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a***"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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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z alborough 책으로 대표작이기도 하지요 ^^ jez alborough 책은 hug 로 유명해서 알게 되었는데 이 시리즈로 재밌고 좋아요 ^^ 글밥은 좀 있는 편이지만 문장이 짧고 어렵지 않아서 영유아들도 재밌게 볼 수 있을 책입니다 5살 아들과 재밌게 보고 있구요. 톡톡 튀는 반전의 재미가 있어서 아들이 더 좋아하는 듯 합니다.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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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쩜 이렇게 재밌을 수가 있나요 ^^ 5살 아들과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구덩이를 파면서 아슬아슬 하게 비켜나가는 다이아몬드!!! 보는 내내 안타까움에 심장이 두근두근 합니다 ㅋㅋ 한편으로는 인생이 마음대로 안되는. 그리고 인생에는 타이밍과 기회 . 찬스가 있다는 걸 느낄 수 있어서 나름 의미가 있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칼데콧 아너 상 수상에는 이유가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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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어요 ^^ 존크라센의 대표작답게 그림만으로 스토리가 이해되는 재밌는 책입니다. 특히, 큰 물고기의 표정이 아주 재밌게 그려져 있어서, 보는 재미가 있어요 ^^ 5살 아들도 좋아하지만 3살 딸도 이해하는 책입니다. 문장도 길지 않아서 가볍게 노출하며 읽어주기에 좋아요. 존 크라센 작가의 특유의 유머와 재치가 돋보이기도 한 책입니다 그래서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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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 샤렛의 best of best 책이죠 ^^ 그림이 큼직하게 잘 나타내어져 있기도 하고, 각각의 형용사 표현에 대해서 특징을 잘 잡아 그려져 있어서 영유아 들이 보기에 좋아요 . 책이 보통의 사이즈 보다는 큰 편이고, 종이 두께도 두꺼운 편이라서 개인적으로 더 좋은 것 같아요 ^^ 예쁘고 다채로운 팬티 모양을 통해서 익히는 형용사 표현!! 재밌는 책으로 강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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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14
강추하는 책입니다 ^^ 닉 샤렛의 책 중에서 아이가 제일 애정하는 책입니다. 다양한 대상이 그려져 있어서 하나씩 보는 재미도 있고, 자신의 선택에 대한 이야기도 할 수 있어, 아이의 생각도 알 수 있고, 영어 발화를 유도해 볼 수도 있는 책입니다 저희 집에서는 주로 잠자리 독서로 많이 읽었는데, 한 권 읽는데 시간이 많이 걸리기도 하니 참고하세요 ^^ 그래도 좋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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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동물들이 나와요 동물들이 차례차례 나오면서 식탁 위 차려진 음식을 하나씩 먹어요 페이지 모퉁이에는 다음 페이지에 나올 동물이 조금 그려져 있어 복선?의 재미가 있는 책입니다. 그리고 마지막 끝에는 약간의 반전도 있어서 재밌기도 하구요 ^^ 여러 종류의 동물과 음식 이름 그리고 어떻게 먹는지에 대한 표현 방법을 익힐 수 있는 닛 샤렛의 재밌는 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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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크라센의 유명한 책이죠 ^^ 도형 시리즈! 그 중에서 circle이 가장 재미있어요 ~ 원은 굴러 갈수 있으니 발없이 그대로 인데, 삼각형과 사각형은 걸어갈 수 있도록 다리가 있어요.! 이런 표현 하나하나도 재미있고, 스토리도 재미있어요 . 숨마꼭질을 하던 중 사라진 삼각형을 찾으러 폭포 뒤 동굴로 들어갔는데, 삼각형 말고 한 도형이 더 있었어요~ 과연, 그 도형은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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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14
재밌어요^^ 도형에서 시작해서 그 도형을 담고 있는 모양으로 발전하는 그림책입니다. 작가의 참신한 아이디어가 돋보이기도 하고, 그런 창의적인 발상이 재밌는 책이예요 ~ 영유아들이 보기에 적합하고, 도형과 여러가지 대상을 함께 익힐수 있는 책이라 유익합니다. 단순한 모양으로 된 책은 지루하기 쉬운데. 이 책은 그렇지 않아서 가볍게 즐겁게 읽기에 좋은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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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 캠밸 대표작! 유명한 책은 이유가 있는 것 같아요. 1살 아기에게도 들춰보는 반응이 좋은 책입니다. 팝업북이 있는 줄 몰라서서 알았다면 그걸 샀을 텐데. 플랩북으로 구입했지만 그래도 아이 최애책으로 3살된 지금까지도 좋아하는 책이라 아주 대 만족합니다. 영어에 대한 재미를 더해주어서 좋은 감정으로 영어책을 재밌게 접할수 있어좋고, 다양한 표현이 나와있어서 더욱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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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 컨즌즈의 대표작입니다^^ 물고기 좋아하는 아이의 취향 존중해서 구입했는데 역시나 반응이 좋아요 크고, 작고, 행복하고 , 우울하고,, 등등 여러가지 형용사에 대한 표현도 익힐 수 있어서 좋아요 음원도 좋고 유투브에 영상도 있는데 같이 활용하니 반응이 더 좋았어요 쨍한 색감과 단순한 일러스트가 영유아 아이들에게 정말 적합한것 같아요 정말로 강추강추 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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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14
재밌는 놀이북입니다. 영어 퍼즐? 같은 조각으로 놀이하면 익힐 수 있는 책이예요 ~ 그림이 예뻐서 뜯자 마자 아이들에게 반응 정말 좋았어요 ^^ 다만 종이 를 뺏다 끼웠다 하는 과정에서 구겨짐이 발생하고, 종이를 종이에 끼우다 보니 잘 안들어가져서 짜증을 내길래 코팅해서 오려주었는데 색감도 더 진해지고, 뺏다 끼웠다 하기가 용이해서 잘 이용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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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살 딸, 5살 아들 모두에게 반응이 좋은 책입니다 SPOT를 좋아하는 엄마와 줄무늬를 좋아하는 아빠..그리고 회색을 좋아하는 아이 이야기 입니다. 반복해서 볼 때마다 작가가 숨겨놓은 재미를 찾을 수 있어 좋아요 그림책이란 이런것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게 하는 책입니다. 가족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 수 있고, 각자가 좋아하는 것이 다르고, 좋아하는 것을 인정하고 존중하는 것도 배울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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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14
닉샤렛 책으로 유명한 책이죠 다양한 동물이 나와요 동물들이 상점에서 가서 여러 종류의 옷과 가방, 신발을 골라요 ~ 그림이 재밌어요 ^^ 그리고 돼지가 끼인 바지를 골랐다가 마지막 페이지에서는 정사이즈의 바지를 입고 즐겁게 춤추는 장면이 나오는데 아이는 이 걸 기억하고는 재밌어 하더라구요 음원도 재밌어서 같이 들으면 문장 익히기에도 좋습니다. 추천하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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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랩과 팝업이 다양한 책입니다. 여러가지 반대말 표현을 재미나게 익힐 수있는 책입니다. 유명하다고 해서 도서관 대여로 보았었는데 3살 5살 아이에게 반응이 좋았어요, 다만 도서관책이 손상된 것이 많아서 구매하게 되었는데 아무래도 놀이 책이고 아이들이 어리다 보니 손상은 생길것 같습니다 ^^ 그래도 재밌게 보고 영어에 대한 좋은 감정을 가지고 갈 수 있다면 된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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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 유희로 유명한 닉 샤렛 책입니다. 정말 믿고 보는 작가님이죠 ^^ 이 책은 플랩이 있어서 더 재밌을 것 같아요. 말 장난 표현에 아이가 영어 표현에 혼동이 있으면 어쩌나 걱정했지만 아이들은 그냥 재미로 받아들이고 익히는 것 같더라구요 . 엄마표 영어 진행하면서 닉 샤렛 작가의 그림책을 재밌게 보는데 상어가 나와 구입하는 이 책도 재밌게 봐주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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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받아 보게 되었는데 정말 재밌어요 ^^ 아무데나 똥을 싸는 버릇없는 새 이야기 이지요 ^^ 그래서 다른 동물들이 눈쌀을 찌뿌리게 되는데 하루는 곰에게도 똥을 싸요. 그런데 곰은 나무를 탈 수 있죠 ㅋㅋㅋㅋ 나무를 타고 올라간 곰. 새보다도 더 높이 올라가서 새에게 똥을 쌉니다 ㅋㅋㅋ 재미난 반전이 정말 재미를 더해주는 책입니다. 3살 딸, 5살 아들 모두에게 반응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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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LU 시리즈 중 재밌는 책들만 골라담은 가성비 좋은 세트책이네요 ^^ 아이들이 관심을 가지는 음식에 대한것과 신발, 그리고 크리스마스^^ 딱 필요한 책들로만 담은 세트라서 좋습니다. 조작할 수 있는 플랩이 있어서 지루하지 않게 볼 수 있을것 같은 책입니다 엄마의 취향은 아니지만 아이의 취향에 맞추어 구입합니다 ^^3살이지만 아이가 잘 봐주길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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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후기가 있고, 재미난 그림책으로 유명해서 구입하여고 장바구니에 담아 두었는데 이번이벤트 기간에 구입하게 되었어요 ^^ 단순한 문장 구조이지만 재미난 스토리가 있어서 아이가 재미있게 볼것 같아요 . 제일 유명한 것은 I am a tiger 이지만 dinosaurs 도 재밌게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가격면에서는 세트가 유리하네요 ^^ 잘 봐주길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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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 샤렛의 색깔 책입니다 닉 샤렛의 그림이 선명하고 간결한데다가 위트와 재미가 있어서 아이들이 깔깔 거리면서 보기 좋은 것 같아요. 이 책도 공룡이나 로켓, 젤리 등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대상들이 많아서 아이가 재밌게 보았어요 .플랩이나 팝업이 없는 일반 페이퍼 북 이지만 그림이 예뻐서 아이들이 재밌게 빠져들어 보기 좋을 책입니다 다만 좋이가 얇은 것이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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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14
아이가 자라나는 과정을 다룬 책인데 감동적입니다. 개인적으로 펫 허친스의 책들이 잔잔하면서도 스토리가 탄탄해서 좋더라구요. 그런데다가 문장 표현도 간결하고 쉬워서 엄마표 영어 처음 단계에서 사용하면 좋을 것 같은 책입니다. titch 의 다른 책도 있어서 시리즈로도 나오고, 유투브에 관련 영상도 있고, 키즈랜드에서 자료도 다운받아서 워크북이나 미술놀이로도 활용할 수 있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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