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달 웬디북클럽 추천책 중에 제일 재미있어보여서 구매했어요. 책이 도착하자마자 읽었는데 앉은 자리에서 후딱 읽어버리고 재미있다고 하더라구요. 안그래도 자기 장난감도 많은데 이 주인공은 진짜 많다면서 재밌어했어요. 자기 물건에 싸여 가둬진다는 설정도 넘 재밌고, 그림 곳곳곳에 숨어 있는 유머들도 재미있어요. 벽시계가 3개나 있는데 다 다른 시각을 가리키고 있어요 ㅎㅎ 재미있게 읽고 여러번 볼수록 재미있네요 강력추천합니다
where's halmoni 도 재밌게봐서 망설임없이 구매했어요. 그림이랑 내용이 공을 많이 들인 작품같아요. 한글이랑 영어랑 번갈아 나오는데도 너무나 자연스러워요. 준이 냄비를 깨뜨려서 당황하는데 정말 귀엽더라구요. 챕터북 줄때는 안읽더니 이책은 훨씬 두꺼운데도 아이가 집중해서 책을 다 읽었어요. 읽자마자 다음책 달래요. 시리즈로 계속 나오면 좋겠어요. 저희가 기다리고 있어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