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nry and Mudge 좋아해서 그 작가 Cynthia Rylant 책은 거의 다 읽은 거 같아요.
이 책 집중듣기 할때는 아이 수준보다 약간 어려운 느낌이었어요.
이 책 다 읽고 다른 책 집중듣기 중인데 Putter씨가 그립다고 하네요. ㅜㅜ
다른책이 자기 수준보다 어려웠나 ㅎㅎ
주인공이 할아버지와 할머니이다보니 Henry and Mudge 보다는 좀 잔잔한 편인데, 다 읽고나니 잔잔한 생활속에서의 재미가 있네요.
Cynthia Rylant는 평범한 일상을 텍스트로 재미있게 표현해내는 재주가 뛰어나네요.
Annie and Snowball도 재미있었어요. Henry and Mudge의 연장선 같아서 아이가 좋아했네요.
숨은그림 찾기 좋아하는 아이라 그런지 이 책도 좋아하네요.
재밌어요.
아이 뿐만 아니라 저도 재미있더라고요.
까치가 magpie라는거 이 책 보고 알았어요.
이건 절대 안 잊어버릴거 같아요.
가만보니 예전에 외웠던거 같기도 하고..아이말고 제 얘기입니다 ㅎㅎ
아이도 그림보더니 앤써니 브라운 책에 나온 그림이라고 하면서 반가워 하더라고요.
숨은 그림 찾는것도 재밌어 했고요. 그 단어도 알게 되었답니다.
읽으면 읽을수록 철학적이고 많은 생각을 하게 합니다.
처음 읽었을 때는 엥? 했는데 다시 읽어보면 아하 하게되요.
우리아이는 Sam & Dave dig a hole 읽어줄때 엄청 감정이입해서 듣더라고요.
“안돼~~~ 제발” 얼마나 소리치던지. 그 때문에 저도 소리치면서 읽어주어 힘들었던 기억이 있네요.
전체적으로 단어는 평이하면서도 반복되어 영알못 엄마도 읽어주기 편합니다.
잘 산 책들 중 하나예요.
아이가 elephant and piggy 를 엄청 좋아해요.
영어책 거부가 좀 있는데 유일하게 먼저 꺼내오는 시리즈 이거든요.
그래서 pigeon시리즈도 눈여겨 봤었는데 어디선가 elephant and piggy보다는 별로라는 글을 봐서 안사려고 했어요.
그런데 설날 쿠폰이 있길래 구매해 봤는데요.
대박!!!!
안샀으면 어쩔뻔 했는지 ㅋ
잠자리독서로 읽어줬는데 아이가 졸음을 참아가며 계속 읽어달라고 하네요.
pigeon의 독백?이 엄청 귀여워요.
내용도 쉽고 유용한 표현도 많네요.
아직 영어에 익숙하지 않지만 내용은 참 좋아요.
우리 아이는 잘때 토끼인형 안고 자는데, 자기도 너플버니 있다고 내용에 공감하고 재미있어 해요.
영어읽기가 향상되어 나중에 읽으면 더 재미있어 할 거 같아요.
책 표지에 엄마아빠 가족 사진 나오는데, 그거 보는것도 재미있어 했어요.
3권 모두 다르거든요.
이 책 집중듣기 할때는 아이 수준보다 약간 어려운 느낌이었어요.
이 책 다 읽고 다른 책 집중듣기 중인데 Putter씨가 그립다고 하네요. ㅜㅜ
다른책이 자기 수준보다 어려웠나 ㅎㅎ
주인공이 할아버지와 할머니이다보니 Henry and Mudge 보다는 좀 잔잔한 편인데, 다 읽고나니 잔잔한 생활속에서의 재미가 있네요.
Cynthia Rylant는 평범한 일상을 텍스트로 재미있게 표현해내는 재주가 뛰어나네요.
Annie and Snowball도 재미있었어요. Henry and Mudge의 연장선 같아서 아이가 좋아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