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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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영어를 시작할때 들이밀었을때는 재미도 없고 여동생이 말이 많다고 싫어했다.
이제는 좀 알고 영상도 접하다보니 공감이 가는 부분이 많은 모양이다.
주인공이 얌전해서인지 감정이입도 잘하고 하지만 여동생은 역시 짜증난다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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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은 그럭저럭 재밌다고 하는데 여자애 이야기라 흥미는 좀 떨어지는 모양이다.
오히려 여동생이 언니언니 하면서 잘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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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밥이 많아서 듣기만 진행했다. 그래도 관심있는 쿵푸분야라 잘 참고 들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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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3. 7살 5살 3살 아이도 모두 재밌게 보고 있어요~
처음 시작할때도 피닉스를 들어갈때도 보면 좋을 영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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