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버전은 전혀 보지 못한 상태에서
원서 구매했어요 ㅋ
처음에는 글밥 많아서 버벅 ㅋㅋ 거리면서 읽어줬지만
세번쯤 되니까 부드럽게 읽히네요.
다른 책들에 비해서 내용 길긴합니다. 그치만 6~9세 아이들 대강 이해하는 것 같습니다 ㅎㅎㅎ 뭔가 귀엽고 따뜻한 책입니다 ^^
모 윌리엄스 책 거의 다 소장하고 있어오 ㅋ
아이들도 그림체보고 ㅎㅎㅎ 너플버니 느낌난다고 하네요.
피기앤제럴드 비슷할줄 알았는데
비둘기입장에서 말한는거라 글밥만 보면 짧아요.
근데 저는 좋드라구요 ㅋ 글밥과 재미는 꼭 비례하지 않기에 ㅎㅎㅎ루즈해지지 않아서
잠자리 독서로 가볍게 읽기에 좋네요
엄청 대중적인 책은 아니라서
엄마표영어 유투브 보다가
괜찮아보여서 후기를 찾아보았어요.
모르는 사람은 몰라도
아는 사람은 다 극찬하더라고요!
망설임없이 구매했고 5세 8세 다 좋아해요.
보통 cd로 틀어주는데
이건 큐알코드로 폰으로 틀어주는거라 장단이 있지만
그래도 간단하게 바로바로 책만 있으면 음원 틀어줄 수 있어서 좋아요!
원서로 느껴보고 싶어서 또 구매했어요 ㅎㅎ
나름 반전ㅋㅋ 동화인데
전 처음에 이해를 못햇네요 ㅋㅋ
동심가득한 애들은 바로 이해하고선
깔깔 웃더라고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