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적으로 반복되는 문장 구조와 단어를 사용하고 있고 그림과 글밥의 매치가 절묘한 리더스 북이에요.. 영어를 시작한 초기 레벨의 리더스북으로 추천할 만한 책이구요. 아무래도 남아보다는 여아들이 더 좋아하는거 같아요. 그림책 문장에 살짝 힘들어 할 때 쉬운 리딩으로 읽어보면 좋겠다는 생각에 구입한 책인데요. 시리즈로 된 리더스 북 외에 괜찮은 내용의 리더스는 수상작 중심으로 단권으로 소장해 두셔도 좋은거 같아요
이 책은 표지만 봐도 재미있을거라는 상상을 불러 일으키는 책이에요. 익살스럽고 캐릭터의 특징을 잘 잡아주는 그림은 애들을 반하게 만드네요. 문장 중간중간 몇몇 어려운 단어가 나오긴 하지만 굳이 모든 단어를 알아야 한다는 스트레스를 버리고 가볍게 읽으면 아주 유쾌하고 재미있는 책이랍니다. 꼭 오디오와 함께 듣고 읽고 하면 이 책의 매력은 더 가중되는거 같아요..아쿠아리움에서나 봄 직한 환상적인 물고기 캐릭터를 좋아한다면 이 책 권장합니다.
레벨은 비교적 초기 레벨인 책이지만 단어 수준은 어느 정도로 있는 편이라 완전 초급자를 위한 책은 아닐수 있어요. 하지만 글밥이 많지 않고 귀여운 여러 동물들이 본인 의사를 전달함에 있어 잘못 전달하는 에피소드가 유머러스한 스토리로 구성되어 있어서 그런지 재미있게 잘 봅니다. 나름 경청에 대한 중요함도 배울 수 있는 책이구요. 원색적이고 세밀화 느낌의 일러스트 또한 작가만의 독창성이 엿보이는 책인거 같아요
이 그림책의 작가는 챕터북으로 유명한 네이트 더 그레이트 그림을 그린 작가분이세요. 요즘 이슈가 많이 되고 있는 유기견에 관한 스토리를 다룬 이야기 책이구요. 아이들과 함께 유기견의 소중함과 동물에 대한 생명의 소중함도 같이 알려줄 수 있는 따뜻한 정서의 그림책입니다. 일러스트 또한 수채화 느낌의 잔잔하고 편안한 느낌의 그림이 돋보이며 사회적 관심이 필요한 유기견에 대한 소중함을 알게되는 동화책인거 같아요..강아지를 좋아하는 아이라면 관심도가 높을 책일거에요
이 책은 어느 도서관을 가도 항상 비치 되어 있을 만큼 유명한 책이죠?? 또한 너덜너덜 할 정도의 책 상태는 그만큼 많은 대출기록을 의미하는 것이기도 하구요..그래서 이 책을 구매한 가장 큰 이유입니다. 소장하려구요 ㅋ. 5개의 짧은 스토리로 이뤄진 리더스 북이어서 짧고 간결한 문장구조를 익히기에 좋은 책인건 확실해요. 고학년이거나 리딩레벨이 어느 정도 있는 아이들은 살짝은 지루해 할 수 있는 내용이라 초저학년 이하로 추천 드릴 만 해요. 결말이 확실한 스토리북이 아니므로 큰 반전이 있거나 흥미를 끄는 부분은 없지만 우정이라는 관계를 잔잔한 감성으로 풀어낸 책이거든요. 한글본이 초등 교과서에서 나온다죠
생각보다 레벨이 있는 책이라 구입이 망설여 졌는데. 반복되는 문장 구조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무리하게 힘들지는 않은거 같아요. 책 표지는 훈훈한 내용인거 같지만 스토리를 의외로 코믹 요소가 있는 책입니다. 한명씩 점점 늘어서 단계적으로 깊어지는 표현 구조가 인상적이고 무엇보다 이 책은 노부영 음원이 빛을 발하는 책인거 같아요. 리딩레벨이 아직 부족하다면 즐거운 음원 듣기로 접근하기도 좋은 책인거 같아요
헨리 앤 머지의 작가가 쓴 책이라면 이유불문하고 추천하는 책이라고 해도 아깝지 않지요. 헨리 앤 머지와 비슷한 리딩레벨이지만 페이지 수가 많이 않아서 초초 얼리챕터북으로 손색없는 책이에요. 도서관 가기, 영화보기, 약먹기 등등 일상생활에 대한 표현들이 아주 많아서 쉬운 일상대화를 익히기에 안성맞춤이에요. 큼직큼직하고 컬러풀한 일러스트 때문에 그림책이라고 보아도 무방할 정도로 그림보는 재미도 솔솔한 책이에요.
왜 아이들은 벌레들을 좋아할까요? ㅋㅋ 책 표지만 보고도 굉장한 관심을 끄는 그림책인데요. 위트있는 벌레들의 표정은 아이들이 너무 깔깔거리며 좋아하네요. 글밥이 많지 않으며 삽화 형식의 문장이 많아서 그런지 짧고 간결한 대화문장이 꽤나 있어요..앙증맞고 귀여운 특징을 잘 살려진 일러스트는 볼거리 또한 만족감이 뛰어나요..저는 무엇보다 종이가 빳빳해서 좋네요.저 개인적으로 다른 벌레들 추가된 시리즈가 더 나왔으면 좋겠어요
이솝우화에 등장하는 안드로클레스와 사자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그림동화책인데요, 곤경에 빠진 사자를 구해주는 Andy의 우정을 엿볼수 있는 따뜻한 감성의 스토리입니다. 글밥은 별로 없는데 문장 수준은 꽤 있어요. 단어의 난이도도 어느 정도 높은 편이어서 초 저학년부터 읽기 편한 책인거 같아요. 나니아연대기의 같은 느낌의 사자 삽화가 마음에 드는 책이에요. 한글 번역판이 있어서 같이 읽어도 좋을꺼 같아요
아직 레벨이 들쭉날쭉이라 비교적 쉽게 읽을수 있는 그림책과 쉬운 내용의 초기 챕터북을 섞어서 읽히고 있는데..요 시리즈 책은 하도 평이 좋아서 저도 구매해본 책인데요..주니비존스가 여자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책이라면..마빈레드포스트는 초등 2,3학년 남자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내용이에요.. 책을 읽으며 피식 웃을수 있는 장면이 곳곳이 나오는데 작가의 재치와 위트를 엿볼수 있어서 가끔은 엉뚱하지만 단순하고 호기심 많은 남자아이라면 좋아할거에요..지금은 집중듣기용으로 접근하고 있지만 리딩 레벨 조금 더 올려서 스토리를 읽게 될 날을 기다려봅니다
이 작가는 여성작가이자 시인이라 그런지 이 책 또한 라임이 잘 살려져 있는 그림책이에요. 작가처럼 따뜻한 그림과 재치넘치는 표현과 필력이 돋보이는 책입니다. 무엇보다 집에 대한 유의어를 익히기 좋은 책이며 반복되는 문장구조가 특징인 책입니다. 세세한 그림은 아이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해줘요. 무릎도 집이 있다는 생각을 어떻게 상상했을까요? 무거운 지식책은 아닌거 같아요..
자연관찰 책이라 하기엔 무겁지 않고 익살스러운 일러스트가 매력적인 그림책이에요...지렁이를 시작으로 민달팽이까지 쉽게 접하지 못하는 작은 벌레들을 재미있는 그림과 글밥으로 표현한 책이라 그런지 오히려 아이들은 거부감 없이 낄낄거리며 봅니다. 아이의 시선에 맞춰 보여주시면 혐오스럽지 않아요..ㅋ 아이들은 그저 귀엽고 조그마한 벌레가 사랑스럽다고 받아들이니까요
리딩단계가 어느 정도 있는 편이라서 살짝 망설여졌던 책이지만 초저학년 남아라 책 표지부터 마음에 드나 봅니다. 옛날 매니메이션 영화 토이스토리 같은 느낌인데요..장난감이 영웅이 되어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다른 스토리에요....삽화며 스토리가 만화같은 느낌이 있어서 오히려 아이들이 쉽게 읽는거 같아요..작가의 상상력이 히어로물 만화로 접근한게 어른이 보아도 재미있는 책이에요
소풍 시즌이라서 구매하게 된 책입니다.. 성격이 서로 상반되는 오리와 너구리가 소풍에 대해 나누는 이야기책인데요...걱정많은 너구리가 펼치는 온갖 상상 스토리가 재미있어요...귀여운 동물들의 익살스러운 행동과 표정이 매력적인 책이구요. 무엇보다 상상력이 최고인 그림책이라 초저학년까지는 무난하게 좋아할만한 책이에요. 많지 않은 글밥이라서 부담없이 읽을수 있고 이 책은 그림이 별 다섯개입니다
그림에 관심이 많은 아이라 그런지 이런 독특한 느낌의 삽화를 좋아해서 구매하게 되었는데요.. 아이가 다 읽고나서 이 작가가 쓴 다른책이 뭐 있냐고 물어보더라구요..어항안에 살며 유아독존인 물고기가 새로운 물고기를 만나게 되며 겪는 이야기책인데요...물고기의 다채로운 표정과 황당하지만 웃긴 결말이 의외로 아이들 취향엔 딱인가봐요..하드커버북이라 가격이 좀 있지만 도서관에 잘 없는 책이라 집에 소장해두고 보시면 좋아요
남아라서 이런책 좋아할까 며칠 고민하다가 샀는데 다행히 기존의 챕터북의 갱지스러운 느낌도 없고 화려하고 다양한 삽화때문에 거부감 없이 읽을수 있어서 좋아할만한 책이에요...이책은 무엇보다 음원이 아주 또박또박 정확한 발음으로 읽어주기 때문에 집중듣기용으로도 최고인거 같아요..또 작고 앙증맞은 사이즈라서 가방에 넣어다니기도 좋구요. 주인공 Eva가 자기의 에피소드를 일기 형식으로 작성된 글이라 쉽고 간결한 문장들이 자주 나와서 갱지챕터북이 낯선 아이들한테 추천해요...말풍선에 있는 대화들은 일상적인 회화로도 괜찮구요..
플라이가이를 너무너무 좋아했던 남아라 그런지 Parts 시리즈 역시 좋아합니다...테드아놀드 작가의 그림책은 특유의 매력이 있는거 같아요..독특하고 상상력이 뛰어난 구성은 특히나 남아들의 인기를 끄는거 같아 이번 선택도 성공입니다..여러책을 한꺼번에 배송 받았는데 가장 먼저 이 책을 골라서 읽더군요...만화형식이라 부담없이 리딩하기 좋은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