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의 작가는 다양한 돌들은 모아 사진의 형태로 알파벳을 만들었습니다. A 부터 Z 까지 어떻게 다 모았나 모를 신기한 돌의 모습이 나옵니다. 아이와 우와를 연발하며 책을 보았습니다. 맨 뒷장에 이 돌들을 모은 해변의 모습도 나오더군요. 여기 저기를 돌아다니며 많은 돌들을 모으고 사진을 찍어 책을 만들었나봅니다. 상상력이 기발했어요.
자이언트 오징어가 나와서 이 바다에서 자기가 제일 크다고 으시댑니다. 이 허풍쟁이 오징어가 상어와 고래가 보이는데도 자기가 제일 크다고 뽑냅니다, 그러다가 결국 상어에게 잡아먹히고 마지막엔 상어 배속에서 자기가 제일 크다고 끝까지 허풍을 칩니다, 비교급과 최상급을 간편하게 배울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독후활동도 할게 많아 유익했어요. 오징어 그리고 상어그리고 바다놀이 했습니다,
그림도 예쁘지만 노래가 서정적이고 아름답습니다. 글밥이 많지 않고 단순한 그림체라 쉽게 다가오는 느낌입니다. 노래가 중독성있게 반복되고 아름다워자꾸만 듣고 싶어지네요. 이 책의 작가가 쓴 책을 다 좋아해서 많이 샀는데 water, the earth and i도 추천합니다. 이 책은 시적이면서도 과학적인 지식도 알려주어 지식책으로도 좋습니다,
이 책은 한 문장이 반복됩니다. 고양이가 어디에 앉을 것인지 묻는 표현이 반복됩니다. 잔 토마스 작품이라 기대하고 봤는데 기대한 만큼 재맜네요. 살찐 고양이가 어디에 앉을지 다들 긴장하고 있는 내용이 나옵니. 돼지 위, 닭, 개 등등 이 나오는데 마지막에 생쥐가 나와 해결하네요. 조마조마 궁금하게 하며 읽게되는 책입니다,
이 작가의 그림체는 따뜻하고 사랑스럽습니다. 그리고 웃기기도 합니다. 러셀이라는 양이 등장하는데 잠이 안와 잠을 자려고 노력하는 내용이 나옵니다. 따뜻하고 포근한 느낌이다가 밤에 불빛이 반짝이는 부분은 엄청 화려하고번쩍이네요. 러셀이 느끼는 느낌이 어떤지 한눈에 알수있게 잘 표현된 것 같습니다, 이 시리즈 다 사달라고 하네요. 반응 좋아요
이 책에는 단서가 많이 들어있어서 볼수록 신기한 책입니다,
한글책으로도 보고 영어책으로도봤는데 다양한 도와 이야기가 숨어있습니다,
아기돼지 삼형제와 신데렐라, 백설공주 등이 숨겨져 있는 걸 아이들이 발견했습니다. 역시 앤서니 브라운 책은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고 호기심을 갖게 만드네요.마녀의 가발이 벗겨져 날아가는 부분은 웃음 포인트인것 같습니다.
이 책은 몸의 각각 신체부분과 할 수 있는 일을 소개해주는 책입니다, 하나하나 따라해보면 아이들이 좋아하고 재미있어합니다, 마지막에 배꼽을 간지르면 아이가 자지러집니다, 책에서 묻는거 다해보니 아이가 좋아하고 스킨쉽을 해주니 아이가 깔깔 웃습니다, 동작도 스스로 하고 적극적으로 책을 읽으니 사준 보람이 있네요 반복되고 쉬워서 추천합니다,
각각의 야채들이 너무귀엽게 그려졌어요. 아마 사진에다가 그림을 덧그린것 같아요.
그런데 채소 이름들이 조금 어렵네요, 낮은단계라 쉬울거라 생각했는데 처음보는 단어보고 난감했어요. 덕분에 새로운 단어 보고 사전찾아볼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단어 알기에 글밥이 적어 쉽게 받아들일 수 있어 좋았어요.
별로 유명한 책이 아니라 기대없이 샀는데 내용에 반전이 있고 재미있네요. 전권이 다 재미있는 건 아니고 반 정도가 그렇습니다. 인상깊었던 책은 한 강아지가 말도 잘하고 요리도 직접하며 가족들과 즐겁게 생활하는 내용입니다. 그런데 한 여자 친구가 나와서 자기 강아지는 앉으라면 앉고 손 내밀라고 하면 손도 내민다고 자랑합니다. 하지만 주인공 강아지는 하지 못합니다. 마지막에 주인에게 SORRY 라고 말하는게 웃겼습니다.
아이가 1학년 초에 글밥도 많고 여자 아이 음원으로 "I WANT MY MUM" 외치는 소리가 시끄럽고 재미가 없다고 안 읽었는데 영어를 좀 더 배우고 이제 수월하게 읽게 되어 다시 이 책을 주니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토니로스 작가를 좋아하는데 이 책 역시 내용 중간 중간에 재미있는 반전이 있습니다. 어떤 사람이 되야 하냐는 리틀 프린세스의 말에 요리사는 깨끗해야 한다면서 코 후비고 있고..ㅋ
작가가 너무 기발한 것 같습니다. 굿 뉴스와 배드 뉴스 문장으로만 책을 쓰다니..
항상 좋은 일이 있으면 나쁜 일이 있고 또 좋은 일이 있으면 나쁜 일이 생깁니다. 예를 들면 번개를 맞아 배드뉴스인데 음식이 맛있게 익어 굿 뉴스 입니다. 우리 인생도 굿뉴스와 배드 뉴스가 반복되니 나쁜 일이 생긴다고 슬퍼만 하지 말아라는 메세지를 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 노래의 음원을 가지고 있어서 책을 보면서 노래를 들려주었는데 아이들이 너무 좋아했어요. 스틱을 모아서 문을 닫고 어디를 달려갑니다. 그럼 마지막에 아기 병아리가 태어납니다. 작고 두꺼운 사이즈의 보드북이라 어린 아이들도 찢지 않고 잘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색이 알록달록해서 누구나 보면 좋아할 것 같습니다.
이 책은 우유를 쏟아 나오는 다양한 모양으로 만든 책입니다. 우유를 쏟아 만든게 새가 되기도 하고 나무가 되기도 하고 아이스크림이 되기도 합니다. 아이들이 연신 우와~ 하며 신기해하며 읽었습니다. 상상력이 기발하고 표현도 단순하고 반복되어서 영어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이 보기 좋은 책입니다. 작가의 창의력과 상상력이 대단하네요
이 책은 두꺼운 보드북으로 되어 있고 사이즈도 아주 작습니다. 빅 허그 리틀 허그라 빅과 리틀의 표현을 배울 수 있습니다. 영어를 처음 시작하는 유아기 아이들이 보면 좋아할 만한 책입니다. 간단한 표현이 반복되고 그림체가 귀여워서 저희 딸 들도 좋아했습니다. 엄마가 읽어주시면 아이들도 좋아할 것 같습니다. 두꺼워서 책장에 꽂으면 자리차지는 좀 하네요.
123PEAS 노래를 신나게 따라 부르고 재밌게 읽은 적이 있어서 LMNO PEAS도 구입했다. 그런데 이 책은 전 편보다는 재미가 덜해서 그런지 아이들이 그렇게 좋아하지는 않았다. 전 편과 마찬가지로 다양한 콩들이 나와서 여러 가지 일을 하고 그 일을 소개해준다. 단어가 어려운 것도 몇 개 있어서 그런지 물어보는 것도 많았다.
흔히 부르던 히커리 디커리 덕이 제목이라 그 노래일 줄 알았는데 조금 다르네요. 책마다 가사가 조금씩 다른가봐요. 한 마리 쥐가 나오는 건 똑같습니다. 쥐가 계속 시계 주변에 있고 다양한 일들이 일어나는데 쥐는 꿈쩍하지 않습니다. 마지막 12시까지 있으니 종이 울리고 쥐는 잠자리에 듭니다. 내용이 쉽고 재밌어서 아이들이 좋아했습니다.
한창 아이들이 페파피그에 빠진 7세에 샀었는데 그 때는 글씨가 많아 읽지 못하고 음원을 들려줘도 빨라서 듣지 못하고 있었는데 1년이 지나니 이제 스스로 읽기도 하고 재밌어 합니다. 외국 초등학교 1학년 수준이고 페파피그 동영상을 다 이해할 정도면 들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글을 읽으려면 파닉스 다 뗀 후에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글밥이 제법 있어요
15권이 얇게 다 실려있어 좋으네요. 내용도 너무 재미있고 아이들이 참 좋아했어요. 버즈라고 얘기할 줄 아는 플라이가 버즈 라는 주인 남자 아이들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입니다. 플라이를 펫으로 삼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가 참 재미있습니다. 더러운 음식물 찌꺼기를 먹거나 음식물 쓰레기들이 모여있는 곳 등 더러운 게 나오니 아이들이 좋아하네요.ㅋㅋ
너는 누구의 쥐니? 라는 제목의 책입니다.
처음에 한 마리의 어린 쥐가 자기 엄마, 아빠, 여동생을 소개합니다. 그런데 엄마는 어디에 잡혀있고 아빠도 멀리 있고 동생도 갇혀있습니다. 이 쥐는 엄마, 아빠, 여동생을 모두 구해줍니다. 자기는 엄마,아빠,여동생의 쥐라고 합니다. 단 BROTHER는 없다고 했는데 마지막에 브라더가 생겼다고 합니다. 그래서 엥? 했는데 남동생이 생겼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