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지 조작북에 빠진 아기를 위해 구매했는데 사실 엄마린 제가 더 기대하면서 열어봤어요 ㅎㅎㅎ 정말 넘 정교하고 귀엽고 재미있게 구성되어있네요. 사고나서 바로 할인행사 들어가서 굉장히 마음이 아프지만 그래도 언젠간 샀을 것 같은 책이에요. 안에 인형놀이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인물 프린트랑 소품이 따로 들어있는데 울애기 입에 다 들어갈까봐 아예 따로 빼놨어요 ㅋㅋ 이해하면서 놀려면 한 일년은 더 기다려야 할 듯 ㅜㅜ
구입했어요 사실 아기는 별로 아직 큰 반응이 없어요 ㅜㅜ 요새 조작북이랑 팝업북에 더 빠져있어서 그런 것 같아요. 이건 근데 일러스트가 넘 대박이에요 한페이지 한페이지가 예술입니다. 숫자랑 알파벳 익히기엔 좋은 것 같아요. 다만 숫자가 순서대로 되어있진 않고 동화속 한 장면을 모티브 삼아서 좀 어지럽게 나와요 ㅋㅋㅋㅋㅋ 그냥 그림 감상하면서 숫자 세기에 좋을 듯 암튼 정말 예쁜 책이에요
아기가 메이지에 너무 빠져서,,, 특히 플랩북을 너무 좋아해서 단권으로 나와있길래 구매해보았어요. 특정한 주제라서 거기에 맞춰 센스있게 조작할 수 있는 부분이 많아 좋네요. 아직 아기가 생일에 대해 이해할 수 있는 나이가 아니라 지금은 그냥 그림보고 같이 조작하고 그러면서 노는데 조금더 큰 아이들은 생일 파티라는 주제만으로도 신나하면서 볼 것 같아요. 특히 초대장 들어있는 부분이 신기하더라고요 ㅎㅎ
정글편을 가지고 있어서 나머지 세 권의 책도 구비해두고 싶어서 중복되는 데도 구매했어요. 오프라인서점에수 한권에 만원정도 주고 구매했는데 가격도 메리트가 있었어요. 나머지 세 권의 책도 일러스트가 넘넘 귀엽고 팝업이 창의적이에요. 아직 아기가 어려서 자꾸 만져보고 찢으려고 해서 곤혹스럽지만 ㅜㅜ 그래도 한페이지에 하나의 그림이 집중적으로 나와있으니 잘 보는 것 같아요
아기가 17개월인데 메이지의 엄청난 팬이에요 그런데 메이지는 조작하기에 좀 약하고 종이가 후들후들거리거든요. 심지어 받은 첫 날에 두장을 찢어바릴 정도엿어요 블로그에서 비지베어 리뷰를 보고 호기심을 가지고 주문했는데 완전 만족입니다. 우선 엄청 탄탄해요. 종이자체가 두껍고 아기가 조작해도 크게 망가질망한 재질이 아니에요. 그리고 슬라이드 구성이 창의적이어서 아기가 좋아해요.
벌레가 징그러울까봐 고민했는데 은근 사실적이면서도 귀여운 일러스트네요 ㅎㅎㅎ 특히 아가가 좋아하는 책은 카운팅 책이에요. 하나하나 벌레 수가 늘어나는 게 재미있는지 손가락으로 계속 짚어가면서 놀더라고요. 책 크기는 성인 손바닥만하고 꽂아두는 함이 있어서 정리하는 것도 즐거워하네요. 아기가 아직 어려서 팝업을 좋아하는데 저렴한 가격에 아주 만족스러운 책입니다.
집에 메이지 책이 몇권있는데 아기가 시큰둥했었거든요. 이건 플랩이 많은 조작북이라 좀 다를까 싶어서 주문했는데 완전 대박났어요...
첫날부터 장갑을 너무 여러번 잡아당겨서 찢어졌을 정도에요. 아직 16개월이라 내용을 깊이 이해는 것 같지는 않지만 관심끌기는 성공이에요~!
스티커북은 플랩북보다는 좀더 얇고 낭창낭창한데 아까워서 아직 뜯지를 못하고 있어여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