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ub***"님의 리뷰
장바구니담기
Henry and Mudge 좋아해서 그 작가 Cynthia Rylant 책은 거의 다 읽은 거 같아요.
이 책 집중듣기 할때는 아이 수준보다 약간 어려운 느낌이었어요.
이 책 다 읽고 다른 책 집중듣기 중인데 Putter씨가 그립다고 하네요. ㅜㅜ
다른책이 자기 수준보다 어려웠나 ㅎㅎ
주인공이 할아버지와 할머니이다보니 Henry and Mudge 보다는 좀 잔잔한 편인데, 다 읽고나니 잔잔한 생활속에서의 재미가 있네요.
Cynthia Rylant는 평범한 일상을 텍스트로 재미있게 표현해내는 재주가 뛰어나네요.
Annie and Snowball도 재미있었어요. Henry and Mudge의 연장선 같아서 아이가 좋아했네요.
신고
최대한 2점대 리더스 많이 읽힌 후 다시 시도해 봐야 할 것 같아요.
앞에 2권 집중듣기 했는데, 이해가 잘 안되는 듯 해요 ㅜㅜ
신고
구매도서
5
2020.07.31
그림이 크고 글씨가 많지 않아서 부담이 없네요.
막 웃기거나 하진 않지만 재미있었어요.
어금니가 몰라(molar)라는건 확실히 알게 되었네요.
저도 처음 듣는 단어인데 아이책에 나오네요 ㅜㅜ
덕분에 아이도 알게 되었고, 추천합니다.
신고
구매도서
5
2020.07.31
숨은그림 찾기 좋아하는 아이라 그런지 이 책도 좋아하네요.
재밌어요.
아이 뿐만 아니라 저도 재미있더라고요.
까치가 magpie라는거 이 책 보고 알았어요.
이건 절대 안 잊어버릴거 같아요.
가만보니 예전에 외웠던거 같기도 하고..아이말고 제 얘기입니다 ㅎㅎ
아이도 그림보더니 앤써니 브라운 책에 나온 그림이라고 하면서 반가워 하더라고요.
숨은 그림 찾는것도 재밌어 했고요. 그 단어도 알게 되었답니다.
신고
읽으면 읽을수록 철학적이고 많은 생각을 하게 합니다.
처음 읽었을 때는 엥? 했는데 다시 읽어보면 아하 하게되요.
우리아이는 Sam & Dave dig a hole 읽어줄때 엄청 감정이입해서 듣더라고요.
“안돼~~~ 제발” 얼마나 소리치던지. 그 때문에 저도 소리치면서 읽어주어 힘들었던 기억이 있네요.
전체적으로 단어는 평이하면서도 반복되어 영알못 엄마도 읽어주기 편합니다.
잘 산 책들 중 하나예요.
신고
아이가 elephant and piggy 를 엄청 좋아해요.
영어책 거부가 좀 있는데 유일하게 먼저 꺼내오는 시리즈 이거든요.
그래서 pigeon시리즈도 눈여겨 봤었는데 어디선가 elephant and piggy보다는 별로라는 글을 봐서 안사려고 했어요.
그런데 설날 쿠폰이 있길래 구매해 봤는데요.
대박!!!!
안샀으면 어쩔뻔 했는지 ㅋ
잠자리독서로 읽어줬는데 아이가 졸음을 참아가며 계속 읽어달라고 하네요.
pigeon의 독백?이 엄청 귀여워요.
내용도 쉽고 유용한 표현도 많네요.
신고
아직 영어에 익숙하지 않지만 내용은 참 좋아요.
우리 아이는 잘때 토끼인형 안고 자는데, 자기도 너플버니 있다고 내용에 공감하고 재미있어 해요.
영어읽기가 향상되어 나중에 읽으면 더 재미있어 할 거 같아요.
책 표지에 엄마아빠 가족 사진 나오는데, 그거 보는것도 재미있어 했어요.
3권 모두 다르거든요.
신고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