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m***"님의 리뷰
장바구니담기
구매도서
5
2020.03.06
처음 영어를 시작할 때 이 책이 글밥이 거의 없길래 사줬더니 어렵다고 안 읽는 다고 했습니다. 그 생각이 깊게 박혀서 인지 절대 꺼내지 않더라구요. 그러다가 영어 좀 배우고 나서 꺼내 보여줬더니 엥? 안 어렵네? 그럽니다. 단어 3-4개만 나와서 쉽고 간단하게 분수 조각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큼지막한 그림에 단어 하나만 나오니 아이도 쓱쓱 읽어버리네요.
신고
아이는 이 캐릭터를 별로 좋아하지 않네요. 무슨 동물인지 모르겠다고..
내용은 쉬운 편인데 글밥이 조금 있습니다. 제가 오버하며 읽어줘야 겨우 듣고 억지 억지로 읽혔습니다. 아이들은 일단 캐릭터가 맘에 들어야 좋아하는 거 같은데 저희 딸은 크리터 시리즈를 별로 안 좋아하네요. 대신 귀여운 비스킷 시리즈를 더 좋아했습니다. 파닉스 익히기에는 좋은 책입니다.
신고
구매도서
5
2020.03.06
제목이 개는 운동화를 신지 않아요 인데 표지가 개가 운동화 신고 달리고 있는 모습이 참 아이러니합니다. 돼지들은 모자 쓰고 연극하고 있고 염소는 면도하고 있고..ㅋ 양은 샤워하고 있고.. 그런데 글씨는 양은 샤워를 하지 않는다네요. 그래서 아이가 저에게 묻더라구요. 그림은 이런데 글씨는 왜 이러냐구..ㅋ 저도 궁금해서 생각해보니 현실에서는 아니지만 꿈에서 혹은 상상에서 가능하단 얘기 같습니다.^^
신고
구매도서
5
2020.03.06
이 책은 식당에서 벌어지는 이야기입니다. 주인에게 손님들은 다양한 계란 요리를 해달라고 합니다. 프라이부터 스크램블, 삶은 달걀, 달걀 말이 등등.. 영어로 이렇게 많은 달걀 요리를 본 게 처음이네요. 참 재미있었어요. 그런데 다같이 다른 요리를 시키지만 결국 같은 달걀이라는 공통점이 참 독특했어요. 알고보니 이 책의 작가가 탁탁 톡톡 암소가 편지를 써요 작가네요 역시..
신고
누가 내 쿠키 훔쳐갔어? 조작북입니다. 과자통 모양의 책이 너무나 흥미를 끄네요. 노래가 익숙하기도 하고 중독성있어 아이들도 따라 부르며 즐거워했습니다. 처음에 과자책 뚜껑이 열리는 지 모르고 그냥 넘겼더니 아이가 먼저 알아채고 뚜껑을 열더라구요.ㅋ 어린 아이에게도 폭발적인 반응을 받은 효자 노릇한 책입니다. 아이가 자꾸 뚜껑 열어봐서 너덜너덜해졌어요.ㅋㅋ
신고
구매도서
5
2020.03.06
한 소년이 당근 씨앗을 심었는데 주변에서 다들 이야기 합니다. 그게 나오겠어? 하지마 소년은 열심히 잡초도 뽑아주고 물도 뽑아주고 정성껏 당근 씨앗을 돌봅니다. 그러다 어느날 갑자기 당근이 쑤~욱 자라있습니다. 이 부분에서 아이랑 같이 읽다가 놀랐네요. 엥? 갑자기 왜 이렇게 당근 씨앗이 크게 자랐지? 사실적이진 않지만 작가가 전해려는 메세지는 알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신고
구매도서
5
2020.03.06
좋아하는 작가인 타로고미의 책입니다. 귀여운 그림이 먼저 눈길을 끌고 쉬운 단어가 나와 부담없이 어린 아이들도 읽을 수 있습니다. 어린 병아리들이 엄마를 찾아 계속 다니는 내용인데 엄마의 볏인지 알고 가보니 무서운 개가 나오고 계속 반전이 이어집니다. 그러다 마지막에 엄마를 찾는 다는 재미있는 내용입니다. 저희 딸도 영어 처음 배울 때 자신감을 위해 이책을 읽게 했어요.
신고
이 책은 과학책으로 유명한 Let's read and find out 입니다. 영어로 과학을 처음 접하는 아이들이 이 책을 좋아한다고 합니다. 저는 시리즈 전체를 구입하지는 않았고 한권만 일단 구입해봤는데 재미있게 오감을 익힐 수 있어서 만족했습니다. 그래서 전 시리지를 구매하려고 보니 가격이 좀 있어서 고민중입니다. 전체를 사기 부담스러우면 한권만 사길 추천해요
신고
구매도서
5
2020.03.05
이 책과 시리즈로 willy the wimp란 책이 있는데 뜻을 몰라 사전을 찾아보니 겁쟁이란 뜻이네요. 그래서 한글책 이름이 겁쟁이 윌리 였나봅니다. 이 책은 한글 번역판이 윌리와 악당 벌렁코입니다. 윌리가 강한 다른 친구들 사이에서는 약하고 볼품없어 보이게 등장합니다. 하지만 윌리가 악당 벌렁코를 이기고 영웅이 되어 세상의 편견을 깨는 통쾌한 내용이 나옵니다.
신고
구매도서
5
2020.03.05
이 책은 도형이 바다생물로 변하는 재미있는 책이네요. 아이가 어려서 아직 많은 단어를 알지 못하는데 이 책 덕분에 도형의 영어 단어들을 익힐 수 있었습니다. 더군다나 그 모양들이 바다 생물로 변하니 바다 생물을 맞추는 재미도 있었습니다. 집에 있는 color zoo 책도 같이 보니 아이가 더 잘 이해하는 것처럼 보였습니다. 그리고 바다 생물도 동영상으로 보여주었습니다.
신고
구매도서
5
2020.03.05
깊은 바닷 속 작은 물고기 한마리가 유유히 헤엄치는데 그 물고기보다 큰 물고기가 나타납니다. 그리고 더 큰 물고기가 나타납니다. 그러다 그물 사이로 작은 물고기가 빠져나가자 가장 큰 물고기는 지나갈 수 없게 됩니다. 그리고 또 그물을 통과하자 중간 크기 물고기도 통과할 수 없게 됩니다. 이로써 비교급 표현을 배울 수 있는 좋은 책이었습니다.짧막한 단어와 선명한 그림도 좋았습니다.
신고
구매도서
5
2020.03.05
한글책으로도 읽어본 적 있는 도날드 크루의 유명한 책인 화물 열차입니다. 지금은 볼 수 없는 증기기관차가 등장하네요. 낯선 화물 열차의 구조들이 나와 살짝 어려웠습니다. 아이가 뭐냐고 물어봤지만 저도 몰랐습니다.ㅋ 단, 노래가 너무 좋고 그림도 단순해서 아이들이 좋아하는 그림체였습니다. 하지만 저희 아이는 여자아이라 그런지 탈 것에 관심이 없어서 3점 주었어요.
신고
구매도서
5
2020.03.05
수 힙과 닉샤렛 작품이라 표지만 봐도 관심이 갖습니다. 이 책은 숫자를 익힐 수 있는 책으로 심플한 색감과 알록달록한 그림이 어린 아이들도 좋아할 만한 그림책입니다. 1부터 10까지 세고 10부터 1까지 다시 세어서 수를 영어로 익힐 수 있고 간단한 단어 역시 익힐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수힙과 닉 샤렛이 각각 그림체가 너무 달라서 처음 부터 끝까지 비교하며 볼 수 있습니다.
신고
구매도서
5
2020.03.05
티치 시리즈 책 두번째 구매입니다. 처음에 산 티치책을 보고 너무 재미있고 또 좋아하는 작가인 펫 허친슨 작품이라 또 구매했습니다. 첫번째 책이었던 티치도 가장 막내이고 키가 작은 티치가 나중에는 가장 큰 나무를 갖게 되어 기쁘게 끝이 났는데 이 책도 비슷한 흐름을 보이네요. 막내인 티치는 항상 형과 누나가 물려주는 옷만 입습니다. 그러다 부모님이 새 옷을 사주시는데 그건 티치 동생이 태어나기 때문이었네요. 반전이 재미있었어요.
신고
구매도서
5
2020.03.05
너무나 귀여운 강아지가 등장하는데 이 개의 단점은 입냄새가 심하게 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개를 기르던 주인도 이 개를 포기하려고 하지요. 그러다 집에 도둑이 들었는데 도둑들이 이 개가 귀엽다며 만지자 이 개는 좋아서 도둑들을 핥기 시작합니다. 자득한 입냄새에 혼비백산한 도둑들이 도망가게되고 이 사실을 알게 된 가족들은 다시 개를 기르기로 합니다.너무 재미있는 내용에 아이들이 좋아했어요
신고
이 책은 엄마의 가방속을 들여다보는 느낌의 조작북입니다. 외국의 어린아이들은 단어를 잘 알겠지만 우리나라 아이들은 좀 어려워하네요.이 가방책을 갖고싶어한 아이는 유치원생딸이었는데 받고나니어려워하네요.
그래서 신경써서 읽어줘야했습니다. 더 어린아이들에게 주면 더좋아할것 같습니다. 자기가 들고다니며 엄마흉내를 낼수 있으니까요. 흔하지 않은책이라 만족합니다.
신고
구매도서
5
2020.03.05
이 책은 숫자를 배우는데 좋은 책입니다. 한명의 사냥꾼이 동물들을 사냥하러 다니는데 두마리부터 세마리 다양하게 동물이 등장하는데 사냥꾼은 알아채지 못합니다. 그부분이 참 재미있네요. 좋아하는 작가인 펫허친스의 작품이고 이것말고도 rosie's walk 도 추천드립니다. 그 책부터 이 작가를 알게 되었는데 작품이 다 재밌더라구요. 동양화풍으로 기발하고 독특한 그림체가 인상적이었습니다.
신고
구매도서
5
2020.03.05
마이 월드~로 시작하는 노래가 계속 입에 맴도네요. 그림이 신기하게도 구멍이 숭숭나있어요. 하나 넘길때마다 다른 모양이 나와서 재밌네요. 다양한 단어도 많이 나와서 어린 저희 아이가 잘 배울 수 있었어요. 로이스 에럴트 좋아해서 책 많이 샀는데 좋아하게 된 계기가 바로 이책을 보고 입니다. 아름다운 노래 선율과 선명한 색감의 그림이 참 매력적이네요. 이 세상 자연의 흐름과 순리를 배울 수 있습니다.
신고
구매도서
5
2020.03.05
옐로우 스쿨버시스~ 로 시작하는 노래가 너무 좋아요. 도날드크루 책 많이 있는데 이 책을 가장 좋아합니다. 노래가 숩고 부르기 좋기 때문입니다. 이쪽 저쪽이란 표현도 배울수있고 우리나라와는 다른 외국의 스쿨버스 생김새도 볼 수 있어 좋았어요. 실제 외국에 갔을때 이책에서 보던 스쿨버스를 보고 아이들이 참 반가워하더군요.저도 신기했습니다. 어린아이들에게 추천합니다.
신고
구매도서
5
2020.03.05
이 책을 통해 계절을 배울 수 있습니다. 알록달록 화려한 색감은 아니지만 따뜻하면서도 전원적인 그림이 나와 마음의 안정을 줍니다. 음원도 잔잔하고 부드러워서 아이들에게 자극적이지 않아 좋네요. 글밥이 많지 않고 짧아서 부담없이 읽을 수 있을것 같습니다. 막 웃기거나 스토리가 있는책은 아니지만 차분히 앉아 볼수있는 그런책입니다.덕분에 계절단어도 배울수있었어요
신고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