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n***"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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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tory is about mer people, so it takes the story under the sea. It is much different from the human world-up on earth-so it gives a fresh story to read. The main character is Shelly and she is struggling to fit in to her new school. It was quite fun to read and ea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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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eries combines Greek mythology with a fun and fresh story. The main characters are all goddess from Greek mythology, so if you are really into the myths of Greeks I think you would like the book. The adventures are quite f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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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games were very fun and clever, though not too hard that a middle-grade reader couldn’t enjoy trying to solve them along with the characters. I really liked the concept of learning to appreciate and use all the tools a library has to off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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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endship story between two very different little girls. To be truthful, I liked it much better then Junie b Jones and Judy Moody. Still like Clementine series the best for this genre. Children with siblings can likely rel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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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think this book is a good start to what I hope is a series. It was a bit simple, even for beginning readers, but I assume the friends will have more adventures as the series moves on. I loved it also for the fact that it was a graphic no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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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동화책들은 이미 그 유명함이 재미있다는 점과 맞닿았기 때문에 줄거리가 아이들에게 흥미로울 것이라는 것은 당연히 예측할수 있는 시리즈이지요. 보드북 형식으로 되어있어 어린 아이들일지라도 책을 넘기면서 손 다칠 염려가 없다는 점에서 좋았습니다. 게다가 시리즈로 되어있다보니 여러 책을 읽을 수 있어 지루하지 않게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것 같아요. 그림도 귀엽고 색감도 밝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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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북 형식으로 되어있는 해당 시리즈는 어린 아이들이 읽어도 손다칠 염려가 없다는 점에 일단 점수를 줍니다.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유명한 동화들을 그리고 있기 때문에 흥미로울 수밖에 없는 줄거리를 가지고 있다고 할 수 있지요. 그림들도 귀엽고, 어린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고 집중할 수 있는 분량의 글과 문장들이 쓰여있어 어린아이들이 읽기에도, 어른이 아이들에게 읽어주기에도 좋은 시리즈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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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의 해를 맞이하게 된 2024년, 이렇게 용이 소재로 쓰여있는 그림책만큼 재미난 읽을거리가 어디있을까요? 여기 등장하는 메인 여주인공 루나는 하늘을 바라보는 것을 무지 좋아합니다. 하지만 마을 사람들은 하늘을 보는 것을 두려워하지요. 그 이유는 바로 그 높은 하늘에 무시무시한 용이 꿈틀거리고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과연 용이 있을까요? 소재도 좋고 스토리도 나름 재미있게 읽었던 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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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형식으로 나와있는 책은 영어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이 보기에 줄글책보다는 훨씬 부담감이 없는 것 같아요. 해당 책의 경우 영어 초보를 위해 그려진 만화책 형식의 리딩북으로 문장들이 굉장히 기본적이고 쉬운 단어들만 썼습니다. 무엇보다도 글보다는 그림 중심으로 그려져있기 때문에 꼭 문장들을 다 읽지 않아도 그림만으로도 대충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예상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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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4.04.12
해당 책이 처음 나왔을 때도 전세계적으로 센세이션을 일으켰던 책으로 기억해요. 여기에 나와있는 메인 주인공의 소년의 할아버지는 지금 죽음의 문턱에 서있지요. 할아버지는 더이상 손을 움직일 수 없지만 병원에 가지 않겠다고 고집을 피웁니다. 마지막 그림, 를 끝맞쳐야한다는 이유때문이지요. 읽으면서 감동적이기도 하고 자기 자신을 찾는 여정 역시 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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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첼로 도서관 시리즈는 줄글책으로도 인기를 많이 받고 있는 시리즈 중 하나이지요. 여러 암호를 풀고, 여러 퍼즐을 푸는, 사건을 푸는 아이들이 등장해서 이런 스타일의 이야기를 좋아하는 아이라면 굉장히 즐기면서 읽을 시리즈입니다. 그래픽 노블의 경우 줄글 책보다는 살짝 스토리가 얕게 그려질 수밖에 없지만 시각적으로 볼 수 있어 또 다른 생동감있는 모습들을 볼 수 있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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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st Grace는 세명의 Grace가 있는 곳에서 그 세명의 똑같은 이름 중에 구분되기 위하여 'Just'라는 라벨이 붙어있게 된 한 소녀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습니다. 'Just'라는 라벨이 붙었지만 Just와는 달리 정말 유별난 소녀 그레이스입니다. 그녀에게는 남과 다른 아주 작은 초능력이 있는데 바로 타인이 슬프거나 기분이 안 좋을때를 정확하게 알 수 있다는 점입니다. 나름 재미있게 읽었던 시리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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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rtagh는 드래곤을 타고 다니는 전사?이지요. 그리고 그의 드래곤은 바로 Thorn이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는 용입니다. 악한 왕은 자리에서 물러났고, 이제 Murtagh는 아직도 남아있는 악한 기운을 물리쳐야하는 임무를 띄게 되지요. 그는 수상한 마녀 하나를 물리쳐야하는 임무를 맡게되는데 과연 그는 그의 임무를 완수할 수 있을까요? 보는 내내 흥미진진하고 다음 내용이 궁금해서라도 읽게되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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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미르와 한 젊은 중이 실크 로드를 걸으면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리고 있어요. 사미르는 그의 가디언으로 꿈을 파는 자라는 명칭을 가지고 있지요. 사실 이리저리 말로 말썽들을 어떻게든 요리조리 피하는 사미르는 요리조리 피하는 것에는 능하지만 그만큼 적이 많지요. 과연 사미르는 죽음을 피할 수 있을까요? 뉴베리 수상작들은 하나같이 어떤 의미와 메세지를 가지고 있어서 읽고 나서도 만족도가 참 높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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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먼은 엄마의 직장으로 인해서 거주지를 이전하게 되는데 그곳은 신기하게도 컴퓨터가 금지되어있는 곳이지요. 그곳은 티비도 쓰지 않고 전자레인지, 핸드폰 그리고 당연히 컴퓨터를 쓸 수 없는 곳입니다. 사실 사이먼은 이런 sns을 피하고 싶었거든요. 총기 난사 사건에서 유일한 생존자가 바로 사이먼이니까요. 읽으면서 사이먼의 입장에 많이 감정이입을 하면서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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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키모하면 그저 그 개념만 추상적으로 알 뿐 그에 대해 알 기회가 별로 없는 것 같아요. 해당 책을 읽으면 에스키모의 삶에 대해 조금이나마 알아볼 수 있었습니다. 뉴베리 수상작들의 장점 중 하나는 이렇게 쉽게 접하지 못하는 세상의 여러 부분들을 책을 통해서 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다는 기회를 준다는 것입니다. 읽으면서 우리의 뿌리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볼 수 있는 의미있는 시간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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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set of books are great fun and any reader would enjoy these stories. These books are about the fights between the light and the dark and the tales are very engaging and interesting. I recommend this book to older children and young adults, but this sequence is fun whatever age you 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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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sequence includes the books 'Over sea, under stone' 'The dark is rising' 'Greenwitch' 'The grey king' and 'Silver on the tree'. All of these book are very interesting and is a great addition to any bookshel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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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is a book in a sequence with the same name. The old ones have always kept the dark at bay. But as the last of the old ones, a boy named Will, comes to power, the dark starts rising. Can Will find all the signs before the dark can get him? Read on to find 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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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book is the second book in a sequence with the same name. The hero this time is a boy named Will and he is the last of the old ones and also the sign seeker. The dark is rising and causing trouble such as floods. Will needs to find the signs. But, as the Walker and the Rider stand up to him, can he overpower the dark? Read the book to find 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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