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j***"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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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23
이 책은 6살 아이가 5살 시절을 회상하는 장면인데요..이 나이 또래의 남자아이가 있는 집이라면 꼭 한번쯤 읽어봄 직한 책이에요. 어느집이나 남자 아이들이 무엇이 되고 싶고 무엇을 좋아하는지 비슷한가봐요..책을 읽다보니 어른인 제가봐도 웃음이 픽 나오네요. 5살과 6살때는 하고 싶은거도 좋아하는것도 금방 바뀌는 아니에요..하지만 6살이 되어도 결코 변하지 않은건 친구와의 우정이라는걸 알려주는 살짝은 교훈적인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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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만 봐도 흥미를 유발하는 책이죠. 이 책의 작가는 독특한 느낌의 일러스트를 그려내는 작가로 유명한데요..이 작가는 유명한 <오싹오싹 당근>과 <오싹오싹 팬티> 일러스트에도 참여한 작가에요. 글밥의 양과 복잡하지 않는 문장 구조 때문에 유아들에게 읽어주기에도 적합한 책인거 같아요. 학생과 교사와의 관계 형성에 관한 스토리이다 보니 초저학년도 괜찮을꺼 같아요. 아이가 생각하는 선생님의 무서운 모습이 녹색피부, 날카로운 이빨로 표현된 모습이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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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9.04.23
책 표지를 봤을땐 이 책이 웃긴 내용일꺼라는 상상을 못했는데요. 제목 처럼 늑대처럼 되고 싶은 개의 이야기를 유머러스하게 풀어나간 책이에요. 늑대가 되고 싶은 주인공이 집을 떠나게 되면서 벌어지는 에피소드가 아이들의 웃음코드를 정확히 잘 짚어내요. 아무데나 오줌을 싸는 장면에서의 주인공릐 리얼한 표정과. 늑대 울음소리에 겁에 질려 냅다 도망쳐 달리는 표정에서는 어른인 제가봐도 재미있었거든요. 결말 부분에서 큰 반전은 없지만 집나가면 고생한다는(?) 코믹한 교훈이 재미있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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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23
Snow를 쓴 작가의 또 다른 책인데요. 어린 소녀가 창 밖의 비가 오는 풍경을 바라보며 느끼는 잔잔하고도 동화같은 일러스트가 돋보이는 느낌의 그림책인데요. 짧고 반복되는 문장이 봄날 비오는 모습을 그려낸.. 마치 동시 같은 절제된 표현이 예쁜 잦가의 감성이 돋보이는 책이에요. 비오는 날의 수채화 같은 그림을 감상하는 재미도 있도 소녀다운 발상의 예쁜 문장이 마음이 잔잔해 지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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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22
요일과 달과 숫자를 소재로 이용한 그림책인데요. 어쩌면 딱딱한 소재일 수 있는 숫자와 달과, 요일을 작가만의 상상력과 감성으로 접근한 책이네요. 이 책은 총 3가지 스토리로 나눠져 있어요. 요일과 색깔, 나나의 12개월, 숫자 10까지와 바다 풍경 등 마치 사진같은 그림들과 각 단어의 특성을 잘 살린 짧고 반복적인 문장은 역시 이 작가만의 독창성인거 같아요. 버반전있는 스토리 동화책은 아니지만 일러스트의 감성과 단어 매치의 절묘함은 진짜 최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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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22
엄마표로 영어하시는 초기 단계의 레벨책으로 추천합니다. 말풍선으로 된 쉬운 일상 대화가 아주 큰 글자로 쉽게 풀어놔서 어렵지 않게 읽어나갈 수 있거든요. 쉬운 문장이 반복적으로 되풀이 되기 때문에 훨씬 집중하기 쉬운거 같아요. 친구의 외모만으로 판단하면 안된다는 단순하지만 작은 교훈을 살짝 코믹한 요소로 풀어나가는 작가의 감각이 돋보이네요. 거추장 스러운 일러스트를 생략하고 주인공 위주로 부각시킨 캐릭터가 훨씬 집중도 높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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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22
Inside-Outside, mouse-house 등 나오는 단어마다 라임이 맛들어지게 잘 살려진 책이네요. 엄마표로 영어 하시는 분들이 기본서로 하나씩 가지고 있는 책인거 같아요..서로 대비되는 장면의 비교를 통해 들쥐와 집쥐의 상반되는 일상 모습을 대조적으로 잘 보여주는 책이면서 전치사를 쉽게 익힐수 있게끔 쓰여진 책이에요. 초기 리딩 단계의 수준이면 무난하게 읽을수 있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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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9.04.22
silly sally 작가의 책이라 단순히 작가의 네임밸류만 믿고 구입한 책인데 확실히 아이들의 웃음코드는 어른들과는 다른가 봅니다 ㅋㅋㅋ
24명의 두둘들이라 뭔가 혐오적이고 무서운 캐릭터로 그려진 줄 알았는데 읽다보면 어쩜 이렇게 순진무구한 도둑들이 다 있지 하는 생각이 들게 되요, 떼를 지어 다니는 도둑들의 살아있는 표정이 압권이구요. 두둑들이 도대체 매일 찾아와 왜 이러는지 엄청난 궁금증으로 유발하죠. 1페이지에 1문장씩 쉬운 문장과 반복적인 구문으로 초기 레벨자도 적합한거 같아요. 특히나 흥겨운 음원은 꼭 필수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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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22
책 표지만 보더라도 약간 올드한 느낌이 강한 책이라 생각했는데요. 색감도 약간은 촌스런 느낌이 있고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임팩트 강한 캐릭터의 그림은 없어요. 그래도 이 책이 유명한 것은 특별한 감동과 교훈을 주지는 않지만 묘한 끌림을 주는 심플한 스토리 구성 때문인거 같아요. 반복적인 문구와 엉뚱한 유머 코드 때문에 오랜기간 사랑 받는게 아닐까 싶네요. 처음엔 많은 페이지와 엄청난 글밥의 양 때문에 허걱 하지만 음원과 함께 듣다보면 뮤지컬 느낌 나는 듣는 재미가 가해져요. 초 저학년 위주로 적합한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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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22
욕심 많고 이기적이며 고집스러운 강아지 피그에 관한 이야기 인데요. 어느날 피그가 거짓말로 같이 살고 있는 트레버라는 친구를 쫓아내버려요. 캐릭터의 재미있는 그림과 익살스런 표정이 어린 유아들이 더 재미있게 볼 만한 책이네요. 짧고 간단한 문장이지만 나름 교훈도 주는 책이랍니다. 중독성(?) 있는 캐릭터 그림이 아이들의 호감도를 급 상승시키기도 해요. 밉지만 싫지않은 주인공을 통해 작은 교훈을 가르칠 수 있는 근 반전은 없지만 잔잔한 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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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22
로버트 먼치 작가님의 특징은 어떤 사건을 약간의 과장과 반복으로 스토리를 구성해 나가는 작가에요. 생각보다 많은 글밥에 아이들이 처음에는 대부분 거부감이 있으나 얼핏 보다 보면 의외로 잘 읽어지는 놀라운 마법적인(?) 필력이죠.ㅋㅋ 어른인 제가봐도 글밥의 포스에 살짝 부담감이 있으나 스토리 구성력은 최고에요. 아이들에게 글밥의 양은 중요하지 않은거 같아요. 몽유병에 관한 내용을 재치있으면서도 위트있는 구성으로 재미있게 풀어낸 책이라 재미있는 소재를 접하는데는 최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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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9.04.22
로버티 먼치 작가는 자극적이지 않으면서 재미있는 소재로 글을 쓰기로 유명한 작가죠. 그림책 치고는 문장이 꽤 긴 편이지만 어렵지는 않아요. 아이들이 스스로 읽기엔 글밥의 양때문에 헉 하지만. 막상 읽어보면 술술 잘 읽어지는게 이 작가 책의 특징이에요. 책 표지만 봐도 우당탕탕 뭔가가 벌어지는게 재미있을꺼 같은 느낌이죠? 생각보다 똑똑한 돼지들의 활약상이 아주 재미있게 그려진 동화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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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22
책표지부터 너무 유머러스하죠? 책제목 또한 아이들의 관심을 끌어요. Octopus와 Puppy의 합성어인데 문어개(?)라고 해석을 해줬네요. 강아지를 너무 사랑하는 아이가 애완동물로 문어를 받게 되면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그려면 유머러스한 동화책이에요. 문어를 강아지화 하려는 주인공의 노력이 재미있네요. 주인공의 기대에 못 미친 문어가 변기를 통해 가출하는 장면은 아이들이 어찌나 깔깔 거리는지..이 책은 타인의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메세지를 전달해주는 교훈이 담긴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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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22
이 책은 밤하늘의 별을 너무 사랑하는 순진무구한 소년의 성공과정을 재미있게 그려낸 이야기 책이에요. 귀엽고 깜찍하지만 은근히 실패를 거듭해가며 성공을 위해 노력하는 소년의 모습을 엿 볼수 있는 책인데요. 별을 따기 위해 여러가지 시도를 하는 과정을 재치있게 그려낸 스토리가 매력적인 책이에요. 많은 과정을 거쳐 마지막에 별을 잡게 되는데..어른인 제가 봐도 이게 진짜 별인지 불가사리 인지 모르지만..상관없어요..그 소년한테는 진짜 별이니까요.. 노력하면 꿈이 이루어진다는 기본적인 모토를 깨달을 수 있는 나름 교훈을 주는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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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22
이 그림책의 작가분은 한국계 미국인 강안나 작가에요. 항상 그림책을 고를때 작가가 누군지 알아보는데..이 책의 작가 이름이 한국 이름이어서 웬지 호감가는 책이었어요. 작가의 어린 시절을 고스란히담아 쓴 그림책이 아닐까 싶네요. 나와 상대방의 "다름"에 관한 주제로 스토리를 이어간 책인데요.. 미취학 아동에게 최적화된 책이 아닐까 싶어요. Big과 Small의 반대뜻을 정확히 파악할 수 있구요. 간결한 문장이 유아들의 주목을 받을수 있는 임팩트가 있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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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하고 반복적인 문장 구조가 되풀이 되기 때문에 편안하고 쉽게 읽을수 있어요. 물이 순환되는 과정을 통해 다양한 물의 특징을 어렵지 않게 배울수 있어서 좋구요. 일러스트의 컬러감은 시선을 끌어들이는데 한 몫 하네요. 무지개 색깔이라며 엄청 좋아해요. 페이지 마다 간결한 문장과 컬러감 넘치는 일러스트의 조화가 돋보이는 그림책이에요. 음원과 함께 읽으면 훨씬 리듬감 있어서 그런지 자주 펼쳐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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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22
국내에서 번역본은 <오른발, 왼발>이라는 책이에요. 도서관 가시면 많이 있으니 읽기 레벨이 아직 많이 다져지지 않은 아이라면 병행해서 읽어주어도 좋을거 같아요. 할아버지와 손자의 특별하고도 따뜻한 관계에 관한 스토리여서 유아들뿐만 아니라 초등학생들에게도 참 좋은 책인거 같아요. 리딩레벨이 결코 쉽지 많은 않지만 두고두고 읽어볼 만한 가슴 따뜻한 책인거 같아서 종종 반복읽기로 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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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22
이 책은 엘레펀트 앤 피기와 바둘기 시리즈로 엄청 유명한 작가님이 쓰신 또 다른 그림책이에요. 작가의 네임밸류 만으로도 무조건 겟 해둬 되는 책이죠. 캐릭터의 표정도 살아있고 스토리의 반전은...진짜..이 작가는 천재인거 같아요 ㅋ. 위트와 반전과 스릴러(?)가 한꺼번에 담겨져 있는 책이랄까 특히나 마지막 반전은 나름 충격적이죠..리딩레벨이 높지 않은 편이라 초기 읽기단계에서도 무난히 읽어낼 수 있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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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22
책 표지를 보자마자 궁금증을 유발하는 책이지요. 독특한 스토리와 신선한 설정이 너무 매력적인 책이에요. 엄마가 기절하는 장면이 아이들은 너무 재미있나 봅니다. 엄청 깔깔거리며 봐요. 마지막엔 반전을 주면서 끝나게 되는데 내용도 쉽고 글자 크기도 커서 보기 편한 책인거 같아요. 수채화 느낌의 일러스트는 편안한 느낌을 주네요. 주인공의 기발한 행동이 아이들의 공감과 웃음 유발 코드를 자극해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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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22
책 표지부터 재미있을거라는 기대감이 생기는 일러스트죠? 토끼는 자신의 그림자가 너무 싫어서 고군분투 하는 스토리가 주된 내용인데요. 귀여운 토끼가 너무나 싫어하는 자신의 그림자로 하여금 늑대로부터 해방을 맞이하고 그림자와 친구와 되는 예쁜 이야기 입니다. 아이들뿐만 아이나 어른이 읽어봐도 입가에 미소를 짓게 되는 따듯한 내용의 동화에요. 아들 딸 상관없이 모두 좋아할만한 내용이라 두고두고 반복해서 보기 좋은 책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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