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89***"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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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1.08.23
엄마 아빠에겐 누구나 자식들은 소중한 존재.
느리고 뒤쳐지면 어떡하나? 아프면 걱정..
동물이나 사람은 자식걱정...똑같겠지?
하지만 걱정보다 사랑으로 지켜봐주고 돌보아주면 느리지만 괜찮아! 우리 주인공을 보면서...주변의 누군가를 위해 다시 느려도 괜찮아 기다려줄께라는 마음을 가지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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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
2021.08.11
귀여운 올빼미와 작은 동물들이
나오면서 새들이 비슷하게 생겨 좀 헷갈리게하네요.반면 새 울음소리를 아이에게 읽어주며 흥미를 조금 끌게했죠...주인공의 반전이 깜찍하여 웃음도 주네요.아직은 입문 단계아이에게 빵빵 터트릴만한게 가장큰 호기심이지만 이책은 무난한 이야기와 또롯한 색감을가진책이에요 .책의 내용을 알게되니 더 눈에 띄게 만드는 매력을 가지네요.같이 읽어보고 읽어주는 부모에게도 따스한 매력을 주게되는책인것같아요.새울음소리를 잼나게 읽어준다면 좋은책이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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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에게 처음사준 영어그림책이네요...(그전 책들은 다 물려받았죠..)
큼지막한 그림이 작은화면을 보는것같네요..남자아이 이야기지만 유년시절 모두의 이야기가 아닐까요?부담없는 얇은책도 맘에들어 밤에 자주 읽어주고있어요..아이들은 재밌어야 시선을 끌기에 입문시기라 재밌는 책을 자꾸자꾸 찾게 되네요.아이가 원하는것을 해줬을때 가장 행복해하고엄마가 계속이어갈수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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