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세기에 관한 책으로 노부영에서는 유명한 책입니다. 저도 처음에 음원을 먼저 듣고 재밌어서 구입하게 되었어요 ^^ 책을 통해 100까지 셀수 있다는 ㅎㅎ 흥겨운 음악 들으며 자연스럽게 수에 대한 표현을 익히고, 영어에 대한 좋은 감정까지 가져갈 수 있으니 좋은 책인것 같습니다. 그림이 수채화 느낌이라서 개인적으로는 별로이지만 아이들은 좋아하고 잘 봅니다 ^^
아이들이 좋아할 법한 물건들이 나와요 ~ 그림을 통해 쉽게 단어도 익히고, 문장도 익힐수 있어 좋은 책인것 같습니다. 앤서니 브라운의 책 답게 원숭이가 주인공이구요. 그림이 질리지 않아서 보고 또 보고 반복독서해도 재밌게 봅니다. 같이 있는 음원도 빠르지 않아서 아이가 듣고 따라 부르기도 합니다. 참고로 이 책은 잠수네 영어 단계로는 J2 입니다 !!!!^^
정말 가성비 좋아요 ^^ 특히나 이벤트 할 때 구입했더니 정말 득템한 기분입니다. 책 뒷면에 나오는 그림으로 6조각 퍼즐 놀이도 할 수 있는데 2살 때 부터 가지고 놀더니 3살 된 아직도 좋아하고, 스토리도 짧아서 반복독서 하며 원서 벽돌깨기 할 때 좋아요 ^^ 다른 시리즈도 있어서 18종 세트도 팔던데 전 한 세트 정도 구입해서 놀이용으로 주기 좋은 것 같아요
산드라 보이튼 책 중에서 제일 유명한 책이 아닐까 싶은 책입니다. 저도 그래서 구입해 보았는데 역시 이유가 있었어요. 단순한 그림에 단순한 내용이지만 이해가 쏙쏙 되어 좋았고, 또 재미가 있어서 좋아요 .5살 3살 아이 모두 100번정도는 읽은 최애책입니다. 반복하면서 익히기도 하지만 영어에 대한 좋은 감정도 가질 것 같아서 좋습니다. 정말 강추하는 책입니다.
lemons are not red 를 먼저 읽었어요. 그리고 동일한 작가 책으로 구입하게 되었는데 더 재밌고 좋네요 ^^ 음원은 특히나 더 좋아요 !!! 정말 강추합니다. 음원은 하루종일 들어도 지겹지 않을 음이라서 좋았고, 그림도 재밌어서 영유아들에게 추천하는 책입니다. 그리고 닭이 먼저냐 알이 먼저냐에 대해서도 이야기 해 볼수 있을 것 같아서 활용도 됩니다.
워낙 후기가 많아서 어떤 책일까 궁금해서 구입해 보았는데 재밌어요 ^^ 모 윌렘스의 특유의 유머 코드가 잘 녹아 있는 책인것 같습니다. 4살 때 구입했지만 5살이 된 지금 더 재밌게 보고 있어요. 아무래도 영아보다는 유아, 초등학생들에게 더 적합한 책인것 같아요 ^^ 반전 있는 스토리가 재미를 더해 주는 책이고, 일러스트도 예뻐서 두고두고 잘 볼것 같습니다.
맥스엔 루비를 좋아하는 4살 아들위해 구입했는데 5살된 지금 까지도 재밌게 봐요 ^^ dvd 에 있는 내용 중 재밌는 에피소드를 따와서 만든 책이라서 같이 병행해서 읽어주니 도움이 되었어요 . 책으로도 있으니 더 흥미를 가지고 DVD 를 보는 것도 같아요 ~ 보드북이지만 두께가 그렇게 두껍지 않아서 보관도 괜찮은것 같아요. 그리고 읽기 독립할 때도 보면 좋을 책입니다.
정말 재미나게 보고 있습니다. 하드커버 책이라 가격때문에 고민했었지만 지금도 완전 애장하고 아이들이 너무나 좋아해요 ^^ 음원이 정말 흥겹고 재밌어서 아이들이 먼저 음원에 반응을했구요..그러다 보니 자연스레 책에 관심을 가지더라구요 도형들이 만들어낸 원숭이 모양.그리고 무너지고 새로 만들어진 고양이 모양까지.. 이야기 구성이 쉽고 단순한데 재밌어서 아이들에게 반응좋습니다.
바다동물 좋아하는 4살 아들위해 구입했어요 ^^ 비교급에 대한 최상급 표현을 익히기에 좋을 것 같아 구입했는데, 이야기가 재밌어요 ~ 오징어가 바다에서 제일 최고라고 했다가 커다란 고래에게 잡아 먹히고 나서는 고래 뱃 속 안에서 제일이라고 말을 수정한다는..^^ 재미난 스토리 입니다. 음원도 재밌어서 반복해서 듣다가 보면 문장이 금방 외어져서 잘 따라부릅니다 ^^
이 책 정말 유명하죠 ^^ 구입해서 보고 나니 왜 그런지 알겠더라구요 4살아이가 보기에는 좀 어려울 수도 있지만 그림에 대한 설명을 하고 읽어주니, 유머를 이해하고는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서 달라보이는... 나이에 상관없이 재밌는 책입니다 그림책이 주는 묘미이겠죠 ^^ 마지막에 나오는 또하나의 그림도 재밌어요. 브라키오라고 보일지, 개미핡기라고 보일지..^^
잠수네 영어로는 j2단계인 책입니다. 노부영에서 유명하다고해서 구입해 보았어요 농장에 있는 여러 동물이 나오는 책으로 스토리가 재밌어요~ 음원도 재밌어서 4-5살 아이가 반복해서 듣고 따라 불러요 ^^ 길 가다가 i went walking 이라고 해서 깜짝 놀랬어요 ㅋㅋㅋ페이지를 넘기다 보면 주인공 아이가 동물을 한 마리 발견할 때 마다 옷을 벗는데..그것도 은근재밌어요 추천합니다.
유명한 책이라고 해서 구입해 보았어요 ^^ 작가 특유의 위트와 반전있는 스토리가 재밌었어요 ^^ 4살에 구입해서 현재 5살까지도 잘 보고 있구요, 다른 후기들 보니 고학년이 되어서도 잘 본다고 하더라구요~ 스토리가 재밌고, 글밥도 있는 편이라서 들고 있으면 꾸준히 잘 볼 것 같은 책입니다. 제일 유명한 건 sudeney 인것 같지만 다른 것도 재밌어요 ~~~
crayon 시리즈 중에서 가장 기본인 책일것 같아서 구입했어요 . 이 책은 color 에 대한 책입니다 색깔별로 여러가지 캐릭터도 예뻐요 5살 아들과 3살 딸에게 읽어 주었는데 둘 다 모두 에게 반응이 좋네요 ^^ crayon 캐릭터가 귀엽게 잘 표현 되어 졌구요. 나름 이야기도 있어서 재밌는것 같아요 ~ 다른 시리즈도 구입해서 봐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
잔잔한 감동이 있는 책이예요 ~ 이벤트 할 때 저렴하게 구입하게 되었는데, 가볍게 잠자리 독서할 때 마다 노출해 주는 책입니다. 아이보다 엄마인 저에게 더 좋은 책인 것 같아요 ^^ 번역하지 않고 그림을 보며 원작 그대로의 느낌과 의미를 전달해 줄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음원은 따로 없지만 그림만으로도 쉽게 이해되는 감동적인 책입니다. 영유아에게 추천합니다 ^^
바다 동물을 좋아하는 아들 위해서 구입했어요 ^^ 고래와 문어의 kiss 어떨것 같나요? 책의 스토리도 괜찮지만 고래와 문어가 hug 하는 입체가 재밌어서 그냥 구입했어요 . 페이퍼 북에서는 느낄 수 없는 팝업의 재미가 있어서 원서에 대한 감정과 호기심을 끌기에 좋을 것 같아서 구입했는데 역시나 반응이 좋아서 후회 없습니다 ^^ 특히 이번에 이벤트할 때 구입해서 저렴하게 좋은 책 구입햇네요 ^^
good night, moon 으로 유명한 작가죠 ^^ 그림이 너무 예뻐서 구입하게 되었는데 그림이 정~~~~~말 예뻐요. 단단한 하드보드책 커버를 벗기면 또 다른 그림이 나오는데 어느 한 페이지 버릴것 없이, 모든 페이지가 의미있게 다가 옵니다.
아침에 해가 뜨면서 부터 해가 질 때까지 하루의 느낌을 정말로 잘 표현한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음원도 좋아요 ^^
이 책은 정말 강추 합니다 ^^ 그림이 간결하고 문장이 쉬워서 영유아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어서 원서를 처음 보는 아이에게 적합한 책입니다 그런데다 특유의 재미가 있어서 반전의 재미도 느낄 수 있어요 그래서 저희 아이도 반복해서 읽으며 처음 원서 벽돌깨기 하면서 유익했던 책입니다 그리고 small과 big 에 대해서도 익힐 수 있고, 상대방의 생각도 고려하게 되는 책입니다 ^^
원서를 처음 접하는 영유아에게 강추하는 책입니다 .단순한 그림과 간결한 문장으로 그림을 통해 쉽게 이야기를 이해 할 수 있는 책입니다. 저도 처음 엄마표 영어 진행하면서 구입하게 된 책인데, 도움 많이 받았습니다 이 시리즈가 현재 4권 밖에 나오지 않은 것이 조금 아쉽습니다 그렇지만 아이가 반복독서하며 원서에 대해 어려워 하지 않고 좋은 감정을 가질 수 있게 되어 만족합니다 ^^
초기에 엄마표 영어 진행하며 구입한 책입니다. 원서 벽돌깨기? 하려고 구입한 책인데 내용이 단순하고, 문장도 짧아서 좋아요 그리고 이야기만 있는 것이 아니라 재미가 있는 부분도 있어서 지겹지 않고, 나름 반복독서 하며 아이가 재밌게 읽었어요 . ^^ 원서를 처음 접하는 영유아에게 정말로 강추하는 책입니다. 좀 더 시리즈가 있으면 좋겠는데, 현재 4권 밖에 없는 점이 조금 아쉽습니다.
엄마표 영어 진행하면서 제일 먼저 구입한 책입니다. 이 책 시리즈가 워낙 유명해서 구입해서 보게 되었는데 소문대로 이야기도 쉽고, 문장도 단순하고.. 무엇보다 그림만으로도 이해하기 쉬운 책이라서 넘 좋아요 유아뿐 아니라 영아도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나름 재미가 있는 포인트가 있어서 지겹지도 않아요 ㅎㅎ 다만 종이가 얇아서 개인적으로 좀 아쉽긴 했지만 그래도 전체적으로 만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