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표 영어 입문용 책으로 정말 강추하는 책입니다. 책의 중인공은 아기이지만 스토리는 3-5살이 관심가지는 부분들이라서 쉽고 재밌게 간단한 표현들을 익힐 수 있는 책으로 활용도가 좋아요 . 그림이 단순하지만 여러가지 표현이 많이 들어있고, 각각의 책마다 재밌는 요소들이 있어서 아이들이 재밌게 봐요 ^^ 저희집은 3-6살까지 활용도가 많았어요 단권보다는 세트가 가성비가 좋은것 같아요
공룡, 중장비 좋아하는 아이들 두었다면 바로 겟! 하세요 ^^ 그림이 정말 재밌게 표현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흥미를 가지고 볼 수 있어요. 여러가지 의성어, 의태어도 익힐 수 있고, 이야기도 재밌어서 두고두고 봅니다. 저희 아이는 5살에 구입했는데 6살이되어도 보고 ..앞으로도 쭉 볼것 같아요 ㅋㅋ 이번에음원도 같이 나왔던데..저는 음원없는 3권 세트 샀지만 음원까지 구입하면 활용도가 좋을 것 같아요 ^^
바이런 바튼 책들은 그림과 글이 정확히 맞아 떨어져서 엄마표 영어 초기 책으로 강추합니다 my car. my bus에 이어 my bike 를 구입했는데 4살 6살 아이가 읽고 또 읽었어요 ^^ 주인공이 자전거를 타고 일터로 가는데 알고 보니 서커스 단에서 외줄타기 선수였어요 ~ 마지막에 다시 집으로 돌아가는 그림에서 삐에로 분장의 코가 달린채 가는 모습이 재밌어요 ^^ 강추합니다
가족과 동물에 대한 그림을 주로 그리는 앤소니 브라운.. my mom, my dad, my brother 에 이어서 my girl이 새로 나와서 구입해 봤어요 ~ 아직 음원이 없는 것이 아쉽긴 하지만 앤소니 브라운 작가의 책 답게 특유의 재미와 평온함이 느껴집니다. girl 에 대한 다양한 느낌과 표현을 담은 책!! 여자아이, 여형제가 있다면 강추강추 합니다 ^^
i spy.. 유명한 책이죠 ^^ level 1 버전으로 7권 세트 구매했는데 seek and find 책으로 보기에 딱 ! 좋아요 잠자리 독서로 하기엔 피곤한 감이 있지만 아이가 좋아하니 계속 손이 가는 책입니다 ^^ 이 책은 2가지 책을 합본한 책으로 이번 특가 기간에 할인 받아 구입하니 더 저렴하게 잘 구입한것 같아서 기분이 좋습니다. 크리스마스에 대한 주제 책입니다.
정말 예쁜 책이죠^^ 그리고 같이 있는 음원도 좋고 국내 전집 중 아람 라라랜드에 번역본이 있어서 먼저 알게 되었는데 원작을 찾다 보니 알게 되었어요
음원도 좋고 그림도 예쁘고 특히 도톨도톨하게 프링클? 처리해서 촉감도 좋아요 아이들이 좋아합니다 5살 아들도 3살 딸도 애정하고 반복해서 즐겨 보는 책입니다 그래서 적극 강추 강추 강추 합니다 !!!!!^^
왕관을 쓴 아이가 왕관을 찾아 다녀요 ~ 결국 왕관은 자신의 머리에 있는데..바로 눈앞에 두고도 못 찾는 것이 재미있었어요 ^^ 국내 전집 상상아이 시리즈에도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추천합니다 ^^ 그리고 여러가지 동물이 나와서 재밌어요 5살 아들도 3살 딸도 쉽게 이해하고 재밌게 보는 책입니다. 전치사 표현 익히기에도 도움이 되어 좋을 것 같습니다 ^^
닉샤렛의 재미있는 놀이 책입니다^^ 윗 부분과 아랫 부분을 맞춰서 읽어야 하는데 그렇지 않으면 엉뚱한 문장이 되어서 풉! 하고 웃음이 나오게 되는 책입니다.5살 아들과 3살 딸.. 엄마표 영어 진행하면서 재미를 주기위해 구입했구요 . 아이들에게 반응이 좋습니다 ^^ 같은 시리즈로 크리스 마스 책도 있던데 이 책이 좀 더 클래식한 느낌이 있어서 선택했어요 ^^
도서관에서 대여해서 보고는 중독되어버린책! 일러스트도 너무 예쁘고 스토리도 재밌어서 좋은 것 같아요 . 이 스토리와 비슷한 책을 읽고는 이 책을 들고 오기도 했어요 ^^ 자신의 책이라고 도서관에 반납할 때 많이 울어서 당장 구입하게 된 책이구요 ~ 영유아들 처음 원서로 읽기에 아주 좋은 책입니다 ^^ 단어와 문장도 단순해서 좋은 것 같아요 강추합니다 ~~^^
앤소니 브라운의 마법의 펜슬책 ^^ 읽고 나면 마법의 펜슬을 하나 갖고 싶어집니다 ^^ 이야기가 창의적이라서 다음 페이지로 술술 잘 넘어가고, 아이도 재밌게 흥미롭게 책을 보았어요 ^^ 시리즈로 있는 bear hunt도 반응이 좋았는데 이 책도 반응이 좋네요 ^^ 같이 있는 음원도 리듬이 좋아서 아이가 즐겨듣고 따라 부릅니다. 5살 아들 3살 딸에게 반응이 좋아요 ^^
my mum과 더불어 앤소니 브라운의 대표작으로 추천하는 책입니다 ^^ 아빠에 대한 다양한 감정을 정말로 다양하게 표현되어 있어요. 아이도 저도 반복해서 보고 외우는 책입니다 ^^ 같이 있는 음원도 잔잔하게 좋아서 반복 청취해도 지겹지 않고 마음도 편안하게 해 줍니다. 좋은 책은 이유가 있는 것 같아요 ^^ 5살 아들 3살 딸 모두에게 반응이 좋습니다. ^^
4살 아들을 위해 구입했는데 이 책 보며 스토리를 역할 놀이하며 얼마나 재밌게 보는지.. 책에 나오는 구성대로 따라해보고 말해보고 하면서 깔깔대고.. 이 책 특유의 유머 코드를 이해하는 듯 했어요 ^^ 재밌게 익힐수 있고 표현해 볼 수 있어서 영유아들 책으로 추천합니다.! 한글 책으로 번역된 것도 사각사각그림책으로 출한되어 있던데 역시나 반응이 좋더라구요 ^^
비가 와서 밖에나가지 못하는 아들을 위해 아빠는 아들과 피자 놀이를 합니다.^^아들을 피자 도우라고 생각하고 반죽하고, 토핑을 뿌리죠. 오븐에 굽듯이 소파에 눕혀서 아들도 굽기도 합니다 ㅋㅋ 그러다가 비가 그치고 해가 뜨자 아들은 즐거운 마음으로 밖으로 나가요 ^^ 아이들과 독후활동으로 신체 놀이로 응용할 수 있는 책입니다. 영유아들 책으로 추천합니다 !!^^
화난 감정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 책입니다. 소피의 동생이 함부로 행동해서 화가난 소피.. 화난 감정을 해소하기 위해 소피는 어떻게 했을까요? 나무에 올라가서 멀리 큰 바다를 바라보는 소피..감정을 어떻게 다루어야 하고 느껴야 하는지에 대해서 생각해 볼수 있는 책이예요. 영유아들이 보기에는 조금 어렵게 느껴지지만 칼데곳 수상엔 이유가 있는 책입니다 ^^ 잘 보았어요~
아이들의 애착인형애 대한 이야기예요 ~ 프뢰벨 영아 테마 동화에서도 제일 유명한 , 아이들이 좋아하는 책이기도 합니다. 토끼 인형을 좋아하는 3살 딸을 위해 구매했구요. 그림을 통해서 스토리를 이해하고 즐겨보고 있습니다. 이 시리즈가 여러가지가 있는데 그 중에서 이 책이 제일 재밌고, 아이들에게 반응이 좋은 것 같아요 ^^ 애착인형에 대한 아이들의 심리도 알수 있는 책이네요
처음에 당근이 무섭다며 거부하던 5살 아들이었는데 이야기를 이해하고 나서는 재밌다고 반복독서 하는 책입니다 ^^ 당근이 무서워 펜스를 치고, 고랑을 파서 악어까지 풀어놓는..토끼 재스퍼!! 그러나 결국 자신도 더 이상 당근을 먹지 못하게 되죠^^ 이 이야기는 과연 토끼가 이긴걸로 끝난 걸까요? 당근이 이긴걸까요? 라고 질문하며 아이와 재밌게 보았습니다 ^^ 다른 시리즈도 있어요 ~
저는 개인적으로 캐릭터가 별로 였는데 5살 아들은 재밌다고 반복독서 한 책입니다 같은 시리즈의 creepy carrot 이 저는 더 재밌는데, 아들은 이 underwear 책이 더 재밌다고 하네요 ^^ 아들이라서 그럴 수도 있지만 아이들의 눈높이에서는 이런 캐릭터가 주는 스토리가 더 재미있는 듯 합니다. ^^ 한글 번역 그림책으로도 best 책입니다 강추합니다 ^^
레오리오니의 정말 괜찮은 책입니다 ^^ 레오리오니 작가의 책이 모두 좋긴한데 파란 점과 노란 점만 이용해서 어떻게 이렇게 재밌는 스토리를 만들 수있을까 싶은 생각이 들어요 ^^ 5살 아들과 3살 딸 모두 좋아하는 책입니다. 추상적이라서 아이들이 이해할 수 있을까 싶었는데 그림만으로도 스토리가 이해가 된다니 놀라웠어요 간단명료하면서도 재밌는 책 .영유아도 읽을 수 있어요 ^^
엄마로서 읽고 싶은 책입니다. 두 아들과 남편의 시중? 으로 지친 엄마가 집을 나갑니다. 아빠와 아들은 반성?을 하고 돌아온 엄마에게 변화된 모습을 보여주죠. 아이들에게 읽어주기 보다는 절 위해 읽었어요 . 지친 엄마의 마음을 알아주는 한 권의 그림책입니다. 이 책은 엄마들 보다도 아빠가 봐야 할 것 같아요 ㅋㅋㅋ 온 가족이 함께 보며 생각해 볼수도 있을 듯 합니다. ^^
청소하는 오소리의 재밌는 스토리! 에밀리 그래빗의 책 중에서 스토리가 재밌는 책입니다 ^^ 오소리가 청소를 하다가 모든 땅에 시멘트를 뿌리는 바람에 자신의 집에도 들어가지 못한다는...ㅋㅋㅋ 웃기면서도 재밌는 책입니다. 어리석음?에 대한 이야기 인듯 하면서도 재밌게 느껴집니다. 글밥은 좀 있는 편이지만 단어는 그렇게 어렵지는 않아요. 그림으로도 충분히 이해되는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