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m***"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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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DVD로 재미있게 본 메그앤모그가 책으로 있어서 반가워서 주문했습니다. 이 작가의 그림체는 선명하고 색감이 강렬해서 알록달록 해 아이들이 좋아해요. 글씨도 크고 둥글둥글 글씨체라 쉽게 느끼는 것 같습니다. 메그와 모그가 겪는 여러 사건이 한꺼번에 10개 책으로 있어서 싸게 잘 산 것 같아요. 외국 초등학교 1학년 수준입니다.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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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2.25
이 책에는 바나나라는 한 단어밖에 나오지 않습니다. 다양한 상황에서 바나나라는 단어가 나와서 알파벳도 모르는 저희 6살 아이도 읽을 수 있을 정도로 쉽습니다. 바나나가 먹고 싶은 원숭이가 계속 바나나를 외치지만 결국 먹지 못합니다. 계속 바나나를 달라고 바나나를 외치다가 나중에 바나나가 생기지 신나서 바나나를 외치게 됩니다. 실감나게 읽으면서 아이들도 좋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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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엔 전체적으로 다다라는 단어만 나옵니다. 처음 영어 시작하는 아이들이 자기도 책을 읽을 수 있다며 자신있게 꺼낼 수 있는 책입니다. 그림이 단순하고 재밌어서 여기 나오는 캐릭터를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두꺼운 보드북이고 양이 많지 않아서 쉽게 읽을 수 있습니다. 단어가 별로 없어서 가성비가 떨어질 지도 모른다고 생각할 수 도 있으나 이런 책도 아이들에게 필요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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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의 갯수를 세며 숫자를 익힐 수 있는 책입니다. 어떤 스토리가 있기보다는 알록달록한 색감과 귀여운 캐릭터가 눈길을 끕니다. 하나는 달팽이이고 열은 게의 다리를 보여줍니다. 영어 배울 초기에 이 책을 줬으면 아이가 좋아했을 텐데 영어를 좀 더 배울 때 주자 아이가 스토리가 없다며 싫어했습니다. 둘째에게는 일찍 보여주어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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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2.25
어떤 스토리가 있는 책이 아니라 다양한 색깔의 어휘를 익힐 수 있는 책입니다.
미술을 좋아하는 저희 아이가 좋아할 것 같아 구입했는데 역시나 자주 꺼내보는 책입니다. 빨간색도 하나의 레드가 아니라 엄청 많은 다양한 색깔의 붉은 계통 색이 칠해져있고 밑에 그 색이 무엇인지 설명되어 있습니다. 단어 하나하나 살펴보는 재미가 있어서 아이가 좋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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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2.25
이 책의 평을 보니 재밌다고 해서 힘들게 찾다가 발견한 책입니다.
abc순서 대로 나와서 무대에 서는데 moose는 아무리 기다려도 자기 차례가 안 나옵니다. m 차례에서도 자기를 불러주지 않자 화가 나서 무대에 마구 나와 난장판을 벌입니다. 진행자 얼룩말은 무스에게 나오라고 하지만 화난 무스는 말을 듣지 않습니다. 그러다 z까지 오게 되고 얼룩말이 얼룩말의 친구 무스를 소개하며 끝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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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2.25
어느 평범한 가족이 정전이 되자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책입니다. 한 아이가 가족과 대화하려고 하지만 모두 바쁩니다. 엄마, 아빠, 언니 모두 통화하고 요리하고 일하느라 바쁩니다. 그러다 정전이 되자 아무것도 못하게 되고 가족들은 모여서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냅니다. 마지막에 불이 켜졌지만 계속 가족들과 따뜻한 시간을 보내게 됩니다. 가족의 소중함을 정전이 되자 알게 되는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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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2.25
한글책으로 안돼 데이빗을 읽고 너무 재밌어서 이 책도 같이 구입했습니다. 장난꾸러기 데이빗이 갖가지 사고를 치자 엄마가 안돼라고 반복적으로 외치는 내용이 재미있습니다. 코를 후비기도 하고 발가벗은 채 학교를 가기도 하고 집에서 야구를 하다 어항을 깨뜨리기도 합니다. 마지막에 의기소침해진 데이빗을 엄마가 안아주는 장면이 따뜻합니다. 간단한 문장이 나와 아이도 쉽게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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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2.25
못생긴 물고기 한마리가 새 친구가 오는 걸 너무 싫어합니다. 새 친구가 와서 안녕 나는 누구야 넌 누구니? 물어보고 친한척 하면 미워하고 다 잡아먹어 버립니다. 그러다 어느 날 못생긴 물고기도 너무 외로워하게 됩니다. 그래서 이제 새롭게 들어오는 친구에게는 잘해줘야지 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던 찰나 어느 큰 물고기가 들어오자 못생긴 물고기는 친한 척을 하자 그 큰 물고기가 못생긴 물고기를 잡아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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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2.25
해골이 딸꾹질하면서 펼쳐지는 이야기입니다. 딸꾹질은 쉽게 멈춰지지 않아서 갖가지 방법을 다 동원합니다. 물도 마셔보지만 뼈다귀 밖으로 흘러나옵니다. 거꾸로 서서 물을 마셔 보는데 눈알 밖으로 물이 흘러나오는 부분이 웃깁니다. 그러다 유령 친구가 나타나 깜짝 놀라켜주지요. 다행히 해골의 딸꾹질은 멈췄는데 유령친구의 딸꾹질이 시작됩니다. 재미있는 이야기 강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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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2.25
일년에 한번 있는 예스데이날이 나오는 책이에요. 다른 날은 다 노데이인데 하루만 예스데이라 그 전부터 아이가 엄청 기대하고 신나해합니다. 예스 데이날 아침 아이는 원하는 것을 다합니다. 집도 어지럽히고 먹고 싶은 것도 다 먹습니다. 뭐든 엄마에게 물어보면 엄마는 예스라고 합니다. 신나는 하루를 보낸 아이는 마지막에 우리 오늘 예스데이 끝내야 해요? 하자 엄마가 역시 예스라고 합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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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2.25
4명의 사냥꾼이 새를 잡으러 가는데 막내가 계속 딴 짓을 하니까 쉿~ 이라고 조용히 하라고 합니다. 그러나 마지막에 막내가 새 한마리에게 모이를 주자 다른 새들이 몰려와 사냥꾼들을 에워쌉니다. 반대 상황으로 역전되자 사냥꾼을 도망갑니다. 마지막에 사냥꾼들이 포기하지 않고 다시 사냥을 하려고 해서 웃겼습니다. 글씨체가 컴퓨터 글씨체라 아이가 잘 알아보지 못하는 단점은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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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2.25
어휘가 간단하고 쉬워서 초기 영어를 학습하는 아이들에게 너무나 좋은 책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에밀리그래빗 책이고 그림도 따뜻하고 예쁩니다. 라임이 반복되어 운율감이 느껴져서 아이들이 파닉스를 익힌 후 읽기도 좋아요. 어휘가 몇 개 없어서 아이들이 부담없이 읽을 수 있다는 것도 장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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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2.25
더운 돼지가 모래밭에 앉아서 더워하고 있어요. 물속에서 오리와 거위가 시원하게 수영하고 있어요. 돼지는 땀을 뻘뻘 흘리며 쳐다보고 있다가 물에 들어갑니다. 다른 동물들이 돼지가 물 속에 있다고 난리가 나는데 나중에는 주인이 옵니다. 주인이 신발 벗고 옷 벗고 바지벗고 물 속으로 들어가니 다른 동물들도 한번에 물 속으로 들어와 신나게 놉니다. 따뜻한 그림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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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싸지만 팝업북이라 아이들이 좋아하는 노래도 너무 신나요. 치실이 FLOSS라는 표현도 알 수 있었습니다. 앞 뒤, 위 아래로 양치질하는 다양한 방법이 나오네요. 직접 손으로 양치질도 해줄 수 있고 치실도 있어서 직접 문질러볼 수 있어 좋네요. 팝업북이라 가격이 좀 있지만 가격만 좀 낮춰주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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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2.24
이 책에는 tall밖에 나오지 않습니다. 이 작가가 쓴 hug 라는 책도 그렇고 단어 하나로 따뜻하고 재미있는 책을 썼습니다. 귀여운 아기 원숭이 보보가 동물 친구들과 겪는 간단한 이야기를 선명한 그림체로 나타내었습니다. 원숭이 보보는 자기가 키가 작아 속상해합니다. 그러자 동물 친구들이 보보를 높이 들어올려 높게 해줍니다. 보보는 좋아하며 끝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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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2.24
이 책에는 글밥이 거의 없고 요와 에스만 나옵니다. 외로운 흑인과 백인 아이가 친구가 되는 따뜻한 내용입니다. 글이 없이도 그림만 봐도 이해가 되고 그 감정을 알 수 있을 정도로 잘 쓴 책 같습니다. 아이도 느낌을 살려 실감나게 읽으니 좋네요. 영어 시작하는 아이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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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운 줄 알고 주문해서 영어 시작하는 아이에게 줬더니 깜짝 놀랐네요. 글밥이 상당하고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제가 대충 읽어주고 나중에 다시 읽으려고 넣어놨습니다. 글은 재미있고 데이지는 엉뚱해서 아이도 무슨 말인지 몰라도 좋아하네요. 콩을 싫어하는 데이지가 너무 재미있고 그에 재치있게 대응하는 엄마도 너무 웃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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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페이퍼북에는 다양한 재미있는 내용이 가득 들어있네요. 크기는 크지 않고 두께도 두껍지 않아 초기 영어 학습을 시작하는 아이들이 읽기에 좋을 것 같습니다. 내용 중에는 아이들이 아는 것도 있어서 배경지식이 있어 더 쉽게 읽히는 것 같습니다. 재미있는 이솝우화도 있고 옛날 이야기도 있어서 아이가 하루에 여러개도 읽곤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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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체가 너무 재미있어보이고 아이가 닉샤렛을 영어 처음 배울 때부터 좋아해서 사주었는데 이 책의 노래는 너무 빨랐다. 영어를 처음 접하는 아이가 듣기엔 빨라서 그림만 훑어보다가 넣어놓고 영어를 1년 정도 배운 후에 다시 들려주니 다양하고 창의적인 팬티에 신나는 노래까지 있어서 너무 좋아했다. 노래가 자동으로 흥얼거려지고 다양한 버전의 노래가 있어서 골라듣는 재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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