다. 이 책을 계기라 시리즈도 같이 읽었는데 이 책이 가장 쉬운 느낌입니다
영어그림책을 처음 접하는 아이에게 매우 좋은 그림책이에요.
우선 표지를 비롯해 매 페이지마다 반짝반짝이로 입체감이 있어서 시각과 촉감으로도 같이 읽게 되어요. 이 책은 제목처럼 색깔과 감정에 관한 내용이 주제에요. 감정의 단어 sunny, angry, funny, bored, brave, jealous, sad 등을 그림 통해 유추해볼 수 있고요. 그 감정을 색깔과 연결지어 볼 수도 있겠어요. 그림도 아기자기 귀엽네요. 음원도 넘 좋아요.
monkey and me 를 구매하려다가 세트가 있어서 세트로 구매했어요. 3권 전부 매우 쉬운 문장이고, 단순한 스토리에요.. 처음 영어그림책을 접하는 어린 아이들과도 재미나게 볼 수 있을거 같아요.
monkey and me 음원도 입에 척척 붙을만큼 좋은 편이에요. 원숭이와 함께 어떤 동물을 만나러 가기 위해 취하는 동작으로 알아맞춰보는 등 재미나게 볼만 하고요.
orange 책은 단어가 총 4개로 되어 있어 읽어줄때 노하우가 좀 필요하겠어요~
번역본으로 먼저 읽고 저도 아이도 좋아해서 원서로도 구매해서 보았네요~ 우선 음원이 기대이상으로 좋아요~ 어른들의 감성코드와 더 잘 맞을수도 있겠단 생각이 드네요. 문장은 간단하고 쉬운데 비해 작가가 표현하고자 하는 일러스트의 서정적인 감성을 어린 유아들이 고스란히 느끼기엔 조금 어려울수 있을거같아요~ 다만 어른들은 눈송이를 환호하거나 기대하지 않지만 어린아이와 강아지는 눈송이를 환호하고 반기는 모습, 회색 도시가 새하얀 거리로 변해 가는 스토리는 흥미로워했어요. 추천할만한 책이에요.
일단 책이 감성있어요 예뻐서 딸 아이가 좋아할거같아서 구매했는데요~ 촉감도 느껴보고, 향기나 나고, 눌러도 보고, 흔들어도 보고, 거울도 보고.... 오감을 활용할수 있는 착입니다. 내용은 아린 아기들에게 보여주기에 적합한 내용이에요~~ 책의 두께가 꽤 되고요~ 아주 두꺼운 하드보드표지에요~ 어린 아이가 있다면 한권 쯤 놀이책으로 소장하면 좋을거같아요~ 추천해요.
이런 쉬운 그림책을 찾아 보고 있는데 역시 닉샤랏 작가책의 이러한 니즈에 아주 적합하네요. faster, faster, nice and slow 책을 시작으로 한권 한권 구매했어요. 이 책은 숫자와 동물 이름 행동묘사 동사 구조로 단순한 문장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큼지막한 그림을 보고 문장을 만들어 보기에도 훌륭한 책이에요. 처음 그림책을 읽는 친구들에게도 거부감 없을 책이라 마음에 들어요.
팻허친스 작가책이 좋아서 이 책도 구매하였습니다. 이 책은 숫자와 동물 이름을 재미있게 익히기 좋을 책이에요.
사냥꾼이 밀림으로 사냥을 하러 들어가는 이야기인데, 사냥하러왔던 많은 동물들.. 원숭이, 코끼리, 기린, 뱀, 호랑이 등을 그냥 지나쳐 가는 장면을 아이는 숨은그림찾듯 재미있어해요. 어~ 이건 코끼리 다리였네~ 하며 사냥꾼의 모험을 즐기네요. 숫자와 동물 이름 정도의 간단한 문장으로 그림 위주의 그림책이에요.
계절과 시간의 변화를 서정적으로 표현한 책입니다. 책의 판형은 작지만 그림체가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표현도 단순하고 명료합니다. 계절 spring, summer.... 시간 mornong, night 등을 함께 빛의 색상으로 표현함이 느껴지네요. 아이는 아직 그 아름다움을 저만큼 느끼지는 못하는거 같지만 재미있게 보네요. 이 작가의 책을 더 찾아봐야겠습니다..
자신을 보고 괴물이라고 피하는 동물들에 대하여.... 내가 왜 괴물인지에 대해 억울해한다. 아니 표정을 보면 나를 무서워하고 피하는 것에 대해 슬퍼하는거 같다. 그래서 직접 그 동물들을 찾아가 너와 나의 공통점을 짚어주며 나름의 해명의 과정을 갖는다. 어딘지 모르게 우리도 삶에서 겪는 감정과 유사한거 같고...; 그림이 꽤 멋지다. 동물을 좋아하는 아이라 그림도 꽤 재미나게 본다.
프레스톤이라는 돼지가 늑대에게 잡아먹힐뻔 하다가 그때그때 갑자기 반전이 생겨 위기를 모면하는 이야기이다. 이야기의 핵심 포인트는 suddenly 이다. 잡아먹힐뻔 했는데 갑자기 머가 생각나서 방향을 바꾼다던지... 운좋은 우연한 일이 생긴다. suddenly 를 강조하며 읽어주면 4살 짜리도 계속 써든니 써든니 하며 재미있어한다. 마지막에 가슴 철렁하게 하는 반전도 있고 꽤 재미나게 보았다.
롤러코스터... 누구나 한번쯤은 경험해 본 과정이다. 롤러코스터를 탈때 느껴지는 스릴과 쾌감의 감정, 타는 사람과 상황에 대한 묘사가 뛰어나다. 겁이나서 뒤로 몸을 빼던 아이는 한번 타더니 또 타려고 줄을 선다. 한번 해 보니 재미있었던 것이다... 나의 경험이 생각나서 재미나게 읽어주었고 아이도 재미 있어 했다. 짧은 문장은 아니지만 문장은 쉽게 읽혀진다~
엔서니브라운의 유명한 작품이다. 이 책 역시 앤서니브라운의 순수하면서도 기발한 상상력을 느끼게 해 준다. 곰 사냥꾼에게 잡아먹힐 뻔한 위험한 상황에서도 마술연필로 그림을 그려 그때그때 위기를 모면하는 곰... 한 장면, 한 장면 상상력과 재치가 돋보이고, 아이와 이번에는 어떻게 곰이 문제를 해결할지에 대해 이야기 나눠보기에도 좋은책이다. 지혜롭게 생각해서 문제를 해결할수 있다는 용기를 배우는거 같다. 여전히 좋은책, 추천!
이 작가책 building a house 를 아이가 너무 좋아해서 다른책들도 보이는대로 골라서 구매했다. 탈것을 좋아하는 아이라 그런지 역시 airport 도 재미있어 했다 . 짧고 단순한 그림과 내용이 이 작가의 책의 매력이다. 단순하지만 정성과 공이 느껴지는 간결함이다. 짧지만 직관적이고 임팩트 있어서 나도 좋고 아이도 재미있는지 반복해서 읽어달라고 한다. 추천한다. 다른 책도 구매할 예정이다.
Talk. Talk. My Crayons talk. Yackity. Clackity. Talk. Talk. Talk. 문장이 반복적이라 재미나게 읽어주기 좋아요. 그림 그리는걸 좋아하는 시기, 크레파스를 좋아하는 시기에 같이 보면 좋을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