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j***"님의 리뷰
장바구니담기
구매도서
5
2019.06.05
우리아이가 반복해서 읽는 몇 안되는 책 중에 하나인데요. 주인공의 내용이 본인과 아주 많이 닮아서 일까요' ㅎㅎ 책 읽기 거부하는 아이들의 행동은 누구나 다 비슷한가 봐요, 그런 내용들을 아주 실감나게 잘 표현했거든요. 온갖 변명과 핑계를 대며 거부하다가 결국엔 엄마가 구해주게 되면서 책을 읽게 되는..애들의 특성을 잘 집어낸 재미있는 책이에요.
신고
구매도서
5
2019.06.05
요시타케 책은 번역판으로도 엄청 유명한 책이에요. 도서관 가면 대출예약이 어마어마한...아이들의 웃음 코드를 기똥차게 잘 잡아낸다고 할까요' 단순하고 간결한 일러스트이지만 엄마의 표정은 디테일이 엄청 살아있어요. 번역판보다는 원문의 느낌이 훨씬 실감나는거 같아요. 소장가치가 충분하거든요
신고
말 그대로 우당탕탕 엽기토끼 가족의 이야기에요. 단순하고 코믹하고 유치뽕한 스토리를 아이들은 누구나 다 좋아하나봐요.. 어른과 아이들은 웃음 코드가 다르니까요 ㅎㅎ 1권을 도서관에서 빌려보고 너무 재밌다고 해서 세트로 구입 했는데요. 요즘엔 유튜브 만화로도 볼 만큼 좋아하네요
신고
특가로 나온 세트라서 얼른 구매했어요. 색감이 화려해서 아이들의 시선을 한번에 사로잡는 책이네요. 색채가 엄청 강렬한 인상을 주는 대신 글밥이 많지가 않아서 부담없이 읽을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초기 레벨 단계여서 한번씩 쉬어가는 과정에 가볍게 읽기 좋아요
신고
구매도서
5
2019.05.31
이 책은 간만에 우리 애가 재미있다고 극찬을 해준 책이에요. 스토리 뿐만 아니라 풍부한 색감이 넘치는 삽화가 아이들의 시선을 확 끄는거 같아요. 책을 다 읽고 나서도 한참이나 그림을 감상했었으니까요. 생각보다는 어렵지 않게 읽었고 내용 파악이 거의 다 한거 보니 레벨 수준도 잘 맞아 떨어졌나봐요..볼거리 가득한 책으로 호감도를 높이고자 한다면 이 책 추천합니다. 초 저학년까지는 무난하게 좋아할꺼 같아요
신고
구매도서
5
2019.05.31
예전부터 꼭 사고 싶었던 책이었는데 이번에 구입하게 되어 만족합니다. 아직 우리 애는 백프로 이해해가며 읽은 단계의 레벨은 아니지만 순전히 엄마의 선택으로 강제(') 리딩을 했어요. ㅋㅋㅋ 역시 아직은 꽤나 어려운 어휘들이 있어서 그런지 막 재미있어 하지는 않네요. 다이나믹한 사건들과 반전이 있는 결말이 있는 스토리가 아니지만 일러스트가 볼거리가 풍부해서 레벨 조금더 올리고 나면 충분히 읽을 수 있을거 같아요. 기발하고 재미난 표현이 어른들에게도 꽤나 흥미있는 책이니 엄마가 먼저 읽어 보셔도 좋습니다.
신고
구매도서
1
2019.05.31
책 표지부터 관심을 확 끌게 만든 책이라서 구입했는데요. 역시 아이들도 관심이 가는건 똑같나 봅니다. 배송오고 나서 가장 먼저 집어 들었던게 이 책이었거든요. 아직까지는 리딩레벨보다 높은 단계의 책이었지만 언젠가는 재미나게 읽을 날을 대비하여 미리 사봤어요. 백프로 이해하지는 못하지만 화려한 그림과 재니만 표현만으로도 어느 정도 스토리를 파악한거 같아요. 작가 특유의 일러스트만으로도 볼거리가 많은 책이니 레벨 상관없이도 한번쯤은 보여줄만한 책이에요.
신고
로버드 먼치 작가의 책은 실패가 없어요. ㅋㅋㅋ 최근 아이들의 호감도가 높아져서 집에 있는 책을 다 보더니 추가로 몇번 반복해서 읽었어요. 로버트 먼치 책은 읽다보면 중간부터 결말이 궁금해지게 만들어서 집중도를 높이게 하는 매력이 있는거 같아요. 결말이 어떻게 끝날지 궁금해서 집중하면서 읽게 되지요. 작가의 실감나는 음성으로 읽어주는 음원이 있어서 집중 듣기용으로도 좋은거 같아요.
신고
리더스 북에서 챕터북으로 넘어가기 전에 읽으면 좋을 단계의 책이에요. 캠젠슨을 구입하려다가 아직은 리딩레벨이 충분히 다져지지 않은거 같아서 영캠젠슨으로 구입하였는데 다행히 거부감 없이 잘 보네요. 남자아이라서 그런지 미스테리 시리즈물에 선호도가 높은거 같아요. 글자 크기며 적절한 그림은 본격적인 챕터북에 입문하기 전 다지기 용으로 안성맞춤인 책인거 같아요. 몇권은 반복해서 읽는걸 보니 요 단계 끝나면 캠젠슨을 도전해 보려구요.
신고
재미있게 읽고 있어요. 책이 두꺼워서 아이가 거부감을 느끼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많은 페이지에 비해서 글밥은 적고 그림이 많아서 생각보다 분량이 많지는 않아요. 리더스 북에서 본격적인 챕터북으로 넘어가기 전에 가볍에 워밍업 하기에 적당한 책인거 같아요. 음원이 있었으면 더 좋았을꺼 같아요.
신고
구매도서
5
2019.05.29
이 책은 처음부터 끝까지 아기 여우의 엄마에 대한 사랑을 확인하는 문답형식의 책이에요. 큰 반전과 결말이 있는 책은 아니지만 뭔가 마음 따뜻하고 잔잔한 감성을 느낄 수 있는 책이네요. 어떤 모습이어도 엄마는 너를 사랑하는거라는 걸 아이들에게 알려줄 수 있을거 같아요. 사랑이 고장나면 어쩌냐는 아이다운 발상이 입가에 미소가 지어지기도 하구요. 잠자기 전 아이랑 조용히 같이 읽으면 참 좋을 책인거 같아요
신고
구매도서
5
2019.05.29
이 책은 여러가지 일상의 사건들이 서로 얽히고 설키는 과정을 나열하는걸로 진행이 되는데요. 책 페이지 수도 제법 되지만 리딩 레벨도 제법 있어서 작가의 완벽한 의도는 정확하게 파악하지 못하지만 제법 흐름을 파악할 정도입니다. 초 저학년 수준에 알맞은거 같아요. 음원도 같이 있었으면 더욱 좋았을걸 하는 아쉬움이 있는 책이에요. 다행히 지름길이라는 단어는 확실히 깨쳤다고 하네요
신고
구매도서
5
2019.05.29
평소 정리정돈에 대해 폭풍 잔소리 하는 아이라면 이 책 너무 좋은거 같아요.. 돼지우리가 되어가는 자신의 방을 보면 점점 정리정돈의 중요성을 조금은(?) 알게 되는거 같아요. ㅋㅋ 처음엔 돼지 1마리로 시작해서 점점 무리가 늘어나는 모습이 아주 재미있게 표현된 책이이요. 음원과 함께 읽히려고 음원 포함된 세트로 구매를 했어요. 작가 특유의 유머러스한 엔딩이 매력적인 책이네요.
신고
구매도서
5
2019.05.07
책 표지부터 엄청 올드하죠? 그래서 오히려 더 끌리는 책이네요. 소설책 치고는 얇은 분량의 책이라 일단은 엄마의 욕심에 먼저 구매한 책인데요..아직은 아이들이 큰 관심은 없지만 저는 너무 재미있게 봤는지라 언젠가 아이들고 재미있게 볼 날이 있을거라고 봐요. 한글판 버전이 있는 책이라 리딩에 부담을 보인다면 우선 한글판 버전부터 읽히고 나중에 원서로 읽어도 좋을 책이에요.
신고
이 시리즈는 리더스북으로 처음 접하고 아이가 관심을 가지길래 챕터북을 들였는데요. 어느날 갑자기 납작 편평해진 스탠리의 모험을 그리고 있는 스토리에요. 과연 스탠리는 원래의 모습을 되 찾을수 있을지?? 갱지 챕터북에 대한 부담감이 있는 반면 워낙 궁금증을 유발하는 스토리 구성 때문에 빨리 읽어보고 싶은 매력이 있는 책이에요. 원래 챕터북은 한번에 욕심내서는 안되니까요..천천히 접해준다는 마음가짐으로 들였는데 일단 제목부터 끌리나 봅니다.
신고
구매도서
5
2019.05.07
주변에서 하도 재미있다는 얘기를 듣고 저도 구매를 했어요. 책 처음 내용은 커다란 소가 폭탄처럼 터지면서 시작하고 뒤에서도 수가 터지면서 끝을 냊는데요. 생각보다 두께가 있는 갱지책이지만 그림의 분량이 많고 전체적인 글밥은 적은 편이서 별 부담없이 쉽게 읽을수 있는 장점이 있어요. 코믹한 내용이 주를 이루고 있어서 아이들이 쉽게 뒷부분을 휙휙 넘겨 볼 수 있어요.,짧은 10개의 단락으로 구성돼 있어서 부담없이 읽어지네요
신고
우리가 모두 잘 알고 있는 돼지3형제 이야기는 너무나 유명하죠..하지만 이 책은 반대의 관점에서 쓰여진 작가의 발상이 뛰어난 책이랍니다. 항상 약자이고 피해자인 돼지의 입장이 아닌...늑대의 입장에서 쓰여진 책이에요..우리가 알고 있는 스토리가 아닌 숨어있는 반전의 스토리를 알려주는 책이라 읽는 재미가 색다른거 같아요. 레벨이 어느 정도 되지만 이미 알고 있는 이야기를 소재로 만든 책이라 의외로 쉽게 이해한답니다.
신고
구매도서
5
2019.05.07
아이가 테드아놀드 작가책이랑 코드가 잘 맞는거 같아요. 유머 코드가 맞는건지 이 작가가 쓴 책은 괘 재미있게 보는 경향이라 구매해 봤어요. 작가만의 재치 넘치고 위트있는 일러스트가 아이들의 관심을 잘 끄는거 같아요. 한 페이지 당 2줄 정도의 글밥으로 혼자 읽기에 부담스럽지 않은 분량이라 리딩 연습에도 적절한거 같아요. 약간은 단순한 코미디를 좋아하는 아이라면 재미있어 할 책이에요
신고
구매도서
5
2019.04.29
책표지만 보고 웬지 재미있을꺼 같다는 생각에 구매했는데요.. 역시 아이들 취향은 책표지가 절반은 차지하는가 봐요. 내용은 뭔지도 모르면서 표지만 봐도 재미있을거라는 느낌이 오나봐요. 처음엔 글밥 양 때문에 조금 어려워 했는데 역시 몇달 지나서 다시 읽을땐 처음과 달리 술술 잘 읽어내려가네요. 이 책을 읽은 날은..양치도 엄청 꼼꼼하게 되요 ㅎㅎ역시 아이들의 순수한 감성은 책에서 많은 영향을 받는가 봅니다.
신고
구매도서
5
2019.04.29
유명세를 안고 먼저 도서관에서 빌려서 한글책으로 먼저 본 책인데요. 확실히 한글책과 원서는 레벨면에서 갭이 엄청나게 큰 거 같아요 ㅎㅎ 권장 연령대에 비해 리딩레벨 수준이 꽤 높은 편이어서 원서는 아직 편하게 못 읽어서 아쉬운 느낌이 들지만 한글책에서 미리 접했던 삽화라 그런지 그림 보는 것만으로도 좋은가 봅니다. 얼른 레벨 다져서 작가의 문장도 술술 이해할 수 있는 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네요
신고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