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재클린 윌슨의 한글책들을 보고 재밌어 하며 보고또 보기에 영어원서로 연결해서 읽게해주면 좋겠다는 생각에 알아보게 되어 구매했습니다. 그중에서도 아이는 이 책을 제일 재밌다고 꼽았었고, 초등 여자아이들의 우정 중 미묘한 심리묘사가 잘 되어있는 책입니다. 이러한 여자 아이들의 심리묘사 부분이 재클린 윌슨의 큰 장점 인것 같아요. 그러면서 재미도 있기에 아이가 좋아하겠지요. 학교를 다니며 아이들 본인도 친구 관계에 대한 여러부분에 있어서 직접 경험하고 고민되고 하는 부분인데 이렇게 책으로 간접경험을 할 수 있다는 것이 직접 어떠한 조언을 듣는것보다 또다른 귀한 경험이라고 생각이 듭니다.추천합니다.
아이가 시공주니어 한글책으로 재클린윌슨의 책을 특히 좋아해서 영어 원서로도 읽혀줘야겠다 싶어 검색하던중 재클린윌슨책의 세트책중 시공주니어에는 포함되어 있지 않은 책 중 하나가 바로 이책이있습니다. 다른 책들은 한글로 이미 읽은 책이라 이미 내용을 다 알다보니 저희 아이 성향상 다시 읽고 싶어하지는 않는다는 사실을 알게되어 아쉬웠었는데 이책은 아직 않읽어본 책이라 아이가 제일먼저 집어들어 읽었네요. 이 전에 읽었던 Arthur 시리즈 중에서도 내향적인 아이가 부모의 권유로 캠프에 가게되었고 좌충우돌 하였지만 결국에는 캠프에서 좋은 추억을 쌓고 온다는 내용이 비슷했습니다. 방학 때 외국아이들은 이런 캠프에 자주 참여를 한다는 문화도 알수있고 아이들의 도전정신도 긍정적으로 배울수 있는 주제라고 생각됩니다.
영어책리딩으로 영어를 접하고있는아이라 책을꾸준히들이미는게 필요하다보니 교육유튜브에서 추천해주는 리스트중 하나로 이책을 처음 접하게 되었네요. 저희아이는 취향이 여아지만 공주스타일보다는 엉뚱하고 사고치는 유쾌한 내용을 좋아해서 지금까지의 다른책들에비해 이책은 반응이 조금 덜했던것같아요. 하지만 가끔씩 꺼내보는 책들중 하나입니다. 종이재질이 매끈하고 그림도 색깔이 선명해서 읽기에도 보기좋습니다.
이책은 나머지 5권시리즈보다 훨씬 더 길어요. 챕터북 초기단계로 이책을 보는 저희에게 어른인 저도 꽤 길다고 느껴질 정도에요. 그런데도 저희 아이는 이책을 제일 좋아하네요. 유머코드가 맞아서 인것 같아요. 긴 줄 모르고 읽는 모습을 보고 책은 정말 재미가 있어야 끌고갈수 있겠구나 생각이 들었어요. 1-5편까지 등장인물들이 다모이는데다 새롭게 6편에서 등장하는 인물들까지 함께 마지막에 토스트를 먹는 장면은 뭔가 재밌으면서 따뜻하네요.
이 책은 머시왓슨 책6권중에는 저희 아이에게는 대대적인 호응이 있던 책은 아니지만 저에게는 이책도 참 재밌네요. 머시가 가장 좋아하는 토스트를 만드는 토스트기를 가져가는 도둑의 이야기인데 결국 그 도둑을 머시가 엉겹결에 잡는다는 내용을 정말 흥미진진하게 표현했어요. 덕분에 생소한 단어들도 재밌게 접하게 되었고 저또한 옆에서 함께 읽으며 배우는 표현들이 많습니다.
딸아이가 머시왓슨 6번째 책과함께 제일 좋아하는 책입니다. 저희 아이는 머시왓슨 6권 전체에서 특히나 옆집 할머니가 머시왓슨을 못마땅해하는 부분을 젤 재밌어했는데 그중에서도 이번책이 그 재미를 더 극대화 시켜주는듯 해서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아무리 구박을 해도 버터발린 토스터면 모든게 해결되는 마냥 천진난만한 돼지 머시!!. 그래서 책 뒷페이지에 추가로 소개된 유지니아 할머니 얘기도 사달라고 하네요. 그건 책이 훨씬 긴데다 리딩레벨이 높아지는데도 상관없다고 하네요 과연 어떨지..
아이가 정말 깔깔 거리면서 읽은 책입니다. 제가 타고싶을정도로 너무 예쁜 핑크색 차를 돼지가 운전하는 모습이 그려진 삽화는 정말이지 기발한 상상력에 감탄했어요. 아이도 너무 웃기다고 좋아하네요. 6권중에 특히 좋아하는 책 중 하나입니다. 비록 초기 챕터북을 처음 접하는 저희 아이에게 과연 어떨까 싶었는데 기발한 책 내용도 색감이 너무 예쁜 삽화들도 매끈한 종이질도 너무 만족스러웠어요.
머시왓슨 책을 추천하는 인터넷까페의 댓글을 통해 처음 머시왓슨의 존재를 알게됬지만 초기챕터북이기에 글밥이 너무 많고 길어 자칫 흥미를 잃진 않을까 걱정되어 쉽사리 꺼내들지 못하던 책이었는데 도서관에서 이 첫번째 책을 시험삼아 빌려본후 아이가 너무 재밌어해서 나머지 5권까지 전체를 주문하게되었습니다. 역시나 웃긴 책을 좋아하는 아이가 너무 재밌어하네요. 나중에 아기 머시 책도 사려고 계획중입니다. 추천해요.
제가 보기에도 너무 예쁜 공주드레스를 돼지가 입고 있는 모습이 웃음이 절로 나왔습니다. 머시 왓슨책의 삽화를 보고 있노라면 주인공들의 표정이 정말 익살스럽게 그려져서 글의 내용을 더 재밌게 이해할수 있는 것 같습니다. 저희 아이에게는 머시 왓슨 책이 요새 영어책중에서는 최애책이네요, 그래서 유명한 책은 괜히 유명한게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추천합니다.
예쁜것을 좋아하는 아이지만 말썽쟁이 유머러스한 내용도 좋아하는 아이여서 머시왓슨 시리즈를 제대로 좋아합니다. 6권 이지만 그중에서도 3권정도를 특히나 더 좋아하네요. 낱권으로 샀으면 어떤책을 더 좋아하는지 모를텐데 전권을 사니 그중에서도 아이의 취향이 확실히 드러나서 아이를 파악하는데 도움이 됬어요. 머시책은 엄마인 제가 봐도 내용이 재밌는데 처음엔 책이 지금까지 읽었던 책들보다 꽤 길어서 아이가 지루해하진 않을까 염려됬었는데 확실히 재미가 글밥을 이기는 것 같아요.추천해요!
아이가 아서 시리즈를 좋아해서 그중에서도 너무 좋아하는 D.W.시리즈책을 다 샀는데 그중에서도 좋아하는 책 중 하나네요. 어린 아기동생 케이트의 언니로서 D.W.를 어쩌면 솔직한 심리들을 위트있게 표현해 내다보니 읽어주는 저도 듣는 아이도 유쾌하게 본 책입니다. 책사이즈는 아서 어드벤처를 같지만 글밥도 훨씬 적고 더 쉬우니 아이가 편하게 재밌게 봅니다^^^
이 책을 보고 아이가 앞구르기를 계속 연습하더니 처음엔 않되던 앞구르기를 결국 해내고 마네요^^ 그만큼 아이가 재밌게 읽었고 않되던 것도 계속 연습하면 된다는 사실에 스스로 굉장히 뿌듯해 하고 있어요. 정말 사랑스러운 캐릭터임에 틀림이 없는 D.W.의 모든 시리즈를 다 사고싶은 마음이 들 정도에요. 아서 어드벤처 시리즈에 비해 내용도 짧고 쉽다보니 아이는 술술 편하게 재밌게 읽어나갑니다.
편식이 있는 아이의 엄마로서 아이가 D.W.를 너무 좋아하는데 책도 흥미롭게 읽고 편식에도 도움이 될까하여 구매했습니다. 역시나 내용도 그림도 자세히 살펴보니 읽어주는 저도 너무 재밌어 신나게 읽어주게 되네요. 정말 D.W.는 아무도 못말리지만 사랑스러운 캐릭터 인것같아요. 이렇게 아이들이 캐릭터와 스토리에 빠져 영어책을 거부감없이 흥미롭게 읽어나가는 것이 바로 영어그림책 읽기의 힘 인것 같습니다.
아서 어드벤처 시리즈를 너무 재밌게 읽던중 주인공의 여동생인 D.W.의 엉뚱하지만 당차고 유쾌한 모습에 저희 아이가 너무 재밌더 하다보니 D.W.가 주인공인 시리즈를 찾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4권 모두 역시나 아이가 너무 재밌어 하니 잘 샀다는 생각이 듭니다. 가격도 낱권보다 좋고 어드벤처 시리즈보다 쉬우니 편하게 재밌게 술술 읽어나가네요. 맨 뒤장을 보니 이것 말고도 다른 책들이 많은데 다 판매하지를 않으니 아이가 궁금해 하네요.
아서 어드벤처 시리즈를 다 구매한후 추가로 나온 책을 검색해서 구매하게된 책입니다.
아이는 중간중간 여동생 D.W.의 멘트에 너무 재밌다며 웃네요. 앞서 구매했던 20권의 어드벤처시리즈에서도 사실 여러번 보는 책이 있고 거의 손이 않가는 책이 있는데 이 책은 자주 꺼내와 읽어달라고 하니 사길 잘 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비록 전작에서 약간은 소심한 주인공이지만 위기상황에서 문제를 잘 해쳐나가는 모습에 독자로 하여금 주인공을 응원하게되네요.
동물을 좋아하는 저희 아이이긴 하지만 동물을 좋아하지 않는 아이에게도 주토피아라는 영화 자체는 너무 훌륭한 작품이기에 같이 영화를 봤던 저희가족 모두 몇번이고 더 반복해서 본 영화입니다. 그래서 이미 줄거리는 영화로 파악하였으니 책으로 연계해보고자 주문했던 책인데 영화는 아주 좋아했던 저희 아이지만 책으로는 아주 크게 흥미를 보이진 않아 아직까지 대박책은 아니지만 영화화면이 책에서 그림으로 나오다 보니 신기해 합니다.
Arthur Adventure 시리즈를 웬디북에서 구입해서 잘 읽던차에 아이가 이 시리즈에 흥미를 보이다 보니 시리즈에 빠져서 좀 더 다른 이야기들도 더 연계해서읽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 검색하던 중 알게된 책입니다. 사실 Arthur 시리즈의 주인공인 Arthur 보다는 그의 동생 D.W.가 주는 위트있고 개성넘치는 말들이 웃음을 유발하다보니 아이가 Arthur시리즈에 흥미를 갖게된 큰 요인이 된것 같습니다.
추천받아 처음 알게된 너플버니 첫권! 모윌렘스의 이미 유명한 다른 책들도 이미 알고 있었지만 그 책들과는 또 다르게 좀 더 그림책느낌이면서 재밌네요.
그림도 실제사진에 만화캐릭터를 접목시켜 사실적이면서도 색다르게 표현된 것 같아 신선했습니다.무엇보다 아이가 처음 이책을 보고 다음권을 눈빠지게 기다리는 모습을 보고 저도 다른 사람들에게 많이 추천했던 책입니다.
일찍 자고 싶은 어린이가 있을까 싶은 생각이 들 정도로 아이들은 잠잘시간만 되면 몸을 비틀며 요리조리 핑계를 대죠.그런아이들의 마음을 피존이 코믹하게 표현해내주어서 저희 아이도 이책을 시리즈 중 젤 좋아하는 것 같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책을 자기전에 자기싫은 마음으로 반복해서 읽으니 이젠 잘시간이라고 말하면 이 책의 피존 대사를 영어로 말하며 말하기도 시작했었기에 특별하네요.
피존 캐릭터를 너무 좋아하는 딸아이를 둔 엄마 입니다. 왠만한 여자아이들은 애완동물을 키워보고 싶어하는데 그마음을 피존이 너무 코믹하게 표현해내서 아이도 읽어주는 엄마인 저도 너무 재밌게 읽은 책입니다. 정말 작가의 표현력에 감탄을 하며 이렇게 자유롭게 기발한 생각을 할수 있는 아이로 키우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피존시리즈 중 손에 꼽는 책 중 하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