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zymom"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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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클린 윌슨의 책 중 재밌을 것 같다고 해서 구입한 책입니다.
고민이 창피해서, 친구나 선생님께 솔직히 털어놓지 못하는 아이들을 위해 선생님이 만든 고민의 방에 대한 이야기네요.
요즘 세대에 딱 맞는 이야기인듯 해요.
먼저 한글 번역본을 읽어 보지 않은 이야기라 집중듣기로 귀를 뚫어 놓고 읽기로 넘어가야할것 같아요.
반짝 반짝한 표지를 만지기만 하고 펼쳐보지는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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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12.03.10
Lizzie zipmouth, Sleep-overs 재클린 윌슨의 책은 여자아이들이 안 좋아할 수 없는 스토리인가 봅니다.
워낙 재밌다는 소문은 많이 들었었는데 딸아이도 역시나 너무 좋아해 주네요.
이 책은 엄마를 대신해서 엄마가 맡았던 아기들을 돌보게 되면서 겪게 되는 에피소드로 이루어진 이야기인데 재미나답니다.
초등 중학년 이상이면 참 재밌게 읽을 수 있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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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12.03.10
Sleep-Overs 는 한글 번역본 "잠옷파티"를 읽고 나서 부터 사달라고 했던 책인데 품절이라 한참을 기다려서 드뎌 손에 넣었네요.
반짝 반짝한 책표지에 탄성을 지르며 달려들어서 방으로 쏙 들어갔습니다.
한글책을 너무 재밌게 읽어서 아직 읽기엔 좀 어려울텐데도 재미있게 읽어줬네요.
한글책처럼 서너번 반복해줬음 좋겠어요.
재밌는 재클린 윌슨 책 계속 찾아 달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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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12.03.10
초5인 딸아이가 무서운걸 즐기는 스타일입니다.
코렐라인은 영화로 먼저 봤는데 제일 좋아하는 몇 영화중 하나예요.
먼저 영화로 보고, 한글 번역본 보고, 이제 원서로 보겠다고 해서 주문했네요.
다소 어려울것 같기는 하지만 워낙 좋아하는 스토리라 재밌게 덤벼들었습니다.
다 읽고 나면 닐 게이먼의 다른 작품 The Graveyard Book을 사주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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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nnicula는 bunny + dracula 를 뜻합니다.
토끼가 으스스하게 그려져 있는 책표지와 제목을 보곤 공포물인줄 알았는데, 다 듣고 나더니 재미있는 이야기라네요.
보통 듣기할땐 쭉 듣고 나서 재미있었거나 이상했던 내용을 얘기하는데 bunnicula 듣기 하면서는 몆 번이나 멈추고 그림을 보여주면서 설명하네요.
스테이크 밑에 깔려 맞고 있는 버니큘라 그림이 넘 귀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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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la가 주인공인 일기 형식의 책입니다.
아멜리아 노트랑 비슷한 분위기구요.
아멜리아 노트는 아직 좀 어려워 해서 비슷한 책으로 이 Kyla 시리즈를 구입했는데 아주 반응이 좋습니다.
일단 반짝 반짝 흰 종이에 컬러풀하고 귀여운 그림들이 한가득이라 눈이 즐겁구요, 내용도 여자아이의 일상 이야기라 동감이 가나 봅니다.
뒤에 Kyla May's Dictionary라고 암호들이 나와 있어서 책 내용과 대조해 가면서 읽으라고 가르쳐 줬더니 재밌어라 하면서 읽네요.
개인적으로 하드커버는 가격이 사악해서 별로인데 챕터북 세트인데다 할인율도 높아서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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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nnicula 시리즈...... 요즘 뜨고 있는 시리즈입니다.
영어공부를 집에서 엄마표로 하다 보니 아이가 재미있어할만한 영어책들을 찾는게 저의 큰 임무가 되었어요.
그래서 여기 저기 후기들을 찾아보고 서점에 가서 직접 들여다 보기도 하는데요.
도서관에서 미리 대여해 보고 반응이 좋은 책들을 사는것은 쉬운데 이렇게 새로 뜨는 시리즈들은 고민을 많이 하게 됩니다.
대박 시리즈인 A to Z 시리즈 다음으로 읽히려고 구입했는데 반응이 어떨지 궁금하네요.
한글 번역서도 나와 있는걸 보니 어느 정도 재미도 보장되는 것 같구요.
레벨도 비슷하니 아이가 좋아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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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12.03.08
Bunnicula 시리즈는 어떤 분의 후기를 읽어 보고 관심을 가지게 된 시리즈입니다.
처음엔 표지만 보고 공포물인가 했는데 무섭지 않고 재미있는 책이랍니다.
일단은 3권까지 오디오를 구해 놨으니 집중듣기부터 해보려고 합니다.
누런 갱지의 챕터북들은 집중듣기부터 하고 읽으면 더 집중해서 재미있게 읽더군요.
아무래도 내용이 한 번 머리에 들어와 있으면 내용 파악이 더 잘되서 집중도가 높아지는것 같아요.
시리즈 1권이 품절이었는데 드뎌 오늘 구입했네요. 배송오면 1권부터 집중듣기 들어갑니다.
아이 반응이 어떨지 기대되네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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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유명한 재클린 윌슨의 쉬운 소설책입니다.
재클린 윌슨의 소설..... 한글 번역서로도 많이 나와 있지요.
5학년인 저희 아이는 Sleep-Overs를 강력히 요청했지만 계속 품절인 관계로 이 책을 먼저 주문해 주었죠.
울 딸냄 배송온 것을 보더니 한글책으로 예전에 봤던 시시한 책이라면서 괴로워하더니 일단은 읽어줍니다.
읽고 나더니 아~주 재미있다네요. 한글책은 시시한데 영어로 읽으니 넘 잼있답니다.(어떤 느낌인지는 모르겠어요)
두번째 재클린 윌슨 책도 대박이니 한동안은 재클린 윌슨의 소설을 들이밀어야 겠습니다.
품절인 것들이 많아서 이렇게 한 권씩 들이미니까 아이가 더 재미있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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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nry and Mudge 시리즈는 아이가 어릴 때부터 서점이나 인터넷 블로그 등에서 많이 봐왔던 유명한 시리즈예요.
그런데 여자아이라서 그런지 남자아이인 Henry가 주인공인 이 시리즈에 관심을 안두더군요.
그래서 동물이 주인공인 리더스들을 주로 읽혔더랬지요.
영원히 Henry and Mudge 시리즈와는 인연이 없겠구나 했었는데 아이 수업 교재로 이 시리즈가 채택되서 새삼스럽게 들이게 됐네요.
첨에는 시시할거라면서 시큰둥하더니 막상 읽어보니 주인공두 귀엽구 내용두 재미있다면서 전엔 왜 이걸 안 읽었지? 합니다.
챕터북을 주로 읽는 아이지만 중간 중간 심심풀이로 쉬운 리더스들을 같이 읽으니 좋네요.
초등 저학년부터 쭉 읽기에 좋은 리더스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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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동네에 조그만 영어 도서관이 있습니다.
새로 생겨서 못보던 좋은 책들이 많이 있어요.
그곳에 이 시리즈가 두 권 있더라구요.
그래서 알게 된 책인데 웬디북에 있길래 당장 구입했습니다.
아이가 너무 반가워 하면서 배송오자마자 금방 읽어버렸습니다.
너무 너무 재미있데요.
제목이 Wonder Tales인 만큼 불가사의한 것들에 대한 이야기네요.
같은 출판사의 Spooky Tales라는 시리즈도 있던데 그 시리즈는 안 들어오나요.
Spooky Tales는 Wonder Tales보다 열 배는 재미있다면서 아이가 꼭 구해달라 그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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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12.03.07
그 유명한 재클린 윌슨의 책을 드디어 구입했습니다.
아이는 Sleep-Overs를 제일 보고 싶어 했지만 품절인 관계로 Lizzie Zipmouth가 1호가 되었네요.
얇고 반짝 반짝한 예쁜 책~ 아이가 너무 좋아하며 당장 읽겠다고 하더군요.
역시나 너무 너무 너무 재미있답니다.
어제까지는 로얄드달 아저씨 책이 최고라고 하더니 이젠 재클린 윌슨 아줌마 팬으로 돌아섰습니다.
두께가 얇고 스토리가 재미있어서 소설을 읽기 시작한 아이들에게 소설의 재미를 알게해줄수 있을만한 좋은 책이네요.
로얄달 소설들과 함께 우리집 대박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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