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음원이 없어서 살까 말까 꽤고민을 했었는데요. 아직은 집중듣기가 충분히 다져지지 않은 아이라서 과연 음원없이 리딩만을 위해 시리즈로 사기가 좀 걱정이 됐었는데요...엄마가 먼저 읽어보고 나서 아이랑 같이 읽어보면 참 괜찮은 책이네요. 영국 동화책은 뭔가 감성적인게 또 다른 느낌이 있어요. 일러스트며 문장 구문이며 생각보다 쉽게 읽혀지는 맛에 요즘 자주 보고 있어요.. 초저학년이라 처음엔 유치하다며 거부하더니 이젠 자기가 먼저 꺼내 읽는 모습이 흐뭇하네요
책 제목부터 너무 끌렸던 책인데요. 작가에 대해 알아봤더니 영국에서 엄청 유명한 작가였군요. 유아들은 물론 십대청소년까지도 두루 읽을수 있는 동화책을 쓰시는 분으로 유명하다고 하네요. ㅎㅎ 이 책은 무엇보다 볼거리다 풍성한 그림책인데요. 역시나 애니메이션 수상을 한 책이구요. 철처히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감성으로 그려진 일러스트는 단연 독보적인거 같아요.. 살짝 몇몇 단어는 어려울 수 있으니 유아들은 부모님이 읽어주시면 그림 보는것 만으로도 엄청 좋아해요.. 레벨이 어느정도 다져진 초 저학년도 반복해서 펼쳐보구요
제가 좋아하는 책 시리즈입니다. 무엇보다 큼직큼직한 글자체가 너무 좋아요 ㅎㅎㅎ 전 개인적으로 빡빡하지(?)하지 않은 글자체를 좋아해서 그런지 이 책은 그게 가장 맘에 드네요..ㅎㅎ 음원과 함꼐 구성된 세트 상품이라 집중듣기용으로도 엄청 활용하기 좋구요. 귀여운 코끼리 가족들의 웃음기 가득한 일상이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소재들로 가득한거 같아요. 질머리 작가 책은 항상 선택에 후회가 없는 책인거 같네요
유튜브로 영상을 자주 봐와서 친숙한 강아지 캐릭터라 좋아하네요. 유아들이나 초 저학년들용 리더스 북인거 같아요. 다소 높지 않은 리딩 레벨이라 아이들이 부담없이 잘 읽을수 있거든요. 강아지 clifford와 함께 겪는 이상적인 에피소드를 다룬 책이라 거부감이 없는거 같아요. 유튜브에 보면 음원도 많이 있어서 유아들이라면 음원도 같이 병행하면 훨씬 더 흥미있어 하는거 같아요.
옥스포드 리딩트리를 끝내고 챕터북 입문하기엔 다소 갭이 있다고 판단해서 구매한 리더스북인데요...여러 레벨이 섞여 있어서 레벨 다지기도 할 수 있고 글밥양이 꽤 되는 리더스북도 섞여 있어서 스토리적인 부분도 커버할 수 있어서 괜찮네요..유튜브에 음원이 있는게 몇개 있어서 집중듣기용으로도 잘 활용하고 있어요. 유명한 리더스북을 추려놓은거라 책들이 다 괜찮아서 반복해서 읽기에 아깝지 않은거 같아요.
리더스북에서 챕터북으로 넘어가기 전에 초기챕터북으로 읽기에 좋은 책이에요..갱지챕터북은 아이들이 부담스러워 하기도 하고 많은 글밥은 레벨과 관계없이 어려워 하던데 다행히 요 책은 글자도 크고 컬러풀한 일러스트 때문인지 거부감없이 잘 보고 있어요.. 돼지 머시가 벌이는 일상적인 유쾌한 소동과 에피소드를 코믹하게 표현된 책이어서 아이들이 깔깔 거리며 재미있어해요..
이 동화책 작가는 캡틴언더팬츠와 도그맨 등을 쓴 엄청 유명한 작가인데요..유아들이나 초 저학년 아이들에게 맞는 취향이에요. 코믹하면서 유머코드가 적절하게 섞여진 책이라서 어른들이 봐도 재미있어요.. 마지막 결말은 나름 교훈적인 메세지도 담고 있어서 아이들한테 아주 좋은 책일꺼 같아요. 닥순훈트라는 자리가 짧은 강아지 매일 놀림만 받다가 나중엔 친구들 사이에서 영웅(?)이 되는 스토리를 담고 있어요. 아이들과 웃으며 읽어 보세요
장바구에네 담아놓고 며칠을 고민했던 책이에요..살까말까 며칠은 고민하다가 구매했는데..다행히 아이는 엄청 반응이 좋습니다..만화책이어서 전체적인 스토리 형식이 아니어서 리딩을 다지는데 별 효과가 없지는 않을까 하는 걱정 떄문에 망설였었는데요. 그림을 보며 머리를 식히기도 하고 틈틈히 재미있는 표현들에 깔깔 웃기도 하고 글밥책에 힘들어 할때 잠시 머리식혀갈 수 있는 책이에요..어른인 제가 봐도 재밌긴 합니다.
일단은 아이 반응을 보려고 1권만 사서 읽혀 봤는데 반응이 괜찮네요..초 적학년 남자아이라면 코드가 잘 맞을꺼 같아요.. 표지부터 흥미를 끄나봐요..웬지 나쁜 학생에 대한 통쾌한 복수극 같은 느낌이었나봐요. ㅎㅎ 낯선 아이에 대한 아이 특유의 호기심과 공포심이 재미있게 그려져 있어요..자신의 힘을 단련시키는 일련의 과정들이 순진한 아이다운 모습이 재미있기도 하구요..시리즈 전부 읽혀 보려고 합니다. 단어가 어려운게 몇개 있긴 하지만 전체적인 스토리 이해하기엔 무난한거 같아요
25종 세트 상품이 있어서 구매할까 말까 며칠간 망설이다가..일단 단권만 사서 보여준 다음 아이 반응 여부를 보고 결정하자 싶어서 요 1권만 구매해 봤는데요...다행히 저희 아이는 잘 보네요..초 저학년이라면 부담스럽지 않은 글밥양과 페이지 분량이 적절해서 부담감없이 잘 볼꺼 같아요..내용도 일상적인 소재를 바탕으로 틈틈히 유머러스한 포인트를 잡아주는 부분이 더러 있어서 재미있어 하네요. 초 저학년 추천해요
영화로 아주 재미있게 봤던 내용이어서 원서로도 구매해 보았는데요..이미 영화 내용을 파악하고 있어서 그런지 책 보는걸 부담없이 보네요..유머러스하고 개구진 보스베이비의 표정이 정말 잘 살아있는 일러스트에요. 물론 영화만큼의 생동감은 못 따라가지만 책만의 또 다른 매력이 있는건 확실하네요. 영화보다는 더 착한(?) 베이비라고 하네요 ㅎㅎ 아마 자기들 음성으로 읽어서 그런가 봐요
사자 인증서르르 받고 싶어하는 순진무구한 주인공 소년의 이야기 인데요. 사자처럼 되기 위해 받는 수업들이 엄청 재밌고 유머스럽네요..사자처럼 으으롱 거리기도 하고 사자처럼 포즈를 취하기도 하고...어쩌면 몸으로 읽는 책이기도 한 거 같아요..주인공 소년의 애쓰는 모습과 표정이 이 책의 일러스트의 최고 매력인거 같아요.. 잊을만하면 한번씩 꺼내보는 책..반복해서 읽는거보니 자기 취향에 딱 맞나봅니다.
책 제목만 봐도 아들이 좋아할 꺼 같아서 구매해 보았는데요. 역시나 생동감과 긴장감 넘치는 표정은 아이들의 시선을 확 사로잡네요...실제로 롤로코스터를 타고 있는 느낌을 잘 살린거 같아요..아직 롤러코스터를 한번도 타보지 않았는데..실제로 타면 저런 느낌일까 라는 약간은 무섭고 약간은 기대되는 그런 느낌이 들어요. 글밥이 적고 내용이 쉬운지라 엄마표 영어 수업으로 적당한 책인거 같아요
이 책은 보드북이어서 사실 동생 읽어주려고 산건데..의외로 초저학년인 큰 애도 좋아합니다..비 오는날 집에서 몸으로 하는 놀이를 보여주는 재치있는 책이죠.. 형제가 있다면..직접 시연을 해보면서 읽는것도 아주 좋을거 같아요...아이들이 깔깔 거리며 넘어가네요 ㅎㅎ 다만..보드북 사이즈가 작다보니..글자 크기가 너무 작은 단점이 있네요..아이들이 수시로 꺼내 자주 보는데..눈 나빠질까봐 살짝 걱정되는 점도 있긴 해요..
라는 책을 도서관에서 빌려 재미있게 읽고나서 이 책의 작가분이 쓴 책이라 구매를 했는데요..책 표지만 봐도 강렬한 색채감이 시선을 사로잡았다고 할까요?? 쉬운 레벨이라 아이가 재미있게 읽을줄 알았는데 별로 반전이 없어서 일까요..살짝은 재미없다고 해요..개인적으로 기교없는 글자체와 큰 글씨가 이 작가의 스타일이어서 마음에 드는데...아이들은 단순히 괴물이 나오는 책이라고만 이해하네요 ㅋㅋ 괴물이 살고 있다는 말을 친구들이 믿어주지 않다가..집으로 초대하여 괴물이 친구들을 나름 혼내주는(?) 쫓아내버리는(?)..단순한 그런 상황이 아이들은 작가의 내면심리까지는 파악하지 못하나봐요 ㅎㅎㅎ
이 책은 반복되는 단어 dark가 자주 나오는데 우리 아이는 이 단어는 확실히 알게되었어요 ㅋㅋㅋ 종종 색깔 단어도 나와서 아이들이 반복 구문을 통해 쉽게 단어뜻을 각인시킬수 있어요..약간은 모험과 어드벤처를 좋아하는 초등 저학년까지는 재미있게 읽을수 있을꺼 같아요..괴물을 추적해가는 과정이 재미있나봐요, 리딩레벨이 높지 않아 막 혼자 읽기 시작한 초기레벨 아이들에가 적합한거 같아요
이 책을 조금 더 일찍 알았더라면 좋았을꺼 같아요. 초저학년은 너무 쉽게 읽어버리고 너무 시시해 하네여 ㅋㅋㅋㅋ 다행리 동생은 반응이 괜찮아요..반전있는 스토리를 좋아하는 초저학년한테는 약간은 올드하고 지루한가 봐요..하지만 엄마표 영어로 추천받아서 구매해봤는데 음원 듣고 있으면 아기들 키울때 느낌도 들고 살짝 추억에 잠기는 감성에 젖게 되네요..막 재미있는 책이라기보단 가끔씩 생각나는 그런 책일꺼 같아요
이 책은 엄마표 하시분 분들에게 엄청 유명한 책이죠..리딩 레벨도 높지 않아서 유아부터 접근해 볼 수 있는 책이기도 하구요..하지만 제 개인적으로는 초저학년 이상이 읽으면 작가의 감성을 고스란히 이해할 수 있을거 같아요..리딩레벨보다는 일러스트가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시선을 끄는 그림은 아니거든요..굉장히 서정정이고 잔잔한 감성을 느낄수 있는 그림과 음원이다 보니 단순히 읽기연습용 책은 아니에요
요 시리즈 2권을 사줘봤더니 저희 아이가 재미있다며 다른거도 사 달라고 해서 주문을 했어요..역시나 웬디는 배송 하나는 진짜 빠르네요..택배 뜯자마자 이 책 발견하고는 바로 읽어버리네요..상품평 적을려고 보니 벌써 품절..품절되기 전에 다행히 잘 샀네요...초 저학년까지는 재미있게 잘 볼 수 있는 책이에요..간혹 어려운 단어가 몇개씩 나오긴 하지만 아이들은 신경 안쓰거든요..아기자기한 그림보며 집중모드로 돌입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