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m***"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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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2.24
이 책은 영어를 처음 시작하는 아이에게 좋은 책입니다. 문장이 단순하고 반복됩니다. 색깔은 선명하고 종이가 반질반질한 재질로 구멍이 나 있어 뒤에 색깔이 보이는 형식입니다. 레몬이 왜 빨갛지 않은지 쭉 설명하는 게 나옵니다. 저희 아이도 7살 때 이 책을 좋아하고 잘 봤었어요. 영어 시작하는 둘째에게도 재미있게 보려줄 작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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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밀고 당기고 할 수 있는 조작북입니다. UP과 CROSS, DOWN의 표현을 직접 만져보며 체험해 볼 수 있는 것이지요. 북극곰 두 마리가 있는데 그 사이를 멀게 하고 CROSS를 배운다던지 위로 올리고 아래로 내리며 UP과 DOWN을 배울 수 있습니다. CD도 같이 있어서 음원도 듣기에 좋으나 너무 단어가 간단해서 그냥 읽어주셔도 됩니다. 조작북은 어린 아이들에게는 진리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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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2.24
이 책에는 다양한 초록색이 나옵니다. 초록이라고 같은 초록이 아니라 숲의 초록과 나무의 초록이 다 다르게 나옵니다. 단어가 몇 개 안되서 아주 낮은 단계 책이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어느 정도 수준 있는 단어가 나와 당황스러웠습니다. 아이가 생각보다 어렵게 느껴해서 저도 가르쳐주는데 애를 먹었습니다. 보드북이고 크기가 크며 색이 선명한 것은 장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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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2.24
저희 아이들이 좋아하는 닉 샤렛 작품입니다. 그림만 보아도 다른 수지힙과 닉 샤렛이 같이 그림을 그려 왼쪽과 오른쪽 그림체도 다릅니다. 한 쪽은 경계선이 뚜렷하게 까만 펜으로 테두리를 그리는 만화 같은 그림체이고 수지 그림체는 부드럽고 따뜻한 느낌이 듭니다. 노래도 남녀 같이 불러 그림과 일치하는 느낌이 들고 신이 나는 음이라서 흥얼거리게 만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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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는 다양한 색깔들이 나오고 입체적으로 되어 있어서 어린 유아기 어린이들도 아주 좋아할 것 같습니다. 색깔도 알록달록해서 선명하고 한 페이지 한 페이지 색깔 표현을 배울 수 있습니다. 그 페이지 마다 입체북으로 되어 있어 신기한 팝업 장면이 나옵니다. 저희 6살 아이도 알파벳을 모르는데도 그림만 보고도 읽을 수 있을 정도로 간단한 단어가 나와서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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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2.24
이 책은 반짝 반짝 펄이 들어가있어 만지면 그 부분만 우둘투둘한 재미있는 책입니다. 기분 표현이 많이 나와서 내 기분이 어떤지를 말할 수 있고 그 기분에 따라 색깔이 나와 색깔도 익힐 수 있습니다. 색깔이 선명하고 알록달록해서 여자아이들이 특히 좋아할 것 같습니다. 노래도 중독성이 있어서 계속 흥얼거리게 만듭니다. 이 책을 읽고 노래를 들으면 기분 좋아지는 느낌이 들고 이 노래를 부른 성우 여자분도 목소리가 참 예뻐서 인상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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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4
이 책은 잭 이라는 고양이를 찾는 내용입니다. 단어는 많지 않고 Where is jack? 이 계속 반복되어 나옵니다. 여기저기 많은 고양이들이 있는데 다양한 고양이의 이름만 나올 뿐 잭이라는 고양이는 없습니다. 그러다가 마지막에 잭이 서랍장 속에서 발견됩니다. 노래가 신나고 글밥이 많지 않아 초기 영어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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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2.21
이 책은 비교급을 쉽게 배울 수 있는 책입니다. 점점 커지는 그림을 보면서 비교하는 표현을 익히고 조작북으로 되어 있어서 실제로 아이들이 종이를 펴면 더 큰 물체가 나타나 아 더 크구나를 배울 수 있습니다. 노래도 신나고 반복되어 중독성 있습니다. 한번 들으면 하루 종일 머릿속에서 떠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림도 선명하고 강해서 아이들이 좋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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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2.21
블루 카멜레온 책은 에밀리 그래빗을 알게 해준 고마운 책입니다. 친구가 없어 외로워하던 블루 카멜레온이 친구가 갖고 싶어 주변에 있는 동물, 사물들에게 다가가 같은 동물, 사물로 변신하여 안녕 하지만 다들 관심이 없고 가버리기만 합니다. 바위에게 인사했는데 아무 반응 없는 부분이 좀 웃겼습니다. 그러다 마지막에 자기와 같은 카멜레온이 나타나 같이 친구가 되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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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2.21
두꺼운 보드북인데 초록 양을 찾는 내용입니다. 이 양 저 양 다 있는데 초록 양만 없습니다. 마지막에 드디어 초록양이 끝납니다. 굉장히 쉽고 간단한 표현이 반복되어 낮은 단계 아이들이 읽기 좋습니다. 유투브에 노래들이 많아서 쉽게 들을 수 있었습니다. 그림도 일러스트가 귀엽고 단순해서 아이들이 거부감 없이 계속 읽었습니다. 이 책의 다른 작가 책도 더 찾아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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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1
귀여운 강아지가 한 가족과 집에서 벌이는 이야기입니다. 강아지는 가족들과 놀고 싶어 계속 공을 가져다 주지만 모두 관심없어 합니다. 단 한명 귀여운 딸만이 놀아줍니다. 공을 던져주면 강아지는 신이나서 공을 물고 옵니다. 그러다 그 여자 아이도 학교에 가버리고 혼자 남은 강아지는 잠이 드는데 실컷 공놀이를 하는 꿈을 꾸고 그 꿈에서 깨어나자 여자아이가 돌아오는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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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1
아이가 7살 일 때 영어를 배우기 시작했는데 가장 글밥이 없는 책을 고르다 BALL이란 책을 먼저 사게 되었다. 그 책이 너무 재미있고 저 강아지 캐릭터가 너무 귀여워서 다른 책은 없나 하고 보다가 이 책을 알게 되어 사보았다. 그런데 이 책은 BALL보다는 재미가 조금 떨어진다. 처음에는 TREAT이란 단어가 정확히 무슨 뜻인지 몰라 느낌이 안왔는데 읽다 보니 이해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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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1
단어가 한 두개 뿐이라 어린 아이들도 참 좋아할 만한 책 입니다. DIRT 라는 친구가 네 마리의 칼라풀한 토끼들을 쫓아다니는데 토끼들은 계속 도망다니기만 합니다. DIRT가 처음엔 뭔지 몰랐는데 몇 달 후 어떤 책에서 먼지가 DIRT라고 하길래 얘가 먼지인 지 알았습니다. 마지막에 DIRT가 슬퍼하고 있으니 버니들이 다가가 위로해주고 같이 놀아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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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1
앤서니 브라운 책 거의 갖고 있는데 이 책은 처음 영어를 배우는 낮은 단계 일 때 산 책입니다. 다양한 책들이 이 책에 나오는데 무서운 책, 지루한 책, 우스꽝스러운 책 등 다양한 표현이 나와서 아이들이 쉽게 형용사를 익힐 수 있습니다. 낮은 단계 책은 나중에라도 다시 읽을 수 있어서 전부 구매하는 편인데 이 책도 그 중 하나입니다. 앤서니 브라운은 그 이름만으로도 소장 가치 충분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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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1
저희 애가 7살 때 영어 처음으로 시작하면 읽은 책입니다. 영어를 읽을 수 없어도 단어가 MOO 하나 이기 때문에 쉽게 읽을 수 있습니다. 5살 동생도 읽었습니다. MOO 단어 하나로 온갖 느낌이 표현되어 아이들도 리얼하게 감정을 살려 읽으니 재미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친척들이 와도 자신있게 이 책을 꺼내어 읽는 모습을 보고 아이들이 참 쉽게 생각하는 구나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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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1
비행기를 타러 가서 공항에서의 일부터 출국 수속 밟는 과정이 자세히 나와있습니다. 짐도 부치고 엑스레이 검사도 받는 모든 과정이 영어 표지판과 함께 잘 나와 있어서 해외 여행을 자주 가는 저희 아이에게 공항 표지판이 조금 도움이 될 까 싶어 읽혔습니다. 단어 자체가 쉬운 건 아니라 아이도 읽기 어려워했지만 생활 속에서 필요한 내용이고 접해본 내용이라 금방 이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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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1
아이가 7살 때 엄마표 영어로 영어를 시작하면서 처음 듣고 읽은 책입니다. 노래도 신나고 반복 되어서 이 책을 읽은 몇 달 후에도 이 노래를 부를 수 있을 정도로 좋아했습니다. 모든 동물들이 급히 어디를 막 가는데 나중에 보니 귀여운 아기 병아리가 태어나는 곳으로 가는 거였습니다. hurry 라는 단어의 뜻을 쉽게 읽힐 수 있는 책입니다. 처음 영어 시작하는 아이에게 강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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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글게 돌리면 한 명씩 떨어지게 되어 있어요. 신나는 노래와 함께 만져볼 수 있어서 아이가 좋아했어요.
이런 스토리의 책이 많은데 이 책의 노래가 가장 중독성있고 재미있는 것 같아요. 가격이 싸진 않았는데도 꼭 사고 싶던 거라 있을 때 바로 샀습니다. 하드커버라 단단하고 시디도 있어서 좋아요. 음원 펜에 넣고 바로 들을 수 있게 하니 더 좋네요. 간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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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6
아이가 7세 말에 처음으로 영어 책을 읽기 시작했는데 그게 바로 이 책이었습니다. 내용이 아주 쉽지는 않은데 노래가 쉽고 재밌어서 중독성있어요. 오드리우드 그림체도 예쁘고 내용도 재밌어요. 그냥 마구 넘기지 마시고 손가락 하나하나 캐릭터 살펴보시면서 천천히 보시면 재미가 더해집니다. 마지막 새끼 손가락 너무 귀엽고 실리 손가락도 웃겨요. 꼭 찾아보시고 재미있게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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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6
영어 처음 배우는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책입니다. 글밥이 별로 없고 그림체가 예뻐서 누구나 좋아할 것 같습니다. 내용도 단순 반복되어 처음 읽기 시작하는 유치원 아이들도 읽을 수 있는 수준입니다. 에밀리그래빗 작가를 좋아해서 많이 가지고 있는데 이 책은 개인적으로 완소하는 책입니다. 이 작가의 다른 책들도 다 같이 보시기를 추천합니다. 입고가 되서 다행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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