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재미있는 책이죠? 3권 시리즈 모두 넘넘 재밌게 보았는데 가격으로 고민했던 책인데 이번 웬디북 북클럽 선정도서로 구매했어요 ^^ 리뷰 작성도 하면 적립금도 주는 혜택으로 망설임없이 구매했습니다. 지우개의 반짝이는 아이디어가 재밌고, 연필과 지우개가 서로 어울려 만들어 내는 그림도 정말 예뻐서 아이도 저도 애정하는 책입니다. 이제 3권 모두 모았네요 ㅋㅋ
13층 각 방마다 등장하는 동물을 보는 재미가 있어요. 각 동물마다 특징을 잘 살려서 표현이 된것 같고, 마지막 방을 나눠쓰는 호텔이라는 반전 결말은 더더욱 재밌는것 같아요 공룡이 등장해서 관심이 갔는데 스토리 설정 자체가 재밌어서 사고 싶었던 책입니다. 이번달 효린파파 북클럽 추천책으로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게 되어서 더욱 좋네요 유아 부터 초등까지 모두 좋아할 책입니다.^^
특히나 번역본보다는 원서로 읽어야 저자의 의도를 잘 느낄 수 있는책 입니다. 애써 만든 자신의 작품이 누군가의 실수로 망가졌을 때 속상한 마음.. 아이나 어른 모두 느낄 수 있는 감정인데요 어떻게 해야 할까? 에 대한 답을 그림책을 통해 얻었어요 아이가 속상해 하는 날 읽어 주며 마음을 들여다 보고 다독여주기에도 좋고, 부모인 저도 마음이 답답할 때 한번씩 보며 위로를 얻었습니다. 그리고 그림이 특히나 예쁩니다.
착한 달걀이라는 번역본을 먼저 보았는데 원서로 보니 더 재미있어요 ^^ 착한 달걀 이라는 이름에 맞게 참아가며 인내하며 애쓰는 달걀의 표정을 보는 재미가 있어요 더군다나 착하게 사는 것만이 답이 아니라 무조건 참는 것이 답이 아니라 타인을 이해하고 자신을 사랑하며 어우려져 사는 것이라는 인생 교훈도 담겨져 있어서 보고 나면 마음에 여운이 많이 남는 책입니다 ^^ 추천합니다.
초콜릿을 먹고 싶어하는 아이의 마음과 표정이 정말 리얼하게 표현되어진 그림책입니다. 아이의 심리가 잘 묘사되어 있어서 아이도 저도 공감하며 재밌게 보았습니다. 마지막 난장판이 된 부엌을 보며 아이도 저도 난감해 하면서 즐기면서 볼 수 있었습니다. 번역본도 있지만 역시 원서로 보는 재미가 있네요
글도 길지 않아서 4~6세 부터 초등 저학년 까지 모두 잘 볼 것 같습니다.
good egg 시리즈는 워낙 유명하지요~전체 시리즈 모두 재밌어서 구매해서 보았구요 번외편은 그림만 보고 재밌을 것 같아 구입했는데 만족 만족 합니다.^^ 2장의 스티커도 있어서 계란 삶아 easter egg 만들어서 놀이 했어요 ^^ 책에 나오는 12개의 계란 캐릭터 스티커는 두 아이가 서로가지겠다고 다퉜어요 ~~재밌게 계란을 꾸미면서 볼수 있는 책 추천합니다.!!12개의 계란이 케이스에서 탈출하여 마트 곳곳에 숨어 있는 걸 찾는 재미도 있습니다.
환경보호 그림책으로 추천합니다. 도와줘요 스탠리! 라고 우리나라 책으로 번역이 되기도 한 환경그림책입니다. 바다에 버려진 쓰레기로 인해 피해를 입는 거북과 바다 동물들의 모습을 통해 환경오염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고, 바다생태 환경 보호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바다동물을 좋아하는 저희 아들은 관심있게 반복해서 보기도 한 책입니다 ^^ 그림의 색감도 뚜렷하니 좋습니다.
바다를 특히나 좋아하는 6살 아들이 특히나 좋아하는 책입니다. 핍엔포시 시리즈세트로 구입했는데 이 책을 제일 좋아합니다. 문장이 쉽고 간결하게 표현되어 있어 읽어주는 엄마도 부담이 없고, 큐알코드를 연결하면 스토리텔링음원도 있어서 활용할 수 있어요 해변에서 만난 새로운 친구의 등장으로 핍과 포시가 약간의 갈등을 겪지만 아이스크림을 사이좋게 먹는 것으로 해피엔딩으로 끝나는 이야기 입니다.
방귀를 이렇게 귀엽게 묘사할 수 있나요? ^^ 귀여운 그림이 아이들에게 호기심을 끌어요 다른 방귀들과 다른게 컬러 방귀를 뀌는 녀석, 처음엔 친구들이 자신들과 다르다며 따돌려요. 하지만 다름을 받아들이고 함께 하는 귀여운 ploofer 들의 이야기. 교훈적인 이야기 책입니다 ^^ 귀여운 그림에 계속 손이 가는 책입니다. 다른 시리즈도 있는데 3권 함께 사는 걸 추천합니다 ㅎㅎ
big cat little cat을 너무 재밌게 봐서 후속작이길래 고민없이 구매했습니다 ^^ 그림이 정말 다 한 책입니다. 첫페이지부터 마지막 페이지 까지 어느 것 하나 놓칠수 없는 그림책이예요 ~ 강아지와 고양이의 특징도 잘 묘사되어 있고, 강아지와 고양이의 감정까지도 잘 표현된 그림책입니다. 그림읽기하기에 너무 좋고 글도 쉽고 간결해서 손이 계속갑니다 음원이 없는것이 아쉽네요 ^^
five little monkeys jumping on the bed를 패러디 한 책이예요 ^^ 라리가 등장하는 몬스터 시리즈로 역시나 쉽고 재밌는 표현으로 읽은 재미가 있어요 ~ 패러디한 책이라서 아이들도 문장이 익숙하게 들리니 더 좋아하는 것 같아요 도서관에 갔다가 아이가 발견하고는 빌려온 책인데 재밌어 해서 구입도 했네요 ㅎㅎ 아이에게 반응이 좋습니다 ^^
정말 강추하는 책입니다 .어떤 포인트 인지는 모르겠지만 이 작가의 시리즈 책을 아이들이 모두 좋아합니다 ^^그래서 3권 모두 구입해서 보고 또 보고 있습니다 밤에만 열리는 도서관, 스토리텔리 코너, 액티비티룸. 등 도서관 의 특별한 방에 대한 부분도 재밌고, 도서카드를 만들어주는 것 까지..그림도 예뻐서 저도 손이 계속가는 책입니다. 구입 정말 만족합니다 %^^
도형 시리즈 책 정말 유명하죠.^^ar 지수가2점대라서 조금 어려운 단어가 있지만 그래도 전체적 이야기 흐름 파악에는 전혀 지장이 없어요 . 3가지 이야기 모두 재밌어서 4살 6살 아이들이 반복독서하고 있는 저희 집 인기 책입니다 ^^ 정사각형 판형도 재미있구요 , 하드커버는 가격이 좀 있어서 전 페이퍼북으로 세트 구입했는데 정말 후회없는 강추 책입니다 ^^&
3권 모두 단순하지만 깊은 의미가 담긴 책이라서 추천합니다. 문장 구조와 그림이 딱 맞게 잘 매치가 되어서 그림책으로 활용하기 좋아요 그리고 노부영 음원도 있어서 같이 들어면 영아부터 유아 까지 모두 적용할 수 있어요 개인적으로 보드북보다 페이퍼 북을 선호하기에 보드북인것이 조금 아쉽지만 페이퍼북은 단종이 되었는지 기다려도 입고 소식이 없더라구요 ~이것만 뺴고는 좋습니다 ^^
남아, 여아 모두 저희 집 아이들은 탈것을 좋아하더라구요 책 모양이 탈것으로 되어 있어서 재미도 있고, 흥미끌기에도 좋아요 . 루시커즌즈 작가의 독특한 쨍한 색감의 책이라 그림도 예쁘고 귀여운 메이지가 주인공이 되어 스토리도 재미있어요 ^^ 두꺼운 보드북이라서 영아부터 유아까지 쭈욱! 활용할 수 있어서 좋아요 단순한 문장 구조이다 보니 아이가 반복해서 듣고 읽고 외우기도 하더라구요 ^^
비늘이 화려한 물고리들이 평범한 물고기 테리를 따돌립니다. 시무룩해진 테리는 여러 물고기들의 비늘과 해초들을 주워 자신의 몸에 달아 화려한 물고기가 됩니다. 그런데 상어가 나타나자 여러개의 비늘이 무거워 도망가지 못하자 결국은 자신의 몸에서 다 떼어내고 도망을 가게 됩니다. 그러면서 자신 다움이 가장 좋음을 깨닫고 자신을 사랑하게 되는 교훈이 담긴 이야기 입니다 물고기를 좋아하는 아이에게 추천합니다^^
핍과 포시가 서로 눈쥐, 눈토끼를 만든다고 옥신각신 하다가 결국은 싸우죠 ㅋㅋ그러곤 급 화해하고 집으로 들어가서 찰흙으로 만들고 싶은 여러 동물들을 만들며 사이좋게 노는 스토리 입니다 ^^ 핍엔포시 이 시리즈는 한권 한권 다 좋아서 모두 강추강추 하는 책입니다. 큐알 코드 연결하면 책읽어주는 스토리텔링으로 연결할 수 있어서 부담을 덜 수도 있고, 문장 표현도 쉬워서 좋습니다 ^^
정말 강추하는 시리즈 입니다 저희 집은 3살 부터 현재 6살 까지 쭈~욱 반복해서 보고 있는 책이라서 구입 만족도가 정말 좋습니다 ^^ 주변에도 추천을 많이 했지용~ 이야기가 나름 재미있고 문장 표현도 쉬워서 엄마표영어 초기에서 중기로 넘어갈 때 읽기 좋은것 같아요 ^^ 큐알 코드 찍으면 음원도 연결이 되어서 활용도도 좋구요 . 시리즈로 묶어서 사니 여러 이야기를 읽을 수 있어 좋습니다
에일리 그래빗 그림책은 연필의 선 그림이 정말 예쁘죠? ^^개인적으로 이 작가의 그림체가 좋아서 소장하고 있습니다 6살 아들은 tidy 책을 반복해서 많이 봐요 ~ 이야이가 재미있어요 ^^ apple bear orange pear 은 라임도 살아있고 음원도 있어서 영아 시절 노출활용이 좋아요 저희 둘째도 음원듣고 책을 찾아 옵니다 ^^ 여러 난이도가 묶인 세트..가성비가 좋네요 ^^ 추천합니다.
루시 커즌즈 그림책들은 색감이 쨍~하니 너무 좋아요 ^^ 그림도 단순하고, 글과 바로 매치가 되어서 엄마표 영어 초기 입문용 책으로 좋아요 저는 이 시리즈를 각각 단권으로 구입했는데 세트가 가격이 더 좋네요 ㅋㅋ hooray for fish는 저희 아이에게 첫 영어 그림책이어서 아직까지도 보관하고 한번씩 펼쳐봅니다. 특히, 음원도 있어서 영아시기부터 노출가능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