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동생이 있습니다.
한글 번역본도 나와 있는 책입니다.
청각장애인인 여자아이의 일상 생활을 잔잔히 보여주며, 어떤 불편함이 있는지, 어떻게 배려해야 하는지 간접적으로 알려주고 있습니다.
어린이들에게 장애인에 대한 관심과 사랑을 깨달을 수 있도록 하는 교훈적인 책입니다. 책을 읽고 엄마랑 같이 얘기를 해보면 어떨까요?
글밥은 있는 편이라... 참고 하시면 좋을 듯 합니다.
18세기 런던을 배경으로 하는 이야기입니다. 말썽꾸러기 왕자와 왕자를 대신해서 매를 맞아주는 아이의 이야기입니다.
두 아이가 왕궁을 탈출하여 여러가지 모험을 하면서 서로를 이해하게 되고, 그래서 진정한 친구가 되는...
읽다보니 왕자와 거지 이야기가 생각나는 책입니다.
내용은 재미있는데, 글이 빽빽해서 읽기 힘들어 하면 오디오로 같이 들어보게 하면 좋을 듯 합니다.
집에 이 시리즈가 꽤 많이 있고, 추가로 필요한 책들은 낱권으로 구매하고 있습니다. 지식책이라면 딱딱하고 어려울 거라고 생각하는데, 이 시리즈는 지식책 중에서도 큰 부담없이 읽을 수 있습니다.
레벨 1 부터 시작하면 좋을 듯 합니다. 그러면 자연스레 레벨 2 책들도 흥미를 가질 수 있습니다. 레벨 2 책을 난이도가 조금 높은 것들도 있습니다. 차근차근 글밥 적은 것부터 많은 것으로 옮겨가면 좋을 듯 합니다^^
해변에서 휴가를 보내고 돌아올 때 파도가 소년에게 다가오고, 소년은 파도를 집으로 데려옵니다.
파도는 소년의 방안 곳곳을 가득 메우며, 소년의 놀이터도 되어주고, 잠자리에 들면 잔잔한 파도소리로 잠도 재워주고, 소년이 원할 때 언제든 놀라운 방법으로 신나게 놀아줍니다.
하지만, 파도는 도시의 문화에 적응하기 힘듭니다. 결국 소년은 파도를 돌려보냅니다.
그림이 흥미를 자극하고 여아, 남아 모두 좋아할 책입니다^^
글자도 크고 글밥도 크게 부담없고, 읽기 좋아요.
지식책 좋아하지 않는 아이들도 잘 읽을 것입니다.
영어책 읽다보면, 어쩔 수 없이 미국이란 나라가 많이 등장하는데,
초기에 미국을 이해하기에 좋습니다.
미국의 역사, 지리 내용이 간단하게 소개되며, 유명한 곳을 소개하고 있어 배경지식을 쌓기에 좋습니다.
더구나 6권이나... 꼭 세트로 구매하세요.
여러번 반복해서 읽게 됩니다^^
레이첼이란 여자아이의 발가락에 물집이 생겨요.
부모님은 의사, 소방관, 목사님, 주교님, 우체부, 농부, 경찰관 등 모든 사람들을 동원하여 각각 직업에 따라 처방을 해보지만 상황이 나아지지 않아요^^;
뜨거운 차에서 레모네이드, 브로콜리, 그리고 기도까지...
아무것도 듣지 않아요... 결국 여왕이 등장하는데...
뒷 얘기가 궁금하시면 사서 보세요. 재미있습니다^^
한때는 영어책을 많이 읽었으나, 지금은... 음... 학년도 올라가고 시간 없다는 핑계로 잘 안 읽게 되네요.
그러나 이 시리즈만큼은 너무 좋아합니다.
잊고 있다가도 신간 나왔는지 확인해서 구매해달라고 합니다.
얼른 구매해서 주니 1권부터 또 봅니다. 신간만 보면 되지 않냐고 하니 처음부터 보는게 재미있답니다.
글이 많지 않아서 글밥에 약한 아이들에게 추천합니다.
남아 엄마가 추천합니다^^
책을 좋아하는 아이들은 상관없는데,
저희는 두꺼운 책을 읽기 어려워 해서^^;
이 책은 페이지 수는 어느 정도 있는데, 내용이 쉬워서 읽기 부담 없습니다.
문장도 길지 않고, 한페이지에 글밥도 많지 않아서,
읽고 나면, 아이가 이 정도 책을 읽을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깁니다.
두께가 어느 정도 극복되어야, 다른 책 읽기가 수월합니다.
구매하시길 추천드립니다.
두께는 얇은데 생각보다 글밥이 많고, 내용도 쉽지 않습니다.
영어 실력이 어느 정도 된 후에, 넌픽션 책이 필요할 때 읽으면 됩니다.
너무 미리 구매하진 마시고,
아이의 독서 능력이 될 때 구매하면 가성비 좋을 듯 합니다.
한 번만 보는 책은 아니라 반복하면 좋은데, 아이들이 반복을 잘 안하네요^^;
재미위주의 책은 아니니, 같이 읽어보시길^^
작가가 워낙 유명하지만, 책을 많이 좋아하는 아이가 아니다 보니...
책 두께가 중요하네요^^;
소설 읽기 어려워 하는 아이에게 부담이 좀 덜 한 책입니다.
내용은 어렵지 않은데 갱지를 극복하는게 문제인 듯 합니다.
막상 읽어보면 내용은 재미있습니다. 이것이 작가의 힘인듯 합니다.
문장도 길지 않고, 한 페이지에 적당한 양의 글밥입니다.
초기 소설 진입하기 좋은 책입니다.
아이가 무조건 사달라고 해서 구매했습니다.
도그맨을 워낙 좋아하다 보니...
이 책도 사달라고 해서... 내용도 보지 않고 구매했습니다.
제가 보기엔 그래도 도그맨을 더 재미있어 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또 이 책 신간 나오면 사달라고 할 것 같네요^^;
하드커버라 가격이... 흑흑... 어쩔 수 없지요~
이제는 그냥 휴식처럼 읽기만 해도 다행이라고 생각하게 되네요.
구매하는 책입니다.
도그맨 사랑은 영원하네요.
지금 영어책을 잘 읽지 않는데, 도그맨은 중간 중간 휴식처럼 읽습니다.
초기에 도그맨 너무 좋아할 때는 풍선 말을 번역도 했답니다^^;
그때는 영어 실력이 부족했는데도, 뜻은 통하더라구요.
신간 나올 때마다 한 권씩 사서 모으고 있습니다.
하드커버다 보니 가격이 조금 사악하지만...
흑흑~ 아이가 좋아하니 어쩔 수 없이 구매하게 되네요^^
처음 사시는 분들 꼭 세트로 사세요^^
한글 번역본도 나와 있는 책입니다.
청각장애인인 여자아이의 일상 생활을 잔잔히 보여주며, 어떤 불편함이 있는지, 어떻게 배려해야 하는지 간접적으로 알려주고 있습니다.
어린이들에게 장애인에 대한 관심과 사랑을 깨달을 수 있도록 하는 교훈적인 책입니다. 책을 읽고 엄마랑 같이 얘기를 해보면 어떨까요?
글밥은 있는 편이라... 참고 하시면 좋을 듯 합니다.