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s***"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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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일러스트와 더불어 전쟁의 끔찍한 단면에 깊이 공감할 수 있게 만드는 이야기가 참 좋아요.
파괴와 화재로부터 30,000권이 넘는 도서관의 도서들, 특히 지식과 종교의 축적물인 고서들을 지키기 위한 알리아의 노력에서 책을 아끼고 사랑하는 이유와 방법을 배우게 됩니다. 알리아와 함께 책 지키기에 동참하는 그녀의 이웃과 친구들의 노력도 감동적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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